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녕변은 미끼, 진짜는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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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

2013. 3. 11.

녕변은 미끼, 진짜는 어디 있나?

Nyoung Beyon is a Decoy, where is the Real one?

DPRKNBNCS04/06
 

 

 

DPRKNBNCS 01/06-북조선의 최초의 핵 단지, 녕변 핵 단지의 시간적 동선을 고찰한다[Nyoung Byeon Nuclear Complex Time Line]

DPRKNBNCS 02/06-[완역]북조선의 녕변 핵 단지로의 귀환[A Return Trip to North Korea’s Nyoung Byeon Nuclear Complex]

DPRKNBNCS 03/06-핵 무기 생산의 법칙[Nuclear Weapons Production A-Z]

DPRKNBNCS 04/06-녕변은 미끼, 진짜는 어디 있나?[Nyoung Beyon is a Decoy, where is the Real one?]

DPRKNBNCS 05/06-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을까?[Where is it, where will it be at?]

DPRKNBNCS 06/06-녕변의 모든 경수로들은 미끼다!  그렇다면?[All of Light Water Nuclear Reactors in Nyoung Byon are Decoys!  It is then, Therefore?]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Media Thai Post
 

 

Prologue: 녕변 시리즈를 시작한 후 네 번째 글을 탈고 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지난 듯이 보입니다. 국제 정세도 말이 아니지만 작금의 태국을 비롯한 동남의 정세 역시 급변하고 있는 것이 두드러지게 보여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어제 기사에서는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의 회원국(?) 중의 하나이던 인디아 마저 도 이제 자발적으로 북조선의 자주화 진영으로 합류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는 기사 역시 외신에서 뜨고 동시에 국내의 기사 에서도 발행이 되고 있는 실정이고 보면 자주화 물결에 거스른다는 것은 더 이상 있을 수 없는 대세로 굳어져 가고 있음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 인데요, 인디아는 사실, 개인적으로 그다지 반기고 싶지 않은 종자들 입니다.

 
인디아 라고 하면 알만하신 분들은 알 종자들 인데요, 서남아의 영국(England of South West Asia) 내지는 이스라엘(Israel) 이라 불리는 매우 간악한 종자들 이기에 그렇습니다.

 
왜,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길 가다가 코브라와 인디안을 만나게 되면 어느 쪽을 먼저 죽이겠는가?” 하는 우스개 소리 말입니다.

 
사실, 사람과 한갓 미물인 독사를 비교할 수 없겠으나 인디안(Indian)들이 그만큼 교활하고 간악하다는 방증 입니다. 물론, 윗 질문의 정답은 “당연히, 인디안을 먼저 죽이고 그 다음에 독사” 입니다.

 
그런, 인디안들이 자주 진영으로 합류를 한다고 해서 그다지 좋아할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들의 인구가 11억 이니 그 참 받지 않을 수도 없고 어째 조금 난처 합니다.


도대체 뭘 먹고 그렇게나 인구가 많은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국은 13억 이라지요? 이 두 나라의 인구 수를 합하면 24억 명 입니다. 작금의 지구 상의 전체 인구 수가 70억 이라고 한다고 해도 거의 35%에 달 하는 어마어마한 수 입니다. 걱정 입니다. 향 후 빚어질 미래 식량 수급에서 많은 부분 걸림돌로 작용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이런 나라가 자국도 부족할 식량을 다른 국가들에게서 수입을 하는 실정에서 북조선에게 그런 금싸라기 같을 식량 원조를 하겠다고 발벗고 나섰다니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자발적으로 만들고 있는지 참으로 우스울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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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식량 수급을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작금 인디아가 남중국(South China) 근해 에서의 군사적 및 경제적 활동이 눈에 뜨이게 보여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중국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뷔엩남(Vietnam)과의 합작으로 남사군도에 매장 되어있는 원유의 공동시추를 하겠다는 선언을 한 상태이니 희한하게도 북조선과의 우호관계는 날이 갈수록 증대 되는 데에 반해서 중국과의 반목은 더욱 증가하는 양상 입니다.


