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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스테지의 도구인 ‘추’와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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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2013. 3. 6.

 

다우징(Dowsing) 탐사, 혹은 라디스테지(Radiesthesie) 대하여 !!! 2012-04-20 14:17:50
최의수  (211.♡.23.45) 조회 : 682
ㅡ땅굴 탐사작업ㅡ 있어서 요긴하게 접목시킬 수 있는 기술이기에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믿고 간략하게 전합니다.

    정의 : radiesthesie란 용어는 라틴어의 "빛" 을 뜻하는 radius와 그리스어의 "감수성" 을 의미하는 esthesie에서 유래한다. 그러므로 radiesthesie란 추와 막대의 작용을 이용해서 파장을 잡아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역사 : radiesthesie의 기원은 선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radiesthesie를 활용했는데, 이집트인들은 추(pendule)를 사용해서 뱃길을 안내하기도 했다. 막대(baguethe)는 중세 러시아 * 페르시아 * 아시아에서 사용되었다. 이러한 것의 사용은 종교적, 신비적 믿음과 관련이 되어 왔다.

    도구 : radiesthesie의 도구는 추와 막대, 두 가지이다. 이 두 가지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구는 무의식적 운동을 증폭시켜서 작업하는 동안 안테나처럼 작동하며 대상을 알아내도록 한다. 막대는 가장 오래 된 도구인데, 두 개의 막대 끝이 맞닿게 된다. 추는 놋쇠나 나무 * 돌 * 수정 등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완전한 무게의 평형을 이루는 덩어리가 가는 체인 매달려 있다.

    적용 : 수많은 영역에서 이 radiesthesie가 활용되고 있다. 수맥의 탐사는 물론이고, 실종된 사람을 찾는 데도 응용되고 있으며, 음식물에서 자양분을 뽑는데 응용되기도 하고 의학 분야에서는 치료 부위를 찾는데 활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탐사자(radiesthesiste)로서는 자기 기술이 건강 생활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쓰임이 넓다는 걸 인식하게 된다.

    위대한 연구자 : 가장 위대한 수맥 탐사가(radiesthsiste)는 두말할 나위없이 메르메(Mermet) 신부(수맥의 왕자라 칭함)와 클래식 추를 받아들여 사용한 앙뜨완 뤼지(Antoine Luzy) 이다. 수맥 탐사 기술을 집대성하고 일반화시킨 앙리 드 프랑스(Henri de France)가 있으며, 그 외에 수많은 신부님들이 있고, 또한 근대적 수맥 탐사를 물리적으로 설명한 쇼메리(Chaumery), 벨리잘(Belizal)과 같은 물리학자를 들 수 있다.
                        --- 프랑스 파리 있는 " 라디스테지의 집"  소개 ---

    !!! 이창근 단장과 저는 이러한 기술을 습득 익혀가지고  남침땅굴 탐사 십분 응용하며 접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ㅡㅡㅡ 감사합니다.

 

 

 

라디스테지의 도구인 ‘추’와 ‘막대’

 


추와 막대를 연구하기 전에 이 두 가지 도구를 가지고 어떻게 지하 감춰진

수맥이나 금속, 원유, 광석, 뼈 등등을 감지 할 수 있는가 먼저 설명하겠다.



모든 물체들은 고유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과학
자들의 주장 의하면, 지하 있는 물체들에게서 나오는 에너지는 마이너스(-)에너지고, 사람의 몸에서 나는 에너지는 플러스(+)에너지다.

 

탐사자가 지하 숨겨진 수맥 등 대상을 만날 경우, 대상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탐사자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통하게 될 때 예민한 사람들은 자기 몸에서 어떤 힘을 느낀다.

탐사자가 막대나 추를 손 들면, 이 도구가 반응한다. 다시 말해서 막대가 아래나 위로 휘고, 추는 돌기 시작한다.

이 감지의 원리는 전기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대상이 땅 속 깊은 데 있든지 얕은 데 있든지 간에 탐사자가 느끼는 감각은 똑같다. 즉 자기 손안에서 막대가 더 강하게 휘는 것도 아니고, 추가 더 빨리 도는 것도 아니다. 이 현상 대해서는 뒤에 다시 설명하겠다.

 

A.추

 

1.추의서술

 

대사전을 보면, ‘추(錘,pendule)' 는 고정된 점 매여 인력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구슬 등을 끈 끝에 매단 것이다.

추는 어떤 자장(磁場,magnetic field) 들어갈 경우 자기 무게로 인해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스스로 돈다.

추의 재료로는 대개 전도성이 좋은 금속인 금이나 은, 구리 등이 좋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추나 낚시대의 납봉을 사용할 수도 있다.

추의 무게는 사람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보통 40~50g 정도면 좋다.

익숙한 사람의 손에서 수많은 것을 발견하게 하는 도구인 이 추를 사용하는 법을 살펴보자.

