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血液型과 性格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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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2014. 9. 22.



血液型과 性格에 대한 모든 것



 

최근 ‘B형 남자’라는 키워드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B형 남자의 성격은 이러저러하다’는 내용으로 노래 가사에도 등장하는가 하면, B형 남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까지도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혈액형에 따라 사람들의 성격이 다르다는 얘기는 그다지 새삼스러운 논란이 아니다. 우리 모두 어린 시절부터 이런 얘기를 숱하게 접해왔다.

정말 신통하게 들어맞는다며 나의 혈액형과 성격, 또는 기질을 운명처럼 받아들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날 때에는 그 잣대를 들이대서 판단을 하기도 한다. ‘그 사람 성격이 시원시원하던데 물어보니 역시 O형이더군’ 등등.

그런데 과연 사람의 성격은 정말 혈액형에 따라 틀린 걸까? 이 이론은 과학적으로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걸까?



먼저 혈액형이라는 것이 언제부터 밝혀진 것인지 간단히 알아보자. 서양에서는 17세기 이전부터 외과 수술이 행해졌지만 수술 도중의 출혈 때문에 환자가 쇼크 등으로 죽는 일이 허다했다.

(물론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에도 2차 감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 문제는 수술 중에 위생 문제를 철저히 지키게 된 다음에야 해결되었다.)

그래서 닭이나 개와 같은 동물의 피를 수혈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별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수혈 자체가 한동안 금지되다가, 19세기 들어서야 비로소 같은 인간의 피를 수혈하게 되었다.


인간이라는 ‘동일 종’간의 수혈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환자들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지만, 반면에 사망자도 많이 나왔다.

어찌된 일인지 혈액의 응고나 응집 현상이 수없이 일어났던 것이다.

결국 이 원인을 끈질기게 파고 든 결과 칼 란트스타이너(Karl Landsteiner: 1868-1943)가 1901년에 A, B, O 라는 세 가지 혈액형이 존재함을 밝혀내었다. 그리고 그 뒤에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서 AB형도 존재한다는 사실까지 확인이 되었다. 이것은 모두 혈액의 응집 현상이 서로 어떻게 일어나는가 하는 기준에 따른 혈액형 구분이다.

그 뒤로 의학이 발달하면서 혈액형을 나누는 기준도 갈수록 세분화되었고, 그에 따라 혈액형도 훨씬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었다.


오늘날 현대 의학에서는 인간의 혈액을 대략 150여 가지로 나누고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Rh식 혈액형은 무려 45가지에 이르는데, 우리가 흔히 Rh+냐, Rh-냐 하는 것은 적혈구의 ‘C’, ‘D’, ‘E’ 항원 중에서 ‘D'라는 항원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나눈 것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혈액형별로 성격이 다르다’는 이론은 그 숱한 혈액형들 중에서 ABO식 혈액형만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 이론은 일본에서 1970년대에 노오미 마사히코( ) 라는 작가가 책으로 펴내면서 유명해진 것으로서, 그는 의학자는 아니었으며 동경대 공학부를 졸업한 뒤 줄곧 저널리즘계통에 종사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보다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1920년대에 독일에서 유학했던 후루카와라는 심리학자가 <혈액형에 따른 기질 연구>라는 책을 낸 기록이 있다.


(당시의 독일은 인종에 따른 차별성을 정당화하는 우생학이 득세하던 시기였다.)

1920년대만 해도 지금과 같이 복잡한 혈액형 분류체계가 밝혀지기 전이어서인지, 그의 책은 ABO식 혈액형만을 놓고 천성적인 기질을 논하고 있다. 게다가 그가 연구 대상으로 삼은 모집단 수는 고작 319명에 지나지 않았다.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지만 ‘혈액형에 따른 인간 성격학’은 과학적으로 그리 설득력이 있는 이론이 못 된다. 물론 이 이론에 일말의 진실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이론을 증명하려면 모든 생리적, 사회적 조건을 똑같이 한 상태에서 오로지 혈액형만을 다르게 놓은 실험 대상자들이 어떤 성격 특성을 보이는지 일정 기간에 걸쳐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실험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결국 이 이론 자체도 논증 불가능의 방패 뒤에 숨어 있는 셈이다.


