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좀비(Zombie)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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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자료

2009. 7. 7.

노아속회 참고자료 (09. 7. 3.) 

37782

 

 

 

 

 

좀비(Zombie) PC

 

 

글 : 오소운 목사

 

오늘 송회공과는 기생 라합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첩자를 살려주고,

이스라엘의 여리고성 공략에 성공적으로 작용한 승리의 이야기다.

라합은 그 첩자 중의 한 사람인 살몬과 결혼하여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위 왕을 낳으니라”한 말씀대로

그리스도의 족보에 오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구에게 조종당하느냐, 하는 것은 이렇게 중요하다.

한국의 빌 게이츠 안철수연구소에서 E-mail이 왔다.

PC에 바이러스를 심어놓고 악한 자가

내 PC를 조종하니 조심하라는 경고였다.

인간도 조종당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나는 누가 조종하는가? (오소운)


 

좀비(Zombie)란 무언가의 힘에 의해, 영혼은 죽고 몸만 산 채로 다시 태어난 인간을 통틀어 칭한다. 이 말은 서인도제도의 원시종교 부두교(voodoo)에서 나온 말이라 한다. 부두교 흑마술에 능한 주술사가 마약성분의 약물로 희생자를 가사 상태에 빠트려 의사가 사망 진단을 하게 한다. 그 후 묘지에 묻고, 한밤중에 다시 꺼내어 악덕 농장주들에게 팔아치운다. 이런 자들을 좀비라 하는데, 한 때 이런 범죄가 성행하였다고 한다. 농장주들은 이들에게 계속 약물을 투여하여 기억을 잃어버리게 하여 노예로 일을 시켰다. 이들은 기억을 상실한 채 넋이 나간 듯한 표정과 자세로 거리를 돌아다녔고, 여기에서 좀비의 전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지금 민주당 녀석들은 노무현의 악령에 걸려들어 좀비가 된 상태다.

 

 

1. 좀비 PC란?

 

별칭 : 좀비머신, 좀비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부정침입자의 원격조종 소프트(백 도어)에 걸려 든 채,

유저가 그 사실에 눈치 채지 못하고 방치 된 컴퓨터를 일컫는다.

일단 좀비가 되면 바이러스를 다른 컴퓨터에 감염 시키거나,

메일 서버를 공격 당해 스팸 메일의 발신 원이 되거나,

다른 컴퓨터나 네트워크에 부정침입을 감행하기 위한 발판이 되므로 매우 위험한 존재다.

다수의 좀비 PC가 특정 컴퓨터에 일제히 접근하도록 조종되어,

대상 컴퓨터가 외부로부터의 접근이 불가능 해지는

이른바 D-DoS공격 또한 몇 차례 발견되고 있다.

 

 

2. 악성 봇(Bot) 이란?

 

좀비 PC가 되었다는 것은 로봇 프로그램의 일종인 악성 봇(Bot)에 감염된 PC를 말한다.

기존의 바이러스나 웜 등과는 구분이 되는 ‘Bot’은 로봇(RoBot)의 의미로, 해커 혹은 봇 유포자가 원격지에서 봇에 감염된 시스템을 조정할 수 있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악성 봇은 일반 PC를 해커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도록 만드는 로봇 프로그램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일단 현재 내 PC에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 중인지를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태스크바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작업관리자를 실행시키고 프로세스 탭을 클릭해보면, 실행중인 프로세스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내가 알지 못하는 프로그램이 PC자원(CPU, 메모리,…)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에 의심을 해 볼 수 있을 것이고 해당 프로그램을 종료시킬 수도 있다. 이 방법은 PC가 비정상적인 경우에 조치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중에 하나로서 제법 유용한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내 PC가 좀비 PC가 되었는지를 파악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좀비 PC가 될 경우, D-DoS 공격뿐만 아니라 불법 프로그램 유포, 스팸메일 발송, 개인정보 유출, 애드웨어 및 스파이웨어 설치 등에 악용된다.

 

이 중에서 D-DoS 공격이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인터넷침해사고 동향 및 분석 월보」에 따르면 해커들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허니넷에 유입된 봇 감염 IP 수가 지난해 12월 하루 평균 20만 건 이하에서 올해 3월에는 하루 평균 40만 건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D-DoS 공격이 이처럼 늘고 있는 것은 D-DoS 공격 프로그램이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초보 해커들의 공격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기업측에서는 안티 D-DoS 솔루션 구매 등 기업보안 강화를 해야겠지만, 결국 이 D-DoS공격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PC의 보안강화를 통해 좀비 PC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공격이란?

여러 개의 호스트에서 IP망을 통해 특정 서버에 다량의 트래픽을 보내는 방식으로 공격을 하고자 하는 서버를 다운시키거나 네트워크를 마비시켜 서비스를 중단시킨다.

 

 

3. 김정일이의 좀비 방식 정치

 

김정일이도 좀비 방식의 정치를 하고 있다. 그는 사람을 세뇌시켜 자기우상화 되기까지 훈련한다. 여러분은 김정일의 얼굴이 새겨진 프랑카드가 비맞는다고 울면서 거둬들이는 북한 미녀들을 TV에서 보았을 것이다. 이게 「김정일 좀비」다. 김정일에게는 백여명의 「기쁨조」 라는 미녀들이 있다. 이 가운데 훈련받은 여자들을 남쪽에서 온 한국의 요직 인사들에게 암마사를 가장하여 침실에 들여보내어 정사를 하게 한 다음 고정간첩으로 이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금 북한에 갔다 온 후 사사건건 김정일 편만 드는 자들이 대개 이런 좀비들로서 김정일의 지시를 따른다. 미국 자료에 의하면 이 중에는 목사도 들어 있는데, 어느 목사가 절대 안 된다, 하자 그 여자 정보원은 자기는 이 임무를 수행 못하면 내일 아침 죽는다, 하여 뜬눈으로 밤을 새운 뒤 내보냈다고 고백한 사람도 있다. 어떤 목사는 미녀에게 혹해 넘어가 동침한 다음 미국으로 돌아가자, 북한에서 정보를 빼내라, 돈을 달라 요구할 때 거절했더니 그의 교회에 정사장면을 찍은 사진들을 보내어 교회에서 쫓겨나고, 교인들도 다 떨어져 나가 그 교회는 문을 닫았다는 미국의 소식이다.

