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진짜시내산 라오즈산

댓글 0

성서 고고학

2013. 1. 5.

 

                  

각주1

떨기나무-김승학
     진짜시내산 라오즈산 말씀 묵상

2011.07.13. 09:38

복사 http://blog.naver.com/thanks419/150113553394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진짜시내산?

참, 별 사람이 다 있네.

 

그렇게 넘어갔는데 그 글을 읽은 블로그가 Panem이어서였는지^^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진짜시내산?!을 다시 읽고 싶었고, 읽고 난 후 http://blog.naver.com/panem?Redirect=Log&logNo=70099513901 책을 사서 읽기로 작정했지요^^

 

떨기나무(김승학 지음)

 

1989년 시내산 갔다 왔고, 시내산 정상에 있는 모세 기념교회도 모세 떨기나무도 봤는데

 

 

 

 ◀ 떨기나무에 이렇게 예쁜 꽃이 핀다고 합니다.

 *참고 ;  세계 기독교 박물관

 

 

 

 

 

 

 

 

 

 

 

 

 

 

 

 

시큰둥, 갸우뚱, 거참~ 에서 시작했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감탄사가 나오고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내 인생이?!^^ 어쩔 뻔 했나하는 아찔함으로 현기증까지 느끼며(감동을 참~ 잘하는 이혜신^^) 페이지마다 동감, 감사함으로 밑줄 긋고 성경도 찾아보고 ....

“로뎀나무 숯은 시편에도 등장한다(시120:4) 로뎀나무 숯은 광야생활에서는 매우 필요한 것이다. 여느 숯보다도 화력이 강하고 오랜 간직하는 특징이 있다.”-떨기나무 p225

 

로뎀 나무 ?!

진짜 있었나? 찾아보니 진짜 있었는데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에 무심히 읽고 넘긴것이죠.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나무 불이리로다』[시120:4]  

 

요르단 페트라를 언젠가는 꼭 가보리라 했었는데, 그 페트라가 에서의 후손인 에돔족의 수도였다고 하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고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페트라로 가는 길은 두 갈래가 있다. 하나는 암만에서 230km 남하하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아카바에서 북상하는 길이다. 예전에 암만에서 가본 적이 있기에 이번에는 아카바에서 북상하는 길을 택했다. ‘사막대로(Desert Highway)'에 들어섰고 거기서부터 어느 정도 평지를 지나다가 ’왕의 대로(Kings Highway)’를 만났다. 민수기에는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에돔의 변방에 있으므로 왕의 대로를 통과하기를 간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기록이 있다."( 민수기 20;17)            - 떨기나무 p 253

 

읽은 기억이 나는데 왕의 대로라는 분명한 표현이 있는지 성경책을 넘기고^^(개역은 왕의 대로로 번역~)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 물도 공히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대로로만 통행하리이다 하나』(민수기 20;17)

 

다른 번역은

한글KJV ; 왕의 대로를 따라갈 것이며

개역개정;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리이다.

공동번역; 왕의 큰길로만 가겠습니다.

새번역 ; '왕의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NIV : We will travel along the king's highway

KJV ; we will go along by the king's high way

 

 

 

"지금은 그 대로가 고속도로로 변했다. 수천 년 카라반들이 다녔던 그 왕의 대로를 따라 페트라를 향해 달렸다.

‘왕의 대로’주위는 넓은 와디가 형성되어 있었다. 페트라 입구에 있는 모벤빅 호텔에서 간단하게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마차를 타고 페트라 계곡으로 들어갔다.

페트라에서 가장 높은 하룬산(Jabal Harun : 아랍인은 이스라엘 초대 대제사장이었고 모세의 형인 ‘아론’을 ‘하룬’이라 부른다)은 해발 1,500m에 이른다. 그 정상에는 하얀 모스크가 하나 있고, 그 안에는 아론의 무덤이 있다.(민수기 33;39)   - 떨기나무 p253

                                                        

 

온가족이 똘똘 뭉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는 모습,

피곤하고 힘든 하루를 마친 후에도 가정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외할아버지에 대한 일화가 많은데 그중의 하나.

조부님의 막내아들이 군대에 갔습니다. 그 외삼촌은 우리 아버지의 표현을 빌리면 ‘曺씨의 중시조中始祖 감’으로 생각하셨을 정도로 성품과 인간성과 믿음이 뛰어났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외삼촌이 군대에서 사고를 당하여 뼈만 모셔왔는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그 뼈를 옆에 놓고 여느 날처럼 여전히 가정예배 드리셨습니다. 그것을 본 우리 아버지는 우리 조부님의 믿음에 경탄을 금치 못하셨다고 지금도 종종 말씀하십니다.