 

 

2.추의 사용법

 

가.라디스테지 작업시 추 사용법

 

우선 추를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 <그림4>를 보면, 추를 올바르게 (Ⓐ)혹은 틀리게(Ⓑ) 잡은 손을 볼 수 있다. 바르게 추를 잡으려면 우선 추를 잡은 엄지와 검지가 아래로 향하는 자세를 취한다(왼손잡이는 왼손으로 추를 잡는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의 끝에서부터 추의 끝 부분까지 약 5~6cm 되게 잡는다. 추를 너무 길게 잡으면 추의
진동이나 회전운동이 너무 느릴 것이고 따라서 대상을 잡는데 감각이 뚜렷하지 못해 결과가 애매할 것이다.

 

나.추를 엄지와 검지로 잡을 때

항상 유연하고 편하게, 팔의 근육도 긴장시키지 않고 추를 잡는다. 추의 끈 고리가 있어 새끼손가락에다 그 고리를 끼우면 추가 손가락에서 빠지지 않으므로, 추를 꽉 잡지 않아도 된다.

 

다.손으로 잡는 부분의 재료

추의 끈으로는 ‘실’보다 ‘사슬’ 이 더 좋다. 왜냐 하면 야외에서 작업 시 실은 가벼워서 바람의 영향을 받기 쉬운 반면, 사슬 매달린 추는 바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이다.

 

라.필자의 권장 사항

지금 필자가 권장하고 싶은 것은 작업할 때 항상 같은 추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것이다. 같은 조건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를 사용하는 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필자가 편리하고 효과 있게 사용해 온 방법은 다음과 같다.

추를 완전히 부동의 상태로 있게 하지 않고, 미리 추를 약간 흔들리게 한다. 그 이유는 부동의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보다, 흔들리는 추가 더 쉽고 빠르게 돌기 때문이다(진동에서 회전으로 바꾸는 운동).

수맥이나 금속, 뼈 등의 대상을 찾기 위해 손으로 추를 흔들면서 탐사를 하는데, 추가 흔들린 상태에서 아무런 변화 없이 추가 그대로 진동만 하면, 이것은 부정적인 반응이다. 즉 내가 찾는 대상이 여기 있지 않다. 이와 반대로 진동하던 추가 회전 운동으로 바뀌어 돈다면 긍정적인 반응이다. 즉 내가 찾는 대상이 확실히 여기 있다는 것이다.

주의! 추가 시계 방향으로 돌면 긍정적인 반응이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면 부정적인 반응이다.

 

3.주의사항

 

가.추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자기 암시(自己暗示)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추를 사용해 대상을 찾는데, ‘여기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추측하면 대상을 정확히 발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상상이나 추측도 하지말고, 결과 대한 집착 없이 그저 무심히 ‘중립’을 유지하도록 한다.

 

나.라디스테지의 행위를 하기 전에

a)몸의 상태가 좋은가? 피곤하면 삼가야 한다.

b)기후의 조건이 좋은가? 비가 오거나 천둥, 번개가 치면 연기해야 한다. 대상을 찾는데 장애들이기 때문이다.

 

다.추나 막대를 가지고 작업을 할 때

항상 찾고자 하는 것이 수맥이나 금속 등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하고, 내면적인 요소도 중요한 것이다. 이것을 심령 탐사사라고 한다.

 

4.추를 이용한 실습

 

이제 추를 올바르게 잡으면서 실습으로 들어가자. 이것은 라디스테지의 작업이 아니라 어떤 물건 위에서 사람이 잡은 추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알기 위한 것이다.

 

가.회전과 진동 운동 실습

냄비뚜껑과 같은 둥근 물건과 자나 볼펜 같은 길쭉한 물건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서 추를 진동시킨다면 추는 둥근 물건 위에서는 즉시 돌지만, 길쭉한 물건 위에서는 그대로 흔들이는 것을 보게 된다. 추의 움지임이 명확해지면 다음 실험으로 넘어간다(그림5).

            

나.나선운동 실습

나선형의 그림을 이용하여 추의 움직임을 실습해 본다(그림6).추를 각 그림 위에서 흔들면 추는 곧 그림의 모양대로 회전 할 것이다.(Ⓐ에서는 시계 방향이고, Ⓑ에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 것이다).

                    
다.태극기 위에서 음양 실습

책상 위에 태극기를 올려놓고(그림7), 손안에서 흔들리는 추를 태극 그림의 빨간 부분(양) 위에 놓으면 추가 스스로 돌것이고, 파란부분(음) 위에서는 흔들릴 것이다. 윗부분 있는 ‘건’ (乾)과 ‘감’ (坎) 괘 위에서는 추가돌고, 아랫부분 있는 ‘이’ (離)와 ‘곤’ (坤) 괘 위에서는 흔들릴 것이다(회전 운동은 , 진동 운동은 을 가리킨다).

