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0. 3. 25. 21:01











잠시 외출했다 돌아오니

찾아온 손님 한 분.


곤줄박이 이 녀석은 겁도 없다.

몇 알 모이를 주면 당장 내 손바닥에 올라올 듯.

 

봄이 좋다.

산새가 날아든다.











그림같은 새도 날아들고...
오솔님 마당은 봄축제네요~~^^*
들고양이도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