현재까지 혈액형에 따른 성격 이론을 뒷받침해주는 그 어떤 과학적 논거도 충분한 통계적 유의미성을 가지고 제시된 바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진지한 과학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은 일 자체가 거의 없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이것은 이 이론이 그만큼 모호한 주제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인간의 성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워낙 복잡다기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더구나 한 사람의 인격 형성에는 대개 선천적인 요인보다는 후천적인, 특히 성장기의 환경 요인의 영향이 더 크다고 알려져 있다.


혈액형에 따른 성격 이론에 빠져들다 보면 마치 정해진 숙명론과 같은 자기암시에 걸리기 쉽다. ‘나는 원래 이러니까 고치려고 해 봐야 소용없어’나 ‘난 원래 이러니까 간섭하지 마’와 같은 식으로 자기합리화를 해 버리는 것이다.

점성술이나 사주운명학 같은 것처럼 혈액형에 따른 성격 이론 역시 꼼꼼히 들여다보면 ‘사이비과학(Pseudoscience)’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이런 것들에 귀를 기울이는 일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잠재성들을 무시하고 자기 삶을 스스로 좁은 울타리 안에 가두어버리는 행위일 뿐이다.

(글:박상준-과학 칼럼니스트)



 

다음은 현재 떠도는 혈액형 이야기다. 퍼온 글이다.

혈액형(血液型)

 

꼭 맞는 것은 아니지만 관상처럼 통계학적으로 비슷하게 들어맞는 게 혈액형별 성격이다. A형이라고 똑같은 A형이 아니고 B형이라고 다 같은 아니다. A형에는 AO도 있고 AA도 있으며 B형에는 BO와 BB가 있다. AB형도 A형적 사람이 있고 B형적인 사람도 있다. 혈액형별 성격은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고 인생 경험치의 증가에 따라 변하니 꼭 믿을 것은 못되니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고할 만한 사항은 될 것이다. 혈액형별로 성격이 서로 다르고 특장점이 따로 있으니 어떤 혈액형이 우수하고 어떤 혈액형이 나쁜 것인가의 논쟁은 쓰잘데기 없는 것이고 시대에 따라, 보직에 따라, 업무의 성격에 따라 필요한 사람이 다르니 적재적소에 사람을 가려쓰는 참고용에 불과할 뿐이다. 보편적으로 밝혀진 혈액형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혈액형 A형]


원리원칙주의자 혹은 완전주의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책임감이 강해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신뢰를 받는 편이다. 항상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 행동에 옮기는 스타일 이어서 때로는 융통성이 없다는 평도 듣는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낯가림을 하는 경우도 있어 여자들은 막상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어도 표현을 하지 못한다. 성실한 반면 실제로는 놀고 싶은 욕구가 왕성하며 연애할 때도 의외의 대담성을 보일 수 있다.


<장단점>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성실함이 가장 큰 포인트이다.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으려 하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대단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A형 남자들은 모두에게 맞추려 노력하는 스타일이라 주위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다. 자신이 먼저 다가가기보다는 수줍어하고 소극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일에서도 주관이 확실하지 않고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는 지나치게 꼼꼼한 면도 있어 일방적으로 자기 생각에 빠져 상대방을 오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혈액형 B형]


호기심이 왕성한 타입으로 항상 화제가 풍부하고 창조력이 넘쳐 나 기획 면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인다. 그러나 집중력이 약해 행동의 일관성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기 때문에 조직에 들어가기 보다는 프리랜서 활동이 더 어울린다. 인정이 많아서 눈물도 잘 흘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친절한 사람이지만 때론 쓸데없이 참견한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잠시의 짬도 아까워하며 분주히 무언가를 하는 편이다. 상냥함을 무기로 한 플레이 보이. 플레이 걸이 많다.