어제 기사 에서는 중국이 자국의 동남 해안에 천여기의 탄도 미사일을 배치 하고 있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관련기사--> "中, 동남해안에 미사일 1천여기 배치"


비단, 중국의 이러한 군사적 움직임은 미국의 서태평양 에서의 해안 봉쇄력의 숨 줄을 끊기 위한 의도도 있으나 인디아의 동남아 진출을 겨냥한 발 빠른 움직임 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동남아 정세 분석 관들에게는 그러한 양상으로 비춰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불가사의한 부분 인데요, 인구가 중국의 그것에 육박하는 인디아는 그렇다 하더라도 “왜, 뷔엩남이 중국에게 그토록 모질게 하느냐” 하는 점 입니다. 지난 월남 전쟁에서의 중국의 역할을 상기해 보도라도 뷔엩남이 중국에 이와같이 할 대의 명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그렇다면, 둘 중의 하나 라는 결론이 도출 됩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고 있다거나 북조선의 자주진영으로의 거침없는 행보를 하기에는 그간 미국과 유대의 자본에 너무나 많은 부분이 침투당해 있기에 당분간 북조선의 지령에 의한 연극을 하고 있다” 는 것이지요. 


여러분들께서는 위의 두 개의 시나리오 중에서 어느 것에 더 신빙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뷔엩남이 아시아와 중동을 잇는 중간 기착지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미국이나 중국이나 두 나라가 도저히 놓칠 수 없는 군사정치적인 요충지 라는 것에는 의혹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아가서, 뷔엩남을 위시한 동남의 전 국가들이 향 후 세계의 식량창고 역할을 전담할 지역 이라는 점에도 전혀 의혹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의 하나, 뷔엩남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향 후 국운이 위태로울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 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그들이 그 위험한 모험을 감행 하려고 할까 하는 점을 자문자답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고 그들이 북조선의 지령을 좆아서 일단의 연극을 하고 잇는 것이라면 조금 더 관망을 하는 것이 수순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일반 상식으로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 정치적인 양상이 곳곳에서 수면으로 드러남을 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세계 패권을 한 손에 쥐고 있다고 하는 미국 조차 어쩔 수 없이 두 손을 놓고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러한 거대한 흐름의 뒷 배경에는 도대체 누가 자리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본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께서는 익히 짐작을 하시겠으나 대다수 대한민국의 수꼴들은 도시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바로, 그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신세계 질서의 뒷 배경을 밝혀내기 위해서 작금 단군 박공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오늘 글로 이러지는 녕변 핵 단지를 정밀 고찰해 보는 시간 입니다.


무턱대고 그들이 바로 그들 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무언가 물증을 제시 하면서 우겨도 우겨야 한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제 일자로 작금, 대한민국의 국민들 중에 북조선을 우호적으로 평가하는 국민들의 수가 급작스럽게 작년 말을 기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가 뽑혔습니다.


관련기사--> 親北 인터넷 글 적발 2년새 45배로 폭증


위의 기사가 나온 곳이 똥아 입니다. 그간, 모니터를 하고 있었다는 방증 이고요 인터넽의 민간 개방으로 인해서 그간 긴 잠에서 허우적 데던 우민들이 이제서야 조금씩 눈을 부비며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 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눈을 비비게 하는 그 힘의 원동력은 또 무엇에 근거한 것일까요?


몇 가지 요인이 있겠으나 일단은 북조선의 주체사상(Juche Ideology)에 근간한 선군정치(Military First) 및 자주화(Self Reliance) 운동이 가장 근본적인 추동적 역할일 것에는 일말의 의혹이 없고요 그분들의 그간의 65년여 간에 이어진 고난의 행군을 최근 가슴 졸이며 지켜보던 민족 언론 사 들의 줄기찬 응원이 있었기에 그나마 미흡하지만 우민들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촉매제로 작용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물론, 이런 와중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신 몇몇 정세 분석가들의 분석 및 조합으로 인한 일반인들의 메이트릭스(Matrix) 벗어나기에 더욱 강한 추동력으로 작용을 한 것이라는 믿음도 있습니다. 