(작은 이모는 외삼촌의 뼈를 안고 일주일 동안 금식하며 에스골 골짜기의 뼈를 군대로 만드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하셨지만.....)

 

가정예배에 대한 그런 기억이 있어서인지 김승학님의 시내산 탐색의 스릴 못지않게 시내산 탐험의 시작과 끝에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며 감사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며(혹시라도 잡히고 발각될까봐^^) 끝까지 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진짜시내산을 알려야겠다는 소명감으로 진짜시내산을 탐험하신 김승학선생님과 그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시내산에 관심이 있으시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떨기나무’ 김승학님의 홈페이지 http://www.sinaimount.com/

 

▼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출애굽기 17:6 )

 

저자 김승학 집사(1987년부터 2006년 8월 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년 동안 전 16억 회교도들의 성지인 메카주지사의 왕궁에서 왕실 주치의로 16년 일함)가 말하는

♣ 시나이반도의 시내산(자발무사)이 진짜시내산이 아닌 9가지 이유

1.시나이 반도는 당시에 애굽의 땅이었다.

2.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조상들의 흔적을 찾아내지 못했다.

시나이반도는 6일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부인으로부터 침범당하여 남의 땅이 된 적이 없는 애굽 땅이다.

3. 시나이 반도의 시내산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나이반도를 지나기 3천여년 전부터 ‘신(=시나)'라 불렸다.

4. 시나이 반도의 시내산은 기원 후 527년 순례객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급조된 성지일 뿐이다.

5. 출애굽에서 십계명을 받기까지 11개월 5일 동안 애굽 땅에 있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6. 애굽 왕자로서 애굽 땅을 잘 아는 모세가 애굽 군인들이 많은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갔을 리는 없다. 모세는 애굽 왕자로서 40년을 살았다.

7.시나이 반도는 르비딤과 호렙산 사이가 48km나 떨어져 있어 성경과 다르다.

8. 시나이 반도의 무사산 앞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앉을 만한 광야가 없다.

9. 기존의 출애굽 경로에 의하면 홍해를 건널 필요가 없다.

                                             - 떨기나무 p398-402

 

 

♣진짜시내산(라오즈산)이 미디안 광야에 있는 8가지 이유

1.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땅은 , 예로부터 미디안 땅이라고 불려 왔다.

2. 하나님은 구약 시대부터 이미 아라비아와 미디안에 관해서는 명명백백하게 구분해 말씀하신다.

3. 애굽 왕자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이고 도망간 곳이 성경에 시나이가 아닌, 미디안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4.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가 살고 있는 미디안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려오라고 말씀하셨다.

5. 홍해를 건너 그들이 수르 광야로 들어가 물을 찾아 사흘 길을 헤매다가 마라의 쓴 물을 달게 마시는 장면을 생각해 보라.

6.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분명히 아라비아 사람이요 미디안 땅에 산다고 했지 시나이에 산다고 한 적이 없다.

7.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아멜렉족과 전투를 벌였다고 했는데, 아말렉족은 미디안 광야 인근에 살던 아라비아인이다.

8. 사도 바울은 시내산의 위치를 아라비아에 있는 산으로 정확하게 기록했다.(사도행전 7;29)                 - 떨기나무 p402 ~ 406 

 

 

진짜시내산인 라오즈산의‘라오즈’라는 말은 아몬드라는 뜻이고 라오즈산 중턱부터 아몬드나무가 분포되어 있으며 호렙산으로 여겨지는 산 정상에 커다란 바위 두 개가 있는데 그 바위 사이에도 수천 년 묵은 아몬드 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말을 읽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도, 성막의 집기인 등대도 아몬드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말을 읽고(읽은 기억이 어슴푸레 ...) 번역본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민수기 17:8]

한글KJV ;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성막으로 들어갔더니, 보라, 레위 집을 위한 아론의 막대기에 움이 돋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아몬드 열매들이 열렸더라.

개역개정 ;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KJV ; And it came to pass, that on the morrow Moses went into the tabernacle of witness; and, behold, the rod of Aaron for the house of Levi was budded, and brought forth buds, and bloomed blossoms, and yielded almonds.

NIV ; .... blossomed and produced almonds.

 

모세와 아론이 먹었을 열매 아몬드를, 마트에 간 김에 사왔습니다.

아몬드는, 좌우지간 고소해^^

 





 

호렙산에 아몬드 나무가 있었다고 하여 아몬드를 사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진짜시내산을 감추신 것은 나 같은 사람이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처럼 시내산을 우상화할까봐서 감추셨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떨기나무, 김승학 홈페이지 http://www.sinaimount.com/

▼출애굽 시내산의 비밀 - 김승학 박사 - 토론토 주사랑 교회특강

 

 

 


확인 취소
닫기


0진짜시내산 라오즈산

                   

                     -떨기나무, 김승학

                                                                                      2011/07/13 09:38

 

 http://blog.naver.com/thanks419/150113553394

 

진짜시내산?