<장단점>

사교적이어서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타입이다. 활기찬 표정과 즐거운 화제로 상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타입이다. 아이디어도 풍부하여 독특한 기획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B형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자랑하며 자신만의 철학이 있다. B형의 가장 큰 단점은 기분파라는 것이다. 이거라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어서 주위 사람들이 약간 피곤해 하기도 한다. 또한 싫증을 잘 내어 한 가지 일을 오래 하지 못하는 것도 결점 중 하나이다. 자기주장이 강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점도 단점이다.


[혈액형 O형]


성격적으로 인간미가 있고 행동은 목적 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작은 일에 구애받지 않는 서글서글한 성격에 정열적으로 일에 몰두하는 스타일이며, 동료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집단 내에서는 리더가 되는 경우가 많다. 로맨티스트여서 항상 꿈을 같고 사는 듯 하지만 막상 돌발적인 상황에서는 놀랄 만큼 현실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단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지나쳐 상대를 무시하거나 자아도취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장단점>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활동적이고 리더십을 가진 혈액형이다. 단체 활동과 동료의식을 좋아해 같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사고 또한 현실에 바탕을 두고 상식적으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신뢰를 많이 얻는 편이다. O형의 대범한 행동이 가끔 거친 느낌을 주어 주변 사람들이 그의 의견을 따라야 하는 불편이 있기도 하다. 또한 고집은 세면서도 '그렇다', '아니다'를 확실히 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면도 있다. 자기 관심 밖의 일은 지나치게 무관심해 가끔 주위 사람들의 놀림거리가 되기도 한다.


[혈액형 AB형]


A형과 B형이 어우러져 언제 어느 쪽 기질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한마디로는 단정 짓기 어려운 타입이다. 어떤 일이라도 요령 있게 적응하며, 매사 객관적으로 판단해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실수가 적은 편이다. 다른 사람이 이끄는 대로 쉽게 따라가는 듯 우유부단한 면도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성적표를 공개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월급명세서를 보여준 적이 없는 무언가 사생활의 비밀이 많은 사람들이 AB형에 속한다. 물론 타인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다


<장단점>

바보 아니면 천재라 할 만큼 머리 회전이 빠르고 냉철하다. 통찰력도 예리하여 상대방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머 감각, 미적 감각도 뛰어나다. 정의감이 강해서 거짓말은 매우 싫어한다. 변덕이 심해 이중인격으로 보일 수도 있고, 자기 중심적이어서 변덕 또한 심하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해타산적 면도 강해서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미련없이 포기한다. 비판 정신이 강해 때로는 빈정거리는 말투로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자료를 뒤쳐 주요 국가별 혈액형 비율분포는 찾아보니 한국은 A형이 34%, B형이 27%, O형이 28%, AB형이 11%인 반면에 독일은 A형이 43%, B형이 11%, O형이 41%, AB형은 5%였다. 역사상 수천 번의 외침을 받고 침범의 역사는 별로 없는 우리나라는 공격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O형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근세에 들어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를 정복해 많은 식민지를 가졌던 서양인들은 O형이 상대적으로 많다. 서양인들은 A형과 O형이 많지만 AB형과 B형은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에 아시아에서는 B형이 많은 편이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혈액형]

노무현 대통령은 다른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자존심을 상해하는 편이고 개척 정신이 강해 새로운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좋아하고 자신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을 좋아하므로 분류상 O형 스타일이고 실제로도 O형이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의 혈액형을 살펴보면

 

이승만 O형,

윤보선 O형,

박정희 A형,

최규하 A형,

전두환 B형,

노태우 AB형,

김영삼 AB형,

김대중 A형이다.

