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통일의 노래를 부르자

댓글 0

나라 사랑

2014. 8. 4.

 

통일의 노래를 부르자

 

 

 

자유 해방의 달 8월…,

이 달은 지긋지긋하던 왜놈들의 학정에서 벗어난

기쁨의 달입니다.

 

그 기쁨도 잠시,

공산 오랑캐가 쏘련제 탱크를 밀고 들어와

겨우 찾은 이 강산을 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 때 부르던 〈통일 행진곡〉

6·25 참전 세대의 뇌리에서도 잊혀져 가고

전후 세대는 들어보지도 못한 노래.

 

나의 은사이신 나운영 박사가 작곡한

통일의 노래를 게시합니다.

 

통일 행진곡

 
1.

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된 민족

싸우고 싸워서 세운 이나라   

 공산 오랑캐의 침략을 받아    

공산 오랑캐의 침략을 받아    

자유의 인민들 피를 흘린다   

  

(후렴)

 

동포여 일어나라 나라를 위해

       손잡고 백두산에 태극기 날리자     

2.

살거나 죽거나 이땅의 겨레   

무찌르고 넘어진 용사와 함께

이북은 부른다 눈물의 강토   

이북은 부른다 눈물의 강토   

민주통일 독립을 싸워서 찾자

 

(후렴)

동포여 일어나라 나라를 위해

      손잡고 백두산에 태극기 날리자   

 

            


온 우주와 만물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줄 굳게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죄지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벌을 받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갔을 때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 


"70년이 지나면 내 백성을 데려오리라!"


이제 이땅에서 이 말씀 이루어 주시옵소서.


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시여,


김일성 일가의 노예가 되어 북한에서 

70년 동안 고생하는 우리 동포 향제 자매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눈물로 비오니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혹시 이 곡이 맘에 드시는 벗들은

퍼다가 찬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소운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