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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0. 10. 25. 20:49

 

 

마당에서 도내수로를 바라본다. 오늘도 윤슬이 떴다. 멀리서 바라보는 윤슬. 현장에 가보면 어떤 모습일까?

 

 

 

그냥 멀리서 감상하시는 편이...
가까이 가면 신기루처럼 사라지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윤슬도 감상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