 

대가 세어 O형일 것 같은 박정희와 전두환의 혈액형이 다소 의외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요한 대통령의 혈액형이 다를 것이다. 난세나 위기상황에서 필요한 대통령이 있을 것이고 태평성세에 어울리는 대통령, 지혜롭고 혜안이 필요한 시대의 대통령이 있으니 대통령은 반드시 무슨 형의 혈액형을 가진 대통령이어야 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시대를 거스르는 엉뚱한 대통령을 뽑게 되면 그 나라는 불행하게도 임기 내내 소모적인 논쟁만을 벌이다가 역사적인 후퇴를 하게 된다. 며칠 있으면 대통령선거가 있지만 한 후보가 도덕적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음에도 여전히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도덕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대신할 마땅한 대안이 없고 이 정권에 대해 너무 실망을 많이 하고 당한게 많아 반사이익을 챙기고 있는 것이다. 모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식이다.


[유명인들의 혈액형]


(A형)

이회창, 이미연, 장나라, 김혜수, 강성연, 엄정화, 안재욱, 송승헌, 최지우, 김국진, 이경규, 송광호, 이승철, 성시경


(B형)

최수종, 양동근, 유재석, 전 진, 이정재, 김원희, 강 타, 이나영, 이 진, 김남일, 홍명보, 이승엽, 임창정, 박신양, 오소운, 오성환, 오진환, 오종환


(O형)

장동건, 비, 권상우, 이효리, 배용준, 정몽준, 차인표, 최진실, 김희선, 신동엽, 박찬호, 박지성, 이영표, 류시원, 오의환


(AB형)

조용필, 조성모, 주영훈, 유지태, 최명길, 이영애, 강수연, 박경림, 안정환, 이을용, 김현정, 한가인, 박진영, 유동근

 

[혈액형에 대한 속설들]

감옥에는 "O"형이 많고 정신병원에는 "A"형이 많다고 한다.

바람둥이 중에는 "B"형이 많다.

천재 중에는 "AB"형이 많다고 한다.

 

세계의 장수마을과 일본 등을 분석해본 결과 장수하는 사람들의 85%가 "O"형이었다.

"O"형 혈액형들 중 평균적으로 가장 사고율이 낮으며, 운전 경력이 길어질수록 사고 확률이 낮아진다. "A"형은 처음에는 사고율이 타 혈액형에 비해 4배나 높지만, 경력이 길어지면, 안정되어간다. "B"형은 이상하게도 7년 경력, 즉 중간정도의 운전 경력에서 사고율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AB"형의 사고율은 변동이 심했다.


[역사 속 위인들의 추정 혈액형]

이미 죽은 지 수 백년이 지나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역사 속의 위인들의 혈액형은 무엇일까? 대체적으로 전체주의적 리더쉽의 학살자는 "A"형, 폭군 스타일은 대체로 "O"형이 많다고 하니 위 내용을 토대로 추정해보면 어느 정도 맞지 않을까..

 

<후삼국 주요 인물들의 혈액형>

 

태조 왕건 드라마를 통해 본 왕건의 혈액형은 "A"형으로 추측된다. 태조 왕건 드라마를 통해 본 왕건은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이며 소극적인 이미지가 강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주관이 확실하지 않고 부하 장수들의 떠밀어 넣기에 의해 마지못해 궁예를 축출하고 우두머리에 앉게 된다. 견훤은 역사 자료나 드라마 상의 성격으로 보면 십중팔구 “O형”이다. 시원시원한 성격도 그렇고 대범한 성격, 넘치는 카리스마 모두 왕건과는 대조된다. 막판에 정신병적 히스테리를 보인 궁예는 “A"형일 가능성이 높고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은 “A"형, 삐쳐서 용문산에 은행나무를 심은 그의 아들 마의태자는 "O"형이 아닐까?

