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0. 3. 28. 06:18






바람과 비. 봄은 봄이다. 바람이 불고 비가 잦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 며칠 전에 강풍이 놀라게 하더니 어젠 종일 비가 내렸다. 오늘 또 바람소리가 요란하다. 기상청 예보에 없던 강풍이다. 봄은 봄이되 하수상한 계절.







며칠 전 읽은, 어느 분의 시론 한 대목이다.



...역병 대처 등 국가 운영에는 무능하지만, 자기 책임을 희석시키고 나아가 표를 얻는 수단으로 둔갑시키는 술책에는 능하다.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이젠 웬만한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유권자들은 이번 4.15 총선에서 그 얄팍한 간계의 끝을 보여줄 것이다.






써글년넘들!
간계의 끝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