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김정일 정권은 김일성교 종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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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징조

2014. 4. 13.

김정일 정권은 김일성교 종교 집단

 

「 김정일 정권은 주체사상 신봉하는 사이비 종교 집단 」

<어드히런츠닷컴 통계자료 발표>

 

북한은 주체사상을 종교화한 신정(神政)국가인가? 미국의 종교 관련 통계사이트인 ‘어드히런츠닷컴’(adherents.com)은 7일 북한의 주체사상이 세계10대종교에 해당한다는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종교로 분류하고, 신도수가 1,900만인 세계10위 규모의 종교라는 요지였다.

 

이 사이트는 ‘주체(主體)’를 종교로 분류한 이유에 대해 “주체사상은 북한이 다른 종교들을 배척하는 관점에서 단일 정부 주도의 사상”이라며 “1950년대 시작된 주체사상은 북한 정부에 의해 교육내용으로 보급되었지만 사회문화적인 관점에서 명백하게 하나의 종교”라고 주장했다.

 

▶ 金日成 동상 앞에서 참배ㆍ묵념ㆍ기도까지

 

북한정권의 통치행태가 강한 종교적 색채, 특히 유사(類似)기독교 성향을 띠고 있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金日成ㆍ金正日 가계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었다는 데 기인한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 金日成의 어머니는 강반석, 즉 베드로(반석)라는 이름이었고, 金日成의 아버지 역시 기독교 신자였다. 金日成은 어릴 때부터 주일 학교에 다니다가, 훗날 공산주의자가 됐다.

 

북한 내 기독교 교리나 의식을 변형한 사례는 적지 않다. 우선 북한의 헌법보다 상위규범은 ‘조선로동당규약’이며, 그보다 상위규범은 ‘유일사상확립을 위한 10대원칙(10대원칙)’이다. 金日成을 절대화하는 10대원칙은 유일신 사상의 기독교 10계명과 체계가 같다. 기독교인들이 10계명을 암송하듯, 북한주민들은 10대원칙을 달달 외워야 한다.

 

종교적 성소(聖所)에 해당하는 ‘金日成혁명사상연구실’은 북한 전역에 4∼5만 개나 있다. 2005년 말 한국의 교회 수는 51,775개로서, 북한의 金日成연구실 수는 남한의 교회수와 비슷하다.

 

기독교적으로 우상(偶像)에 해당하는 金日成 동상은 약 35,000개에 달한다. “위대한 수령 金日成 동지는 영생할 것이다”라는 표어 아래 동상 앞에서는 참배와 묵념이 이뤄진다. 북한주민들은 이곳에서 가정의 대소사(大小事)를 치르기도 하고, 심지어 기도까지 드린다고 전해진다. 일종의 ‘사당’[祠堂:신주(神主)를 모신 집]에서 ‘신당’[神堂:신령(神靈)을 모신 당집]으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

 

주체사상을 기독교적 차원에서 연구해 온 임헌만 북한가정사역연구소장은 “북한은 국가(國家)라기 보다는 수령이 교주가 된 사교(邪敎)집단, 유사(類似)종교사회라고 볼 수 있다”며 “주체사상은 북한을 거대한 사교(邪敎)집단으로 만들어 주민들을 억압해 온 이데올로기”라고 말했다. 독일의 루이제 린저(Luise Rinserㆍ1911∼2002) 역시 85년 방북 후 북한을 “예수가 없는 기독교 사회”라고 평가했다. 일종의 ‘사이비 기독교 집단’이라는 지적들이다.

 

▶ 조선중앙통신, 666은 金正日 생일서 유래

 

북한은 ‘사이비 기독교 집단’을 자인하듯, 기독교적 사탄의 상징까지 내세우고 있다. 1999년 7월 6일 조선중앙통신은 성경에 등장하는 사탄의 상징인 666이 金正日로부터 연원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주장했다.

 

“요즘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속에서 ‘666’이라는 숫자가 유행되고 있다. 이 숫자는 지난해 위대한 金正日 영도자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으로 추대되신 선거구번호가 ‘666’이라는 데로부터 유래되었다… 만백성의 한결 같은 의시에 의해 金正日 영도자께서 최고인민회의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되신 선거구의 번호가 ‘666’인데 ‘6’자 셋을 모두 곱하면 ‘216’이 되는 바 이것은 그이께서 탄생하신 2월 16일을 의미하며 이 날은 민족최대의 명절이다.”

