봄(春)

오솔 2020. 3. 11. 21:23












거실 창가에서

한겨울을 보냈던

납매.


봄비 맞으러

잠시 마당에 나갔다가, 현관

구아바 나무 아래로

되돌아왔다.


아직 춥다. 









다가오는 주말 동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 합니다.
아직은 실내에 둡심이 좋울 듯합니다.
마당에서 잘자랄 납매의 모습이 기대굅니다.
세상에나~~
너무 건강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