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春)

오솔 2020. 3. 22. 21:22







산에는 진달래, 들엔 할미꽃. 오늘 진달래꽃을 보니 생뚱스레 갑자기 할미꽃 생각이 나네. 그 많고 많던 할미꽃이 모두다 어디로 갔나. 할미꽃 못본지 60년이 넘었다.









할미꽃에 얽힌 무슨 사연이라도 있으신가요?
진달래를 보고는 왜 할미꽃을 연상하셨을까요?
글쎄... 나두 몰러. 봄인가뵈.
햐아~ 진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