정지작업은 이미 거의 끝난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 이었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일반인들이 현실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물증 제시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믿음에서 금번 “북조선의 공격력과 방어력에 대한 고찰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아무리 밥상을 잘 차린다고 해도 도구 사용 법을 모르는 꼴통 들은 진수성찬이 눈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숟갈질 제대로 한번 못해보고 투정을 부린 다는 것이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누가 물어봤냐, 이런 민감한 북조선의 군사 시설물 들을 분석하게? 미국 놈들의 군사시설이나 한번 분석하지 그러냐?” 


꼴통도 이 정도면 답이 없습니다. 무늬만 통일이지 하는 말과 제반 행동 양식은 모두 수꼴의 바로 그것과 진배 없습니다.


분석을 해줘도 뭐라 하고 분석을 하라 하면 딴청 피우고, 참으로 우스운 작자들 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정세 속에서 조금 더 정밀하게 납득을 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 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있음 이고요 수꼴 중 누가 뭐라 하면 당당히 물증 제시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기록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서두가 상당히 길어졌는데요, 오늘 기록 하고자 하는 글의 주제는 과연 “녕변의 핵 단지가 정말로 북조선의 필살 기 인가?” 하는 점을 정밀 고찰해 보는 실질적인 첫 번째 시간 입니다.


단군 박공은 “녕변의 핵 단지가 북조선의 필살 기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불과 5메가 그리고 50메가 와트 정도의 전기 생산 능력을 지닌 원자로 두 기를 가지고 세계를 휘어잡고 있는 미국을 상대로 맞짱을 뜨고 있는 모습이 어깃장이 난다는 의미 입니다.


작금, 공식적인 통계에 의하면 악의 축인 미국이 본토에만 지니고 있는 원자로의 수가 자그마치 104기에 이릅니다. 나아가서, 이들 원자로들의 통상적인 전기 생산 능력이 800메가 와트에 달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미국이 북조선의 이들 두 기의 조무래기 같은 원자로 같지도 않은 원자로들을 상대로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면에는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는 것쯤은 이제 상식 입니다만 이 정도의 상식을 탑재 하기 위해서도 상당한 내공이 필요 하다는 것은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통일 인사들께서는 인지하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그 무엇의 실체를 보여줄 수는 없다고 해도 그 실체를 둘러싼 시설물들에 의한 단초를 잡을 수는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녕변 고찰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면, “녕변 핵 단지”가 일종의 대미 협상 용으로 사용중인 디코이(Decoy, 거짓 먹잇감, 미끼) 이다 라고 한다면 “녕변군” 자체도 미끼 이냐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을 밝혀 보고자 오늘의 글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서두가 이미 많이 길어졌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들어가겠습니다.


01. 안주 미사일 기지, 무엇을 지키나?[Anju Missile Base, What Does It Defense?]

일단 아래의 사진 한 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우측 상단에 자리잡고 있는 녕변군과 좌측하단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독수리 날개와 같이 포진 하고 있는 세 곳의 지역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언듯 보아도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심이 없거나, 필경 관심이 있다 한들 해당 지역에 관한 전문적인 분석을 하지 않는다면 도무지 알 수 없는 시설물들이 있는 곳입니다.


차 후, 금번 글을 발행 한 후 바로 이어질 글에서 제시를 하겠지만 서도 녕변 핵단지 전체가 거짓 먹잇감이 아니라는 것은 그곳을 둘러싼 조밀한 대공 방어 망의 전열에서도 익히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이렇게 일정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안주 지역 역시 무엇인가 심상치 않은 시설들이 있다는 것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일단 위의 사진 상의 세 곳 중 한 곳인 안주 지역을 중점적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금새 세 곳이 눈에 들어 옵니다. “지하군수공장-지대공 미사일 기지-안주 지하 미사일 기지”입니다.