 

<중국 삼국시대의 인물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유비의 성격은 고려태조 왕건과 너무 닮았다. 그래서 유비는 “A", 괄괄하고 활달한 성격의 장비는 "O", 인품이 고매하고 사려 깊으며 의리있는 관우는 "B", 신출기묘한 재주를 지닌 제갈공명은 "AB", 꾀 많고 의심 많으나 공과 사의 구분이 뚜렷하며 리더쉽이 있는 조조는 "B"형, 동탁은 "O"형..

 

<임진왜란 등장 인물들>

 

사사건건 서로 부딪치는 성웅 이순신과 선조는 "A", 서애 유성용도 "A", 원균은 "B", 도요또미 히데요시는  "O"형.


<그 밖의 위인들>

 

주몽 "O"형, 대조영 "B"형, 광개토대왕 "B"형, 최충헌 "B"형, 경대승 "A"형, 공민왕 "O"형, 이성계 "O"형, 한명회 "AB"형, 연산군 "O"형, 태종 이방원 "O"형, 세조 "O"형, 세종대왕 "B"형, 단종 "A"형, 광해군 "O"형, 석가모니 "A"형, 예수 그리스도 "A"형. 히틀러 "A"형....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두 하고,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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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인간학]을 저술한 노오미 마사히꼬(能見正比古)에 대한

일본 <위키피디어>의 글을 옮겨 왔다.

일어를 아는 친구들은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오소운 목사)

 

能見正比古「血液型人間学」

 

能見 正比古(のみ まさひこ、1925年7月18日 - 1981年10月30日)は、日本の文筆家。人の血液型気質(きしつ)とを統計的に関係付けようとする「血液型人間学」すなわち「血液型性格分類」を大衆に広めた人物として知られる。

人物[編集]

北京政府奉天市生まれ。本籍地は金沢市東京大学工学部を卒業した後、法学部在学中に放送作家としての活動を始め、大学中退。出版社で雑誌や百科事典の編集長を経て独立した。相撲にも詳しく、相撲の評論・解説でも知られている。

高校時代、当時東京女子高等師範学校(現お茶の水女子大学) に通っていた姉幽香里からの影響を受け、血液型と気質についての「研究」を始める。姉の通う東京女高師の教授であった古川竹二の著作に影響を受けながらも独自の解釈を入れ、「血液型人間学」としてまとめ上げベストセラーにする。テレビに多く出演し、数多くの著書を世に送り出し、血液型人間学を大衆に広めた。また、彼は『週刊サンケイ』(現・SPA!)編集部の協力により著名人の血液型調査を行ったことでも知られる。 1981年に講演中、壇上で倒れ急死した。享年56。

血液型人間学[編集]

経緯[編集]

血液型と気質の因果関係について独自のデータを集積し、対象者の思考パターンや行動パターンと絡めて独自に関連づけようとした。能見正比古は多くの書を出版し、テレビ出演を積極的に行ったことにより、彼の提唱する「血液型人間学」は70年代後半にマスコミに注目され、現代にまで続くブームを巻き起こした。彼の死後、息子の俊賢が遺志を引継ぐ[1]

なお、多くの日本人が血液型性格分類に関する内容や話題を肯定的にとらえている。場合にもよるが、概ね60~80%程度の人が血液型性格分類に肯定的な態度を示しており[2]、最近の社会心理学者が行った調査では、大学生の多くは血液型性格分類が好きであるために「相応の知識を持ってよく話題にし」「血液型と性格の間には多少の関係があり」「自身の血液型についてもある程度当てはまる」という結果が示されている[3]

概要[編集]

戦後の首相の血液型
日韓プロ野球三部門獲得者の各国血液型平均に対する比率
血液型のリード=おもり関係のイメージ図
血液型別のプレッシャーへの反応の仕方

「血液型人間学」は、能見正比古によって創出された造語である。血液型を理解することによって、よりよく人間を理解しようというのが当初の目的であった。現在の血液型占いでは、気質や性格をやや固定的に捉える傾向があるが、血液型人間学は必ずしもそうではない。彼が一貫して主張していたのは、血液型をグループとして見た場合に、気質や性格に傾向があるというものである。また、性格は必ずしも固定的に考えるべきものではなく、TPOでダイミックに変動するものとした。

