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0. 5. 23. 04:46

 

작년 이맘때는 읍내 어느 요양원에서 한 주일에 하루 노래 봉사활동을 했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쉰다. 며칠 전 만리포를 다녀와서 만든 '작품'. 집사람이 이런 실력이 있는 줄 미처 몰랐었네.  

오솔님 귀농 생활을 보노라면 진심속에
즐거움이 만킥 느껴지기도 합니다

태안에 자주 가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저도 가족을 만나지 못하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 드리고 갈게요
오랜 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정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불확실성의 연속이군요. 어수선하가만 합니다.
음악소리와 사모님의 미소가 똑 같아요.^^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도 갑갑하고 봉사활동 못하는 사람도 답답하고 세상 일이란 뜻대로 안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