 

金正日의 생일이 2월 16일로서, 6을 세 번 곱한 것이며, 金正日이 선출된 선거구 번호 역시 666이라며, 기독교적 사탄의 수인 666을 북한의 신령한 숫자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 10만에 달하는 기독교인 수감돼

 

‘사이비(似而非)’는 ‘정통(正統)’에 적대적이기 마련이다. 북한은 인류역사상 기독교에 가장 적대적인 체제이다. 공산국가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Open Doors)’ 등 국제통계에 따르면, 북한은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20,000∼30,000명 가량을 정치범수용소에, 50,000∼70,000명 가량을 노동교화소에 수감하고 있다고 한다. 많게는 100,000에 달하는 이들 종교인 대부분은 기독교인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여 년간 북한선교를 해온 이삭 목사는 “정치범수용소에 있는 20여만의 죄수들 중 기독교와 연관된 이들이 11%가량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보다 훨씬 많은 비율이 성도이며 그 비율은 늘고 있다”고 증언한다.

 

▶ “양키들이 기독교 주입시켜, 교회 널려 있어”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 태도는 남한 내 친북세력도 다르지 않다. 예컨대 2005년 인천 맥아더동상파괴를 기도했던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라는 단체의 김수남 의장(67)은 이렇게 주장했다.

 

“지난 60년간 우리 민족은 양키들한테 혼(魂)을 빼앗겼다. 양키들이 우리 민족에게 기독교를 주입시켜 한 집 걸러 교회가 널려 있고, 우리 민족의 상징인 단군상을 깨뜨려 버리는 일도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식민통치의 상징인 맥아더 동상을 철거해야 민족의 혼을 살리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다. 그래야 양키의 예속으로부터 벗어나 통일도 가능하다.(통일뉴스/2005-5-19)”

 

친북성향의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는 4월 19일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서

 

“이 땅의 수구세력들은 연령이 다다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겠지만 한국 기독교는 그렇지 않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들(기독교인)은 우리의 딸들이 탱크에 깔려죽고, 여성이 대낮에 미군에 의해 강간을 당해도 한마디 항의도 없는 자들인데 총기사건이 났다고 미 대사관에 성조기를 꽂고, 사죄하고 용서해 달라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우리 내부에 미국을 신으로 모시는 세력이 북한과의 전쟁을 호시탐탐 미국에 요청하고 있다.” 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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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 ‘미래 한국ㆍThe Future Korea Journal’ (2007-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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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하기.... Criticism... 】

 

『11 또 내가 보니,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 양처럼 두 뿔을 가졌으며 용과 같이 말하더라.

12 그가 자기 앞에 있던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사하고 또 땅과 거기에 사는 자들로 하여금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더라.

13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라.

14 그가 짐승 앞에서 행할 권세를 받아 그 같은 기적들을 통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15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11∼18)

 

 

정말, 북한의 주민들이 불쌍하다. 어제나 오늘이나 변하지 않는 곳이 북한이다. 어찌 6ㆍ25전쟁을 잊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왜, 지도자의 자리에 앉은 자들은 무엇이 무서워서 폭군 김정일에 굽실거리는가!

 

지도자의 자리에 앉은 자들이 공산주의ㆍ사회주의 사상에 세뇌당했기 때문 아닌가! “민주화”의 가면을 쓰고 평등만 부르짖고, 빈부격차 해소 타령만 할 줄 모르는 자들!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수법 아닌가!

 

겉으로는 그럴 듯해도 속으로는 김정일과 같이 독재자가 되고 싶은 것이다! 북한의 실상은 어린 아이도 다 아는 사실인데, 왜 그렇게 퍼주고 퍼주고 또 퍼주려고만 하는지 모르겠다.

(정작, 주민들에게는 주어지지 않고 폭군 김정일의 배만 불리고 있는데, 이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계속 퍼주고 있는 것인가?)

 

통일은 북한 주민들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 김정일과 남한에 있는 그의 추종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주 하나님, 북한에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그런데, 김일성과 김정일은 성경의 다른 부분들은 읽어보지 않았는가? 자신들과 같은 악인들은 지옥불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한다는 글을 읽어보지 않았는가? 아니면, 그 구절에서만 소경이 된 것인가? 불쌍한 지옥의 자식들이여!