이들 중에서도 관심을 끄는 것이 과연 “안주 지하 군수공장(An Ju Underground Military Factory)” 이라고 설명 글을 박아 넣은 저 곳의 용도는 무엇이냐 하는 점 입니다.


단군 박공 처음에는 저 곳이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의 싸일로(Silo)들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었습니다. 바로,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여섯 개의 싸일로와 같이 보이는 지상 시설물들 때문 이었습니다. 그러나, 좀더 정밀하게 분석을 해보니 싸일로 와는 거리가 있는 지하 군수 공장의 지상 시설물 이라는 사실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공장(Factory) 이라면 일단 굴뚝(Chimney)이 있어야 할 것은 당연할 일입니다. 공장 내의 환기를 위해서는 환풍 시설(Air Ventilation Facility)도 있어야 할 것이고요 나아가서, 공장으로 들어오는 전기에 이상이 있을 시를 대비해서 자체 전력 생산의 수급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상식 입니다. 공장의 모든 시설들이 전기로 가동 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우측 상단을 보시면 석탄 더미(Coal Mounds)가 쌓여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어딘가에 석탄을 떼서 증기(Steam)를 생산하고 그 증기로 터바인(Turbine)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는 보조 전력 시설물(Auxiliary Power Facility)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사진 상에서는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으나 석탄더미 옆에 있는 지붕으로 막힌 건물 내부에 그러한 제반 시설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진 에서 보시는 굴뚝의 생김새가 1세대 원자로(1st Generation Nuclear Reactor)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각 탑(Cooling Tower)의 굴뚝과 매우 흡사하게 보인다는 것 입니다. 굴뚝을 자세히 보시면 상층 부는 지상 위로 노출되어 있는데 하층 부는 지하로 감추어져 있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굴뚝이 아니라는 의미 입니다.


사진의 우측을 보면 막연한 추측이 아닌 정말로 환풍기(Ventilator)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대형 환풍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또 다른 사진으로 자세히 제시하여 드리겠지만 서도 이 두 개의 환풍기의 개별 크기가 상당 하다는 것이지요. 사실, 지금까지 저만한 크기의 환풍 시설을 개별적으로 본 경험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서 이곳 지하 시설(Underground Facility)의 규모가 일반적 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기기 마련 입니다.
하단을 보시면 기차(Train)가 통째로 들어갈 수 있는 철로(rail Way)가 산 의 좌측 하단을 뚫고 들어 갑니다. 이 말의 의미는, 이곳의 지하공장(Underground Factory)에서는 무엇인가가 규칙적인 양상으로 생산이 되기에 그런 생산 물을 역시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지상으로 이동 시켜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는 의미 이거나 지하 공장에서 작업을 하는 인력의 수급을 규칙적으로 수행해야 하기에 철로가 있을 수 있다고도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이곳은 탄광(Coal Mine) 이라기 보다는 핵심적인 군사 시설(Core Military Facility)물을 생산하는 곳 또는 핵심적인 군사시설을 운용하는 대규모 병력이 들어가서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지하도시(Underground City)일 가능성에 더욱 심증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의 하나, 이 둘 다 아니라면 대규모 지하 원자로(Underground Nuclear Reactor, UNR)가 이곳 지하에서 운용이 되고 있다는 추측을 한다고 해도 그다지 어긋나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이유는, 차 후 보시면 아시다시피 녕변의 5메가 와트와 50메가 와트 단지를 보시면 그곳에 위치한 지상의 건설 형태가 이곳에서 보시는 전체적인 형태와 거의 맞아 들어간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세대 원자로 라는 의미 인데요, 왜 굳이 철도가 필요했을까 하는 부분 입니다. 다시 앞뒤를 재어 본다면 지하 원자로가 아닐지도 모르고 정말로 무엇인가를 생산해내는 말 그대로 지하의 군수 공장 일 수 있다는 생각인데요, 무엇을 생산 하기에 열차를 운송 수단으로 해야 했을까요? 뭔가, 길이가 긴 물체? 아니라면, 안정적인 운송 수단이 요구되기에? 무엇을 생산하는 공장 일까요?