             

손 위에서 음양 실습

책상 위에 본인의 왼손을 올리고 손가락 사이를 잘 떼어 놓는다(그림8). 그리고 엄지부터 각 손가락 위에서 추를 흔들리게 한다. 추는 엄지 위에서 흔들릴 것이고, 검지 위에서는 회전할 것이고, 가운뎃손가락 위에서는 다시 흔들릴 것이고, 약손가략 위에서는 회전하며, 새끼손가락 위에서는 다시 흔들릴 것이다.

남자의 왼손 위에 나타난 이 반응은 오른손 위에서는 정반대가 된다. 즉 추는 엄지 위에서 돌고, 검지 위에서 흔들리고, 가운뎃손가락 위에서 돌 것이며, 약손가락 위에서는 회전하며, 새끼손가락 위에서는 돌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자의 왼손이나 오른손 위에서는 추가 남자의 양 손 위에서와는 정반대로 움직인다. 다시 말해서, 남자의 왼손 위에서 보인 반응이 여자으 오른손 위에서와 똑같고, 남자의 오른손 위에서 보인 반응은 여자의 왼손 위에서와 같다.

이런 실습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위에 실험<다>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남자건 여자건 사람의 손 끝에 자기 몸 안의 ‘음양’이 똑같이 있다는 것이다.

                

마.기선을 이용한 실습

               

전기선의 두 선 사이를 잘 떼어 놓고 각 선 위에서 추를 흔들리게 한다(그림9). 추가 도는 선은 플러스(+) 선이고, 그대로 흔들이는 선은 마이너스(-)이다.

 

바.볼펜이나 연필을 이용한 실습

볼펜, 연필의 뾰족한 부분에서 추를 흔들리게 한다(그림10). 즉시 추가 도는 것을 보겠지만, 반대편에서는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잇다. 모든 물체에는 플러스(+) 편이있고 마이너스(-) 편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둥근 계란과 뾰족한 계란을 가지고 실험을 해보자. 추가 둥근 알 위에서는 그대로 흔들리지만 길쭉한 것 위에서는 곧바로 도는 것을 볼 것이다. 이 계란 2알을 부화시키면 둥근 알에서 암놈이 날 것이고(), 뾰족한 알에서는 수놈이 날것이다()

다시말하거니와 지금까지 해 본 여러 갖 실습은 본인의 손이 추의 움직임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 아직 복사선(輻射線)을 감지하는 행위는 아니다.

           

라디스테지의 작업

 

추를 가지고 실내에서 하는 일. 흰 종이 위에 아무 그림이나 그린다(그림11, 예: 배 혹은 여러분의 이름). 이 그림을 관찰한 다음 종이를 반으로 찢고, 찢어진 두 부분을 다시 주의 깊게 바라본다. 그리고 탐사자 몰래 그림의 한 쪽을 감추라 하고 추를 사용하여 숨겨진 반쪽을 찾아내는 것이다.

 

제1단계오른손으로 추를 잡고, 왼손 안에 한 쪽 그림을 쥐고 숨겨진 반쪽 그림을 상상하면서 어디 숨겼는지 알아내겠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한다.

제2단계추가 돌면 거기 숨겨진 그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반쪽 그림을 쥔 왼손을 안테나처럼 앞으로 뻗고 방 가운데 선다.

제3단계2단계에서 설명한 왼손의 자세를 취하고 오른손으로 추를 흔들면서 방 한 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추가 회전할 때 까지 몸을 360도 돌린다.

제4단계추가 돌기 시작하면 왼손이 가리키는 방향을 보고 거기로 가서 더 자세한 장소를 찾아낸다.

                

작업은 실제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흥미로울 것이다. 계속 성공할 때까지  이 작업을 반복하도록 한다.

 

6.원격 혹은 원거리 탐사

 

지금부터 설명할 것은 “라디스테이지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분야다. 그러나 지상이나 지하에서 복사선(輻射線) 의해 탐사하는 방법을 아는 이들에게는 원격 작업이 이전과 같은 방법과 원리 근거를 두고 좀더 확장된 방법 불과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메르메 신부)

텔레파시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하고 익숙해질 것이다. 메르메 신부는 이렇게 말했다.

 

추는 보이지 않는 지역의 물질체 관해서도 지상 있거나 지하 있어 정보를 주는데, 단 탐사자에게 그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사진이나 지도 혹은 평면도 등을 그에게 보여 준다는 조건 하에서이다. 이것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법칙이다. 사진이나 지도, 혹은 평면도가 제시되었을 때 거리는 수천km가 되더라도 상관없으며 물질체나 사람은 탐사자와 추 반응을 일으킨다. 그리고 지구상에서는 어떤 거리일지라도 이 반응을 일으킨다. 그리고 지구상에서는 어떤 거리일지라도 이 반응이 늦어진다거나 약화 되는 경우는 없다. 빛의 속도가 1초 30만km인 것을 상상하면 라디스테지 복사선도 자외선(紫外線)이나 적외선(赤外線)처럼 눈 보이지 않으면, 어떤 장해물도 없는 복사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