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외국인이 가장 무서워 하는 곳: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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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개그

2013. 11. 19.

 

외국인이 가장 무서워 하는 곳: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 집'

 

趙甲濟 

 

 

 

 

*도둑이 정문으로 들어가는 곳은? "교도소."

 


  *못 생긴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70代 부자 홀아비가 20代 여자와 재혼을 했다.

부러운 친구가 물었다. 


  "무슨 재주가 있기에 그런 일을 했나?"
  "내 나이가 90代라고 속였지." 


  *주름 없는 얼굴은 계곡 없는 산과 같다.

 

  *實話: 다섯 살 외손녀가 할머니에게 묻는다.
  "할머니 몇 살이야?"
  "육십 여덟이야."
  "와 많네. 그런데 할머니, 키가 왜 그렇게 작아?"
  *여행의 量이 인생의 量이다.

 
  *외국인이 가장 무서워 하는 곳: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 집

[ 2013-11-17, 0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