지하공장의 하단을 보시면 인공적으로 쌓아서 건축한 세 곳의 인공 둔덕이 보입니다. 보이는 데로 지하공장의 남면을 방호 하기 위한 단순한 인공둔덕일 수도 있겠으나 지하에 있을 법한 미사일 싸일로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문제는, 이것이 의심대로 지하에 건설 된 미사일 싸일로 라면 굳이 이곳에 이렇게 만들어 놓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는 뜻 입니다. 이유는 아래의 사진과 글을 보시면 납득 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방호 물 인데요 무엇이 그렇게 중요 하기에 적의 공격으로부터 엄폐를 할 수 있는 인공둔덕을 만들었어야 하는가 입니다. 이 부분 역시 사진의 지하공장의 용도가 불확실 하기에 뭐라 단정 지을 수 없겠다는 생각 입니다.


다시,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굴뚝 이라는 것이 확연히 보이고요 산중턱에 건설된 지상 시설물들이 모두 3단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1단과 2단은 강화 시멘트로 건축한 지하 벙커 형식의 6개의 구조물이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비행장 의 활주로 인근에 위치한 강화 격납고와 같은 모습 인데요 그 위로 3단에 이르러서는 지붕과 같은 모습을 한 콘크리트 구조물이 역시 눈에 들어 옵니다. 무엇일까요?


아래의 사진은 지하공장의 우측 부근에 있는 말 그대로 환풍기의 모습을 하고 있는 시설물 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콘트리트로 건축 되어있는 지하 벙커 위로 두 대의 대형 환풍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이 점에서 보시면 이곳이 공장 내지는 지하의 주거 시설이 있음직한 사실을 아실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시설 내에서 무엇을 생산해 내는지를 모를 뿐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지하공장의 남서방향으로 개방되어 있는 철로 및 지하공장의 정문을 보여주는 사진 입니다.


사진에서 기차가 드나들 수 있는 정상적인 규모의 열차 입출구가 보입니다. 그런데, 기차가 들어가서 나가는 문이 다로 없는 것을 보면 저 지하공장 내부로 들어갔던 열차가 무엇인가를 싣고 다시 들어왔던 철로를 이용해서 되돌아 나와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 부분 또 다시 의문이 고개를 듭니다, “저 곳에서 과연 무엇을 싣고 나오는가?”


자, 이제 이곳의 지하공장이 일반적으로 대수롭지 않은 지하공장이 아니라는 증거 한 가지를 제시 합니다. 바로, 공장이 위치한 곳으로부터 약 700미터를 북동쪽으로 눈을 돌리면 그곳에는 약 9기의 지대공 미사일을 한꺼번에 발사할 수 있는 지대공 미사일 기지가 산 정상에 버티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이 그곳의 모습을 소상히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이들 쌤 미사일(SAM, Surface to Air Missile)들은 어느 곳으로부터 공급하고 있는 것일까요?


단군 박공의 글을 제대로 실감나게 납득을 하시기 위해서는 본 글을 열어두신 상태에서 인공위성 지도를 펼친 상태에서 동시에 하나씩 실제 모습을 지상에서 짚아 가시면서 읽으셔야 할 것으로 사려 됩니다. 글의 특성 상 사진이 많으나 이들 사진들은 핵심 시설들의 단편적인 모습을 제시할 뿐 이들 시설 간의 동선을 보여드리지는 못한다는 것이 단점 입니다. 그래서, 위의 질문과 같은 부분 에서는 시설 간 동선을 동시에 짚어 가면서 글을 읽으셔야 단군 박공이 의도하는 바를 완전히 수긍 하실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런, 위성 지도를 펼친 상태라는 가정하에 위 사진이 있는 미사일 기지에서 남동 방향으로 약 350미터를 하향으로 따라 가시면 지하공장의 지상 환풍기에 도달 하기 전에 건물이 있습니다. 그 건물까지 미사일 기지의 육로가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건물이 형태만 있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즉, 지하 기지로 연결되는 통로 이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점을 미루어 짐작해 보건대 이곳 지하공장은 “지대공 미사일(SAM)을 포함한 각종의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을 생산하는 곳일까?” 하는 의문 입니다.


