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일기

오솔 2020. 6. 3. 04:55

 

 

얼마 전 강춘님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사진이 자연스러워 액자에 넣기로 했다. 나 혼자 만들기가 뭣해서 그동안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집사람 사진도 하나 골라 액자를 같이 만들었다. 읍내 사진관에서 확대를 하고 표구사에서 액자를 맞추었던 걸, 보름 여 만에 오늘  찾아와 거실 한켠에 일단 보관 전시했다.  어디다 나란히 걸어야 할 지 물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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