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2013년 7월21일 Facebook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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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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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 시골에 가서 멍석 깔고 누워
    자녀들하고 즐겁게 부를 동요 한곡 올립니다.
    70년대 초에 작곡한 거니까 반 세기 전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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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절>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 별 셋 나 셋 세면서
    소르르 잠든 아가를 / 별님이 지켜줍니다. 


  • <2절> 잠이 든 아가를 지켜주던 / 별님도 잠든 밤중엔
    하늘의 천사 내려와 / 아가를 지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