지 간에 원자로와 유라니움 농축 시설(Uranium Enrichment facility)이 있으니 그곳에서 생산된 무기급 플루토니움 또는 농축 플루토니움(Plutonium)을 사용한 핵 탄두(Nuclear War Head)를 멀리 가지 않고 지척에서 수급해서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 아닐까 하는 추측 입니다. 그렇다면, 어딘가에 화공품 공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하공장이 위치한 곳에서 다시 남동 방향으로 약2.5 킬로미터 시선을 이동 하시면 그곳에 파란색 지붕의 공장 단지가 눈에 뜨입니다. 보고 계신 바로 그곳이 화학품을 취급하는 곳 이라는 것이라고 분석 중 입니다. 나아가서, 지하공장의 철로가 파란색 지붕의 화학공장의 내부로 완전히 하나의 궤도로 연결이 된 것을 목격 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된 화학품을 저곳의 지하공장으로 이동을 해서 무엇인가를 생산 하는 데에 사용을 할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자, 그렇다면 저곳의 지하공장에서 무엇을 생산을 하는지가 대충 그림이 그려집니다.


쌤 미사일을 생산하는 곳이든 아니면 대륙간 핵 단두가 생산되는 곳이든 바로 저 지하공장에서 핵심 군사적 타격 무기가 생산된다는 추리를 할 수 있겠다는 의미 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지하공장을 대공 방어할 수 있도록 바로 엎드리면 코 닿을 곳의 산 정상에 지대공 미사일 기지가 건설되어있음을 역시 추리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살 떨리는 시설은 이런 단순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기지가 아닌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기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지요.


고도에서 보는 관계로 정밀한 인식이 불가능하지만 일단 이곳의 지정학적인 위치와 지하공장 그리고 산 정상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와의 각도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정면에서 약간 우측으로 지하공장이 바로 시야에 들어올 뿐만 아니라 좌측으로는 산정상의 얼굴까지 확인이 가능 할 것 같은 거리에 위치한 미사일 기지 입니다.


그런데요, 이곳의 미사일 기지의 형태 중에서 하나 특이사항이 있다면 지하 싸일로와 같이 지상의 상이로 뚜껑이 열리고 미사일이 발사되는 형태가 아니고 후방의 지하 기지 내로 궤도 레일을 이용해서 진입 했다가 지하에서 미사일 장착을 하고 바로 지상으로 레일을 따라서 이동을 하고 발사를 하는 형식 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들 미사일 유도 체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할 추적 레이다가 이동 식이 아니라 산 정상에 지하에 고정 및 설치 되어있고 그 위로 좌/우 개폐 식 강화 콘크리트 덮개가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필요 시에는 열어서 레이다를 사용하고 다시 닫아서 하늘에서 보아도 이게 무엇을 하는 시설물 인지 알 수 없도록 은폐 및 엄폐를 해놓았다는 사실 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쉽게 납득이 되실 것 입니다.

 

 
 


그럼, 이들 미사일들을 어떻게 지하의 발사대로 운반을 할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위의 두 장의 사진 중 상단의 사진을 보시면 사진의 정면 하단에 강화 콘크리트 벙커 입구가 보입니다. 바로 그곳으로 미사일을 실은 차량이 이동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곳 입/출구는 약 4미터 폭에 4미터 높이 임을 추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단의 사진을 보시면 각 미사일 발사대는 총 4기의 중/장거리 미사일을 동시에 또는 개별적으로 발사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사진 입니다. 이들의 미사일의 수가 육안으로도 뚜렷이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시선을 남향으로 내려서 보시면 산자락 아래로 인공둔덕이 밀집해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바로, 이동 식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Mobile Surface to Air Missile launch Pad)의 엄폐물 이고 모두 4곳에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점에서 산 정상의 미사일들과 산 밑에 위치한 미사일 기지가 각기 다른 임무를 맡고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곳의 살벌한 탄도 미사일 기지 역시 지하공장에서부터 줄곧 육로로 연결이 되어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 부분을 정리 하겠습니다.