참, 별 사람이 다 있네.

 

그렇게 넘어갔는데 그 글을 읽은 블로그가 Panem이어서였는지^^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진짜시내산?!을 다시 읽고 싶었고, 읽고 난 후 http://blog.naver.com/panem?Redirect=Log&logNo=70099513901 책을 사서 읽기로 작정했지요^^

 

떨기나무(김승학 지음)

 

1989년 시내산 갔다 왔고, 시내산 정상에 있는 모세 기념교회도 모세 떨기나무도 봤는데

 

 

 

 ◀ 떨기나무에 이렇게 예쁜 꽃이 핀다고 합니다.

 *참고 ;  세계 기독교 박물관

 

 

 

 

 

 

 

 

 

 

 

 

 

 

 

 

시큰둥, 갸우뚱, 거참~ 에서 시작했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감탄사가 나오고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내 인생이?!^^ 어쩔 뻔 했나하는 아찔함으로 현기증까지 느끼며(감동을 참~ 잘하는 이혜신^^) 페이지마다 동감, 감사함으로 밑줄 긋고 성경도 찾아보고 ....

“로뎀나무 숯은 시편에도 등장한다(시120:4) 로뎀나무 숯은 광야생활에서는 매우 필요한 것이다. 여느 숯보다도 화력이 강하고 오랜 간직하는 특징이 있다.”-떨기나무 p225

 

로뎀 나무 ?!

진짜 있었나? 찾아보니 진짜 있었는데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에 무심히 읽고 넘긴것이죠.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나무 불이리로다』[시120:4]  

 

요르단 페트라를 언젠가는 꼭 가보리라 했었는데, 그 페트라가 에서의 후손인 에돔족의 수도였다고 하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고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페트라로 가는 길은 두 갈래가 있다. 하나는 암만에서 230km 남하하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아카바에서 북상하는 길이다. 예전에 암만에서 가본 적이 있기에 이번에는 아카바에서 북상하는 길을 택했다. ‘사막대로(Desert Highway)'에 들어섰고 거기서부터 어느 정도 평지를 지나다가 ’왕의 대로(Kings Highway)’를 만났다. 민수기에는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에돔의 변방에 있으므로 왕의 대로를 통과하기를 간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기록이 있다."( 민수기 20;17)            - 떨기나무 p 253

 

읽은 기억이 나는데 왕의 대로라는 분명한 표현이 있는지 성경책을 넘기고^^(개역은 왕의 대로로 번역~)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 물도 공히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대로로만 통행하리이다 하나』(민수기 20;17)

 

다른 번역은

한글KJV ; 왕의 대로를 따라갈 것이며

개역개정;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리이다.

공동번역; 왕의 큰길로만 가겠습니다.

새번역 ; '왕의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NIV : We will travel along the king's highway

KJV ; we will go along by the king's high way

 

 

 

"지금은 그 대로가 고속도로로 변했다. 수천 년 카라반들이 다녔던 그 왕의 대로를 따라 페트라를 향해 달렸다.

 

‘왕의 대로’주위는 넓은 와디가 형성되어 있었다. 페트라 입구에 있는 모벤빅 호텔에서 간단하게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마차를 타고 페트라 계곡으로 들어갔다.

페트라에서 가장 높은 하룬산(Jabal Harun : 아랍인은 이스라엘 초대 대제사장이었고 모세의 형인 ‘아론’을 ‘하룬’이라 부른다)은 해발 1,500m에 이른다. 그 정상에는 하얀 모스크가 하나 있고, 그 안에는 아론의 무덤이 있다.(민수기 33;39)

                                                         - 떨기나무 p253

 

 

온가족이 똘똘 뭉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는 모습,

피곤하고 힘든 하루를 마친 후에도 가정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외할아버지에 대한 일화가 많은데 그중의 하나.

 

조부님의 막내아들이 군대에 갔습니다. 그 외삼촌은 우리 아버지의 표현을 빌리면 ‘曺씨의 중시조中始祖 감’으로 생각하셨을 정도로 성품과 인간성과 믿음이 뛰어났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외삼촌이 군대에서 사고를 당하여 뼈만 모셔왔는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그 뼈를 옆에 놓고 여느 날처럼 여전히 가정예배 드리셨습니다. 그것을 본 우리 아버지는 우리 조부님의 믿음에 경탄을 금치 못하셨다고 지금도 종종 말씀하십니다.

