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0. 11. 26. 05:36

 

 

 

오늘도 읍내 나들잇길에 친지 두 분에게 알타리무를 전달했다. 오전에 드렸는데 저녁무렵에 감사인사와 함께 맛깔스런 알타리무 김치 사진이 카톡으로 들어왔다. 나의 감탄사는 " 그 양반, 참, 빠르기도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