과연 저 지하공장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지하 원자로가 있을까요 아니면 탄도 미사일 생산 공장이 있을까요? 이도 저도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이렇게도 살벌한 대공 망을 구성해 놓았을까요? 여러분들께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02. 박천 직승기 기지 및 지하 격납고[Pakchun Helicopter Base and Underground Hanger]

정확한 지명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혹시라도 관련 지명을 정확히 알고 계신 분들께서는 지적 부탁 드립니다.


박천 직승기(Helicopter, 헬리콥터의 순수한 우리 식 표현, 참 멋있는 표현 이라고 생각 함) 기지는 녕변으로부터 불과 10킬로미터 반경 내에 들어있는 지역으로써 안주 지하공장으로부터 약 7킬로미터 반경 내에 들어가는 지역에 위치한 직승기 기지 입니다. 


직승기 기지(Helicopter Base)가 있다 라는 의미는 주변의 민관 시설물에 급하게 그리고 일정한 시간 적인 간격을 두고 물품 공수 또는 저공 정찰 임무 등을 할 필요 성이 있다고 하는 당위 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아낼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동 물품이 1종이든 9종이든 최단 시간 내에 이동을 완료 하기 위해서는 북조선 과 같이 산악 지형 에서는 직승기가 최상의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직선 거리 10킬로미터 라고 해도 산악 지형에서는 굽이굽이 돌아서 이동을 하다 보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것은 뻔한 일 입니다. 그러니, 직승기로 단 10분 안에 목적한 바를 달성할 수 있는 이동 수단도 없을 것이라는 뜻 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흔치 않은 지하 격납고 시설을 볼 수 있습니다. 산 자락에 건설 되어있는 직승기 지하 격납고 인데요, 고정익 지하기지는 흔히 볼 수 있었으나 직승기/회전익 비행체의 지하기지는 사실 상대적으로 조금 보기 어려운 시설물 입니다. 이유는, 이들 직승기들의 존재 감이 매우 공격적이고 장거리 능력을 지닌 전투기들에 많이 뒤쳐지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이곳에 이런 직승기 지하 격납고가 있다는 의미는 전투적인 의미 이외의 정찰 내지는 수송 부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나아가서, 직승기의 이착륙이 있는 곳과 조금 덜어진 곳에 하얀 색으로 약 8.5 미터 원형 표식이 그려져 있습니다. 뭐, 이 부분은 더 이상 해석이고 뭐고 할 것도 없이 바로 이온추진 비행체의 이착륙을 돕기 위한 표식 이라고 하겠으니 반대의사를 가지신 분들은 아니라는 물증 제시를 해주시기 바라고 아래의 관련기사를 꼭 좀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관련기사--> 백두산 호랑이여, 응답하라 신(神)의 기지(基地)와 서해의 날개, 온천 지하 요새[Underground Base of the Holly War and the Wings of West Sea, oncheon Underground Fortress]



03. 개천 공군 기지 및 지하격납고[Gaechun Air Force Base and it’s Underground Base]

자, 이제 오늘의 마지막 부분인 개청의 공군기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직 고정익 조종사 이었던 단군 박공은 그간 몇 안 되는 북조선의 공군기지를 분석 하면서 상당한 희열을 느끼고 있습니다. 공군의 본연의 임무인 전시 상황에서의 선제 타격 능력도 능력 이지만 이들이 선제 타격을 하고 귀환을 할 시기에 가장 신속하게 지하로 전투기들을 은폐 및 엄폐 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고려를 해서 비행장을 건설 했음이 두 눈에 훤히 보이기 때문 입니다.


