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0. 4. 2. 21:44



2004년



2009년



2020년









잘 지으셨습니다.
16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아직 새집같습니다.
조감도 속에 보이는 집은 마치 대갓집 사랑채를 연상시킵니다.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에서 얻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