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스크랩] 밀양의 아름다움/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밀양/밀양아리랑 상설공연/영남루의 멋스러움/아랑의 전설 아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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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세계화

2013. 11. 20.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고장 밀양을 둘러보는 여행을 하게 되어 그동안 밀양에대해

알고있든 상식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을 가지며 밀양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먼저 밀양하면 생각나는 보물 147호로 지정되어있는 영남루를 간략 소개해봅니다.

 

밀양강 절벽위에 우뚝 솟은 영남루는 조선시대 누각으로 밀양군에서 손님을 머물게 하던

밀주관의 부속건물로 정면5칸 측면 4칸등 기둥을 넓게하고 웅장하면서도 멋스러움을

지닌 영남제일루 로 불리우는 명당의 멋진 누각입니다.

 

영남루(嶺南樓) 라는 현판은 명필 성파 하동주 선생이 쓴 것으로 유명하고 누각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3대 누각의 하나로 불리기에 충분한 역사성과 건축미를 자랑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전통문화의 고장 밀양에서 느껴보는 영남루의 아름다움과 밀양아리랑 토요 상설공연도

함께 감상해봅니다.

 

 

 영남루는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아직까지 신발을 벗고 올라가볼 수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입니다.

 

 

 

 

 TV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주무대가 된 영남루 입니다.

 

 

 

 

 밀양아리랑 우리나라 3대 아리랑 중 하나 입니다.

밀양, 진도, 정선 아리랑이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이라는 초등학교 음악시간에 배운듯한 기억이 납니다.

 

 

 

 

 밀양강 위에 이렇게 넓게 자리하고 있어 풍경또한 수려합니다.

 

 

 

 

 영남루라는 현판이  당대 최고의 명필 성파 하동주 선생의 글씨라고 합니다.

 

 

 

 

토요 상설 무대가 펼쳐진다고 안내를 하여 잔디가 펼쳐진 누각 옆으로 이동해봅니다.

 

 

 

 전통 복장을 한 밀양 아랑을 보는듯 한 아름다운 규수 들입니다.

 

 

 

 

 영남루에서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밀양강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보물 제 147로로 지정된 영남루입니다.

 

 

 

 

 

 

 

 

 

 

 밀양 아리랑 토요 상설공연은 6월 29~8월 31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고 합니다.

 

 

 

 

 밀양의 무형문화재 분들이 대거 참석 합니다.

 

 

 

 

 참 멋스러운 분위기입니다.

 

 

 

 

흥겨운 밀양아리랑 공연이 펼쳐집니다.

 

 

 

 부산대학교 교수님의 설명도 함께 하고요

 

 

 

 

 

 

 

 가야금 합주도 참 듣기 좋더군요~!

 

 

 

 많은 분들이 공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공부도 함께 합니다.

 

 

 

 동국대학교 교수 이자 판소리꾼 이선미님의 창작 신 밀양아리랑 공연 중입니다.

 

 

 

 

 아름다운 전통무 복장이 참 보기좋습니다.

 

 

 

 

 

 

 

 부모님과 함께온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도 참 좋을듯합니다.

 

 

 

 

 

 

 

 

 

 

 

 영남루 아래 밀양강에서 데이트 중인 커플이 부럽습니다.

 

 

 

 아랑사 아래 대나무 군락입니다.

 

 

 

 

 밀양하면 아랑의 전설이 펼쳐지는 아랑사의 아랑문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영남루의 부속 건물들입니다.

 

 

 

 영남루 천천히 둘러보시면 시인 묵객들의 글과 당대 유명한 정치가들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멋진 문화재입니다.

 

 

 

밀양의 현존하는 가치는 전통문화를 계승시킬때  앞으로 더욱 상승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처 : 여행블로거기자단
글쓴이 : knight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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