공군기지의 비행장이 갖추고 있어야 할 시설물들 이라면 세 가지, “주력 활주로(Major Runway) , 보조 활주로(Secondary Runway) 그리고 지하 격납고(Underground Base)” 입니다. 지금까지의 북조선의 공군기지를 분석하면서 느낀 것은 이러한 세 가지 조건이 하나같이 만족되고 있음 입니다. 


아~, 개천에는 보조 활주로가 안 보인다고요? 


지하공장의 좌측으로 길게 고속도로가 하나 뻗어 있습니다. 그 고속도로를 정밀하게 살펴 보시면 그곳의 중간 즈음 에서 도로의 굵기가 굵어지는 구간이 있음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그곳이 개천 공군기지의 비상 활주로(Contingency Runway) 라는 사실에 단군 박공 일말의 의혹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동일한 직업에서 유사한 행위를 많이 해본 전문인 이라면 직관적으로 알게 되는 부분 입니다.


자 이제 아래의 두 장의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최근에 촬영이 된 사진에서는 제1번 지하 기지 입구가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기에 지난 2006년 도에 촬영이 된 사진을 동시에 개재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제1번 지하기지 입구가 활주로 에서부터 곧게 들어 오다가 우측으로 90도 꺾입니다. 그리고 다시 우측으로 한번 더 90도 각도로 꺾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적의 전투기를 비행해서 이곳의 입구를 정확하게 타격을 하려면 미사일을 정밀하게 입구에다가 박아 넣어야 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 입니다. 그러나, 이온추진 비행체 내지는 직승기가 아닌 이상 시속 수백 킬로미터로 비행을 하는 전투기를 이리 꺽고 저리 꺽어서 저 좁은 입구에다가 미사일을 박아 넣는 다거나 폭격을 하기가 쉽지 않은 일 입니다. 비행을 해보신 분들 이라면 아시는 부분 입니다.


그렇다고, 적이 직승기를 몰고 들어와서 겁 없이 한가하게 미사일 날릴 수는 없을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고요.


그래서, 위에서 단군 박공이 북조선의 공군기지 설계가 고도의 내공으로 건설이 되었다고 칭찬을 한 것 입니다.

 

 


위의 두 장의 사진은 일반적인 비행장의 사진들 입니다.


아래의 두 장의 사진들은 역시 북조선에서 건설하는 지하기지들이 얼마나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매우 좋은 일례 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 입니다.

 

 


얼핏 보아서는 쉽게 구별이 되지 않을 법한 곳에 입구를 만드는가 하면 입구 바로 앞에 인공 엄폐물을 조성해서 타격하는 적의 조종사들이 왕 짜증 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조종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면 자신을 냉철하게 조절 하는 능력 입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은 곳을 타격 하라고 한다면 참 난감 하겠지 싶습니다.

 
개천 공군기지의 지하 격납고 입구는 총 5곳 입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그림 같은 설계 입니다. 꼭 필요한 것들만 있습니다.


Epilogue: 오늘은 녕변 핵 단지를 들어가기 전에 녕변의 핵 단지가 미국이 진실로 두려워 하는 북조선의 필살 기 인가 아닌가 하는 부분을 짚어 보았습니다. 


글 머리에서도 적시를 했습니다만 단군 박공은 녕변의 핵 단지가 가지는 의미는 일종의 디코이(Decoy, 거짓 먹잇감, 미끼) 라고 정의를 내린바 있습니다. 그들이 아닌 정말로 무서운 원자로 들은 모두 지하에 건설 되어 있을 것이라는 시각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가능 성이 활짝 열려 있음을 오늘의 글로써 인식이 되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아가서, 녕변도 녕변 이지만 그 주변의 군사 시설 역시 우리가 모르는 그 무슨 극비가 있음을 오늘의 글로써 역시 증명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바로 녕변으로 들어가서 녕변의 대공 망을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계획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