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솔로몬의 전설, 악마학을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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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교

2013. 11. 11.

솔로몬의 전설, 악마학을 가져오다

2012/11/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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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경, 미국 크리스찬 매체에서

최근 종교인들사이에 유대 신비학(카발라) 등이

퍼지고 있다고 우려를 보도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와 함께 주목된 것이

그에(카발라)기반한 유명한 마법서,

[솔로몬의 열쇠]였다고 한다.

 

솔로몬, 고대 이스라엘 왕(BC10세기)으로

장엄한 신전과 궁전를 건축하고,

왕국 전성기를 이룬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데, 그는 마법과 악마에

깊은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약성경에 그는 하나님에게서

지혜와 지식을 받았다고 하는데,

전설에 의하면,

그는 마법 반지로 악마들을 부릴수 있었고,

동물들의 말을 이해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솔로몬왕 악마들을 부리다.

 

 

이와 관련 재미있는 이야기로

중세 마법과 악마의 보고로 알려진

[솔로몬의 유언]에 의하면,

솔로몬이 신전을 건축하던 중,

건축 현장에 한 소년이 악마에 들렸다고 한다.

 

이에 주위 현장이 두려움에 떨게 되자,

솔로몬은 하나님에게 기도하자, 천사 미카엘이 나타나,

악마를 부릴 수 있는 라나님의 각인이 들어간 

반지를 주었다고 한다.

이에 솔로몬왕은 그 소년에 들린 악마를 다룰 수 있었다한다.

 

 

그리하여, 여러 악마들 예, 악마 왕 베엘제붑,

악마 백작, 등을 부릴 수 있었고,

그들을 악마들의 힘을 이용해,

성전 건축을 완성할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 이는 '반지와 마법'이란 책에서도 나오고 있다.

 

 

솔로몬왕 악마를 부려 신전을 짓다.

 

 

그 [솔로몬의 언약(Testament of Solomon)]에서 흥미로운 것은

36데칸의 주요 악마들을 다스렸다는 것이다.

 

주;데칸은 점성술 용어로,

30도씩 12분활한 곳이 궁이며,

그것을 10도씩 36분활이 데칸이다. 

이는 다른 말로, 악마들도 그리스 신들처럼

그 역활이 있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흥미로운 악마들을 들자면,

'아몬(amon)'이란 악마가 있는데,

몸은 늑대, 얼굴은 뱀이며 입에서 불을 토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악마를 잘 이용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차지하게 해주고,

또한 적(상대)을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게 한다고 한다.

 

이를 이용해서인지 솔로몬 왕은

[열왕기]에 의하면 수 많은 이국의 여인들을

아내로 들였다고 한다.

 

- 아몬은 그리스도교 악마학에서는

사탄의 자식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이후 많은 매체들에서 차용하고 있다.

 

또한 '그라시아라보라스'라는 악마가 있다.

이는 날개 달린 개(또는 늑대)의 모습인데,

유혈사태와 살인을 일으킨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면으로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 될수 있게 하고,

예술 능력을 전수한다고 한다.

 

이에, 예술가들 중 자신의 혼을 담보로

그라시아라보라스 악마에게 거래하는

이야기들(소설, 연극 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샥스(shax)라는 악마가 있는데,

이는 거슬리는 소리내는 들비둘기(또는 까마귀)로,

상대(적)의 시력, 청력, 심지어

지력(즉, 두뇌)을 못쓰게 한다고 한다.

반면 이는 숨겨져 있거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준다고 한다.

 

 

이 악마가 최근 오컬트 신봉자들에게 인기되고 있는데,

그것은 상대(적)에게 저주를 위한 소환으로 인기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유럽 일부 영매들는

이러한 저주 주술 거래가 은밀히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주술은 일본에서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음양사들에 의한 인형 등으로)

 

그리고, 가장 주목 끈 악마가 아스타로트(astaroth)인데,

아름다운 천사의 여인 모습으로,

한 손에 뱀을 들고 있고, 입에서 독을 내뿜는다고 한다.

하지만 한 편으로

세상의 진실을 가르쳐 주고,

과거, 현재, 미래의 일을 알려주기도 한다고 한다.

 

이에, 오컬트 숭배자들이나 심령자들이

접촉하고 싶어하는 악마라고 말해진다.

 

이렇게 그들 악마들 중 현대에 특히 주목되는

악마들을 나열해 보았는데,

옛날에는 공포의 존재로서 였다면

오늘날에는 생활에 존재로서 여겨져 보인다는 것이다.

즉, 쉽게 말해 생활에 운과 행운 등으로서 말이다.

 

물론 이들 악마들이 공상의 상상물일 수 있다.

하지만, 오컬트 지지자들이나 초자연연구자들에게

무엇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목되는 것은

그러한 존재들(즉, 악마, 악령)에게

친근하게 접근은 극히 위험하다고

많은 오컬트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와 관련 어쩌면 무서운 전설로,

악마를 가장 잘 부렸다는 솔로몬왕도

악마의 제후 아스모데우스를

심하게 부리다가 - 왕궁 건축 등에- 결국 반발해,

그의 후손들에게 재앙들이 나타났다고 한다.

 

 

이슬람 설화에 의하면,

솔로몬의 공주가 일개 양치기를 만나게 된 것도

그 악마의 배후 공작이었다고 전해진다. 

이는 그 만큼 악마의 부림은 위험함을

보여준 것이란 것이다.

 

이러한 솔로몬 전설에서 유명한 마법서인

'솔로몬의 열쇠'는 국내에도 번역되 나오고 있다는데,

그것은 솔로몬이 직접 썻다고 하지만,

신빙성은 떨어진다고 한다.

그것은 14세기경 작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솔로몬의 작은 열쇠'(lesser key of solomon the king)라는

마법서가 있는데,

이 책은 솔로몬왕이 부리는 72악마들이 기술되 있고,

책에서 솔로몬왕 자신이 직접 지었다고 적혀 있지만,

많은 학자들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고있다.

 

그러나, 이 책은 후에 마법서나 악마학

그리고 오늘날에도 이어진 오컬트에

커다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해진다.

 

- 이 관련 솔로몬 열쇠는 후에 좀더 자세히 다루어 보려한다.

 

 

이러한 책들? 지식들이 오늘날에도

(또는 다시) 부각되고 있는 것은

현대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기존 틀(사회, 등)에 부족함을 느끼게 되어

나오는 산물이 아닌가 생각되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