イメージをつかむために、当時よく使われていた料理のたとえ話を紹介しておく。

人間を仮に野菜だとすると、O型は生野菜に相当する。野菜の種類はたくさんあるので、同じ血液型でも個性はいろいろある。生野菜は一番個性がよく表れるので、O型はバラツキも4つの血液型中で最も大きいということになる。

A型は漬物はたとえた。生野菜を漬物にしても元の野菜の個性は残っている。しかし、漬物という共通性は変わらない。もっとも、漬物であるので、生野菜の個性は多少なりとも抑制される。

B型は、野菜を煮物にたとえてみた。A型と同じく、野菜を煮たものという共通性が出てくる。また、A型と同様に生野菜に比べると多少は個性が減ってくる。 AB型は漬物にして煮るので福神漬ということになる。当然のことながら、個性は4つの血液型中で最小である。

このため、血液型で性格がわかるのは「4分の1」というのが彼の持論であった。血液型は先天的なものだから、先天的と後天的でそれぞれ半々となり、その半分の中でも野菜の個性で更に半分になるから、1/2×1/2=1/4ということになる。

O型の特性例
生きる欲望、バイタリティが強い。
強い目的志向性。目的が決ると直進し、達成力も随一。
仲間にはスキンシップな愛を持つ。家族思い。親友には裸の開放性、親分性もある。
反面、仲間外や未知の人に強い警戒心を持つ。
A型の特性例
“何かのため”に生きる生き甲斐を求める。
感情や欲求は抑制する方。そっとした思いやりや察しあいを大切にする。
ルール、慣習、秩序を重視、極端さを避け、羽目を外さぬ。反面、やや型にはまる。
筋を通し、ものごとのケジメ、白黒をハッキリつける。シンは一番ガンコで短気。
B型の特性例
マイペースの行動。しばられ、抑制されることを、ことにいやがる。
柔軟な考え方、新しいことや、自分と違った相手への理解力に富むアイデア性。
周囲の影響を最も受けず、また、気にしない。無用心さも一番。
総じて、ものごとにケジメが乏しい。
AB型の特性例
ドライに見えるほど合理的な考え方。
情緒の安定した面と、不定気ままな面と、はっきり分れた二面性。
人との応待はニコヤカでソツなく、頼まれたらイヤといえぬ親切さ。やや調子よさも。
反面、人とのつきあいに距離をおく感じ。

彼は統計データも分析していた。当時の著書には、相撲、プロ野球、陸上競技のようスポーツ選手のデータから、政治家の血液型、あるいは芸能界までとさまざな分野にまたがっている。また、読者や講演会の参加者などを対象にしたアンケート調査も頻繁に実施している。独自の人間分析にこれらの統計データを加味して様々な著書が執筆された。一例をあげると、夫と妻との関係について調べた『血液型愛情学』、陸上スポーツ選手を血液型で分析した『血液型スポーツ学』、国会議員や地方の首長について書いた『血液型政治学』などである。例えば、戦後の首相はO型17人と最も人数が多い。また、日韓プロ野球三部門獲得者の各国血液型平均に対する比率では、両国ともO型とB型が平均を上回っている。

「リード=おもり関係」も特徴の1つとなる。異なる2つの血液型間の人間関係を、処女作である『血液型でわかる相性』から発展させたもので、O→B→AB→A→O…という4つの血液型を一周するループで特徴づけられる。O型はB型をおだてておもりし、B型はAB型の行動を面白がり、AB型はA型の気持を理解でき、A型はO型を気遣って…と循環する。ただし、この関係は強弱関係でも上下関係でもない。相手の気持が理解できるから「おもり」できるのであるが、逆に気持ちがわかる相手には「リード」されることにもなるため、必ずしも一方的な関係ではない、というのが彼の説明である。

また、