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찬송가 해설

맹꽁이 2014. 4. 15. 12:08

 

142장/ 시온에 오시는 주

(홍안의 작사 · 김종덕 작곡)

 

종려주일 찬송이다.「종려 주일」이란, 만민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려고,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께,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호산나를 외치며 환영하였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호산나」란 히브리말로「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뜻이다.

 

작사자 홍안의(1936~ )는 복음송 작사가로 많은 가사를 썼다.

 

작곡자 김종덕(金鍾德, 1958~ )은 부산출신이다. 영남신대 종교악과, 독일 휘벡국립 음대를 졸업하였다. 김해시 교회음악협회 회장, 한국음악지도협회 이사, 한국작곡가협회 김해 지부장, 한국작곡가회 회원, 크리스찬작곡가협회 회원. 칸타타「사랑의 하나님」「여호와를 송축하라」; 예술 가곡집「치맛자락」「줄장미에 핀 아침」등이 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