 

칼 막스도 자기 사상의 기본을 성경에서 훔쳐오지 않았던가! 80년대 대학가는 칼 막스의 바이러스에 오염되어서 ‘돌팔매질,’ ‘불쇼(화염병 투척)’ 배우느라 정신없던 때였다.

 

그들이 지금 대한민국호의 선장실에 앉아서 무슨 짓들을 자행하고 있는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증명하고 있는 것인가! 미숙한 386세대들이여! 공산주의ㆍ사회주의 사상에 오염된 386세대들이여! 무엇으로 그 고질병들을 치유받을텐가!

 

다행히도 그곳에서 빠져 나온 부류도 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자들 때문에 이 대한민국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중국도, 러시아도 겉으로는 자유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그들의 체질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다. 왜, 왜, 왜?「공산주의ㆍ사회주의」라는 고질병은【 공산주의가 무엇인가? 과연 이것이 인간의 행복을 보장해 주는가? 중앙의 관리자가 인간을 통제, 감시하는 것이 공산주의 아닌가! 성경의 하나님을 빼버린 ‘인본주의’의 종착지는 공산주의이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이것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만날 평등과 분배,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계급 타령밖에 할 줄 모르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존재들이 공산주의자들이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가족도 형제도 죽이는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그래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공산주의가 가장 무섭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바로 “선”<善ㆍ성경의 하나님>과 “악”<惡ㆍ사탄ㆍ마귀>의 대결을 말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위의 구절처럼 앞으로 이 세상은 적그리스도 짐승 정부에 의해 통제ㆍ감시받는 세상이 될 것이다. 유비쿼터스 시스템은 이것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현 세상에서 인간이 가져야 할 진정한 희망은 무엇인가? 】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밖에는 치유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은 여전히 공산당 1당 독재고, 러시아는 푸틴의 독재로 운영되고 있지 않은가! 끊이지 않는 선과 악의 대결이여! 주 예수님께서 오시기전까지 이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북한에 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2007. 7....

HanSaRang...

 

 

(시 편 9:16∼17/10:4/37:12, 20, 21, 34)

 

『9:16 주께서는 그가 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나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로 덫에 걸리는도다.

 

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10:4 악인은 자기 얼굴의 교만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찾지 않으리니 그의 모든 생각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37:12 악인은 의인을 대적하여 음모를 꾸미며 그를 향해 이를 가는도다.

20 그러나 악인은 멸망하고 주의 원수들은 어린 양들의 기름같이 되리니 그들이 타서 연기 속으로 사라지리라.

21 악인은 빌려주고 다시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자비를 베풀고 또 주는도다. 34 주를 기다리고 그의 길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여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리라. 그때 악인은 끊어지리니 네가 그것을 보리라. 』

 

[중앙일보] 탈북→북송 ‘손정남씨’, 미 의원들 구명 운동

 

미국 상원의원들이 12일 북한 주민 손정남(49ㆍ사진)씨의 사형을 막기 위해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와 유엔에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공화당에서는 샘 브라운백, 데이비드 비터, 제임스 인호프 의원, 민주당에서는 맥스 보커스와 딕 더빈 의원이 서명에 참여했다.

 

이들은 “손씨의 즉각 석방을 위해 나서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발송했다. 서한에서 이들은 “만일 북한 지도자들이 종교적 이유로 주민을 계속 박해한다면 북한 정부와의 협력이 앞으로 훨씬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손씨의 동생 정훈씨는 이날 워싱턴 내셔널프레스 클럽에서 형의 구명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손씨는 북한군 장교 출신으로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으로부터 박해를 당해왔다고 인권단체들은 전하고 있다. 그는 2004년 5월 중국으로 탈출했지만 2006년 붙잡혀 강제 송환됐다.

 

손씨는 남한에 살고 있는 동생 정훈씨를 중국에서 만나 북한의 현실을 고발했다는 이유로 ‘남한을 위해 활동한 간첩’이란 혐의를 받아 공개 처형될 것으로 전해졌다.

건강이 매우 나쁜 것으로 알려진 그는 현재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앙일보(워싱턴 ━ 이상일 특파원/2007-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