 

 

4. 마귀의 좀비 작전

 

영의 세계도 컴퓨터의 세계와 같다 할 수 있다. 우리 각 개인은 「하나님의 PC」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성령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나를 조종하신다. 그런데 사탄이는 이런 나를 가만 놔두지 않는다. 각가지 경우에 내 속에 불신․불평․불만․거짓․교만․미움 등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뜨려 놓는다. 나는 이를 모르고 그대로 내 감정을 맡겨둔다. 그러면 사탄이 나를 마음대로 조종하게 되는 것이다.

 

불평의 바이러스가 생겼는가? 사탄의 침입이다.

매사에 불만이 생기는가? 사탄의 바이러스다.

성경말씀이 믿어지지 않는가? 사탄의 장난이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가? 「거짓의 아비 사탄」의 자식이다.

 

교만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

이 모두가 사탄의 「좀비현상」이다. 그대로 가면 마귀의 로봇이 된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바이러스 퇴치의 「수퍼백신」이다.

우리 모두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씩씩하게 여생을 살아나가자. 아멘

 

【찬송가 해설】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F. J. Crosby 작사․ J. R. Sweney 작곡)

《통일 찬송가, 1983》 253장

 

이 찬송 곡조는 본디 패니 크로스비(Fanny Crosby)가 작사한「예수님 얘기를 들려주세요」'Tell me the Story of Jesus' 를 위해 하워드 돈(Howard Doane)이 1880년에 작곡한 곡조다. 그런데 누군가가 스웨니의 이 곡에다 새로 가사를 붙여 발표한 것이다.

 

작사자  패니 크로스비

 

《신증 복음가, 1919》16장에 이장하(李章夏, c.1886~ ?) 목사가 번역한「구원으로 인도하는 문은 지극히 좁고」'Enter in at the Strait Gate' (Mat 7:13~14)라는 가사로 실린 것인데, 그 가사를 아직 못 찾고 있다. 원 가사와 곡조는 엘더킨(Elderkin), 스웨니(Sweney), 커크패트릭(Kirkpatrick), 길모어(Gilmour) 그리고 하딘(Hardin) 등이 공동 편집한《세기의 찬송》'Songs of the Century, 1900' 184장과 릴레나 목사가 편집한《거룩한 복음찬송》'Glorious Gospel Hymns, 1931' 107장에 있었다.


작곡자 존 스웨니

 

이 찬송 작곡자는 존 스웨니(John Robson Sweney, 1837~1899)로서 미국인이다.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질이 뛰어나, 소년 시절에 이미 공립학교와 주일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칠 정도였다. 19살에 독일의 유명한 바우에작곡자는 존 스웨니(John Robson Sweney, 1837~1899)로서 미국인이다.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질이 뛰어나, 소년 시절에 이미 공립학교와 주일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칠 정도였다. 19살에 독일의 유명한 바우에(Bauer)르 교수에게서 바이올린과 피아노, 그리고 찬양대 지휘법을 공부하였다. 22살에 교사로 취임하게 되었는데, 남북전쟁이 났다. 그는 제3딜라웨어연대 (3rd Delaware Regiment) 의 군악대 지휘자로 군복무를 마쳤다. 제대 후 펜실베이니아 군악학교 교수가 되어 25년 동안 일하였다. 거기서 음악학사와 음악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000 곡이 넘는 찬송을 작곡하였는데, 그 중 대부분이 크로스비 작사다. 친구들과 공저로 많은 찬송가를 펴내었다.

 

 

 

524장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G. F. Root 작사 ․ 작곡) ;

《통일 찬송가, 1983》313장

 

이「어린이 찬송」은 다음 말씀에 의지하여 조지 루트(George F. Root)가 작사-작곡한 것이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눅 18:16).

《새찬송가, 1962》를 편집할 때, 어른들이 부르기 위해서, 2절의「아이를 오라 하시는 말」을「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로 바꿔버렸다. 그런데 통일할 때 《새찬송가, 1962》261장에서 그대로 채택되어 개악(改惡)된 찬송이다. 어린이 찬송으로 되돌려야 할 찬송이다.

 

작사 작곡자 조지 루트 

 

이 찬송은 블리스 목사가 발행한 어린이 찬송가 'The Charm for Sunday School, 1871' 62쪽에 처음 실리고, 그의《복음 성가집》'Gospel Songs, 1874' 11장에 다시 실리고, 블리스와 생키가 공동 편집한《복음 찬송가》'Gospel Hymns and Sacred Songs, 1875' 62장에도 실렸다. 본격적인 찬송가로는, 생키가 출판한《성가와 독창곡 750곡집》'Sacred Songs and Solos: With Standard Hymns, Combined, 750 Pieces, 1889로서 16장에 처음 실렸다. 이어서 생키의《복음 찬송가(1~6권 합본)》'Gospel Hymns No.1 to 6 Complete, 1894' 636장에도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