(작은 이모는 외삼촌의 뼈를 안고 일주일 동안 금식하며 에스골 골짜기의 뼈를 군대로 만드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하셨지만.....)

 

가정예배에 대한 그런 기억이 있어서인지 김승학님의 시내산 탐색의 스릴 못지않게 시내산 탐험의 시작과 끝에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며 감사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며(혹시라도 잡히고 발각될까봐^^) 끝까지 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진짜시내산을 알려야겠다는 소명감으로 진짜시내산을 탐험하신 김승학선생님과 그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시내산에 관심이 있으시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떨기나무’ 김승학님의 홈페이지 http://www.sinaimount.com/

 

▼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출애굽기 17:6 )

 

저자 김승학 집사(1987년부터 2006년 8월 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년 동안 전 16억 회교도들의 성지인 메카주지사의 왕궁에서 왕실 주치의로 16년 일함)가 말하는

♣ 시나이반도의 시내산(자발무사)이 진짜시내산이 아닌 9가지 이유

1.시나이 반도는 당시에 애굽의 땅이었다.

2.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조상들의 흔적을 찾아내지 못했다.

시나이반도는 6일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외부인으로부터 침범당하여 남의 땅이 된 적이 없는 애굽 땅이다.

3. 시나이 반도의 시내산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나이반도를 지나기 3천여년 전부터 ‘신(=시나)'라 불렸다.

4. 시나이 반도의 시내산은 기원 후 527년 순례객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급조된 성지일 뿐이다.

5. 출애굽에서 십계명을 받기까지 11개월 5일 동안 애굽 땅에 있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6. 애굽 왕자로서 애굽 땅을 잘 아는 모세가 애굽 군인들이 많은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갔을 리는 없다. 모세는 애굽 왕자로서 40년을 살았다.

7.시나이 반도는 르비딤과 호렙산 사이가 48km나 떨어져 있어 성경과 다르다.

8. 시나이 반도의 무사산 앞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앉을 만한 광야가 없다.

9. 기존의 출애굽 경로에 의하면 홍해를 건널 필요가 없다.

                                             - 떨기나무 p398-402

 

 

 

♣진짜시내산(라오즈산)이 미디안 광야에 있는 8가지 이유

1.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땅은 , 예로부터 미디안 땅이라고 불려 왔다.

2. 하나님은 구약 시대부터 이미 아라비아와 미디안에 관해서는 명명백백하게 구분해 말씀하신다.

3. 애굽 왕자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이고 도망간 곳이 성경에 시나이가 아닌, 미디안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4.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가 살고 있는 미디안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려오라고 말씀하셨다.

5. 홍해를 건너 그들이 수르 광야로 들어가 물을 찾아 사흘 길을 헤매다가 마라의 쓴 물을 달게 마시는 장면을 생각해 보라.

6.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분명히 아라비아 사람이요 미디안 땅에 산다고 했지 시나이에 산다고 한 적이 없다.

7.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아멜렉족과 전투를 벌였다고 했는데, 아말렉족은 미디안 광야 인근에 살던 아라비아인이다.

8. 사도 바울은 시내산의 위치를 아라비아에 있는 산으로 정확하게 기록했다.(사도행전 7;29)                 - 떨기나무 p402 ~ 406 

 

 

진짜시내산인 라오즈산의‘라오즈’라는 말은 아몬드라는 뜻이고 라오즈산 중턱부터 아몬드나무가 분포되어 있으며 호렙산으로 여겨지는 산 정상에 커다란 바위 두 개가 있는데 그 바위 사이에도 수천 년 묵은 아몬드 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말을 읽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도, 성막의 집기인 등대도 아몬드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말을 읽고(읽은 기억이 어슴푸레 ...) 번역본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민수기 17:8]

한글KJV ;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성막으로 들어갔더니, 보라, 레위 집을 위한 아론의 막대기에 움이 돋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아몬드 열매들이 열렸더라.

개역개정 ;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KJV ; And it came to pass, that on the morrow Moses went into the tabernacle of witness; and, behold, the rod of Aaron for the house of Levi was budded, and brought forth buds, and bloomed blossoms, and yielded almonds.

NIV ; .... blossomed and produced almonds.

 

모세와 아론이 먹었을 열매 아몬드를, 마트에 간 김에 사왔습니다.

아몬드는, 좌우지간 고소해^^

 





 

 

 

호렙산에 아몬드 나무가 있었다고 하여 아몬드를 사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진짜시내산을 감추신 것은 나 같은 사람이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처럼 시내산을 우상화할까봐서 감추셨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떨기나무, 김승학 홈페이지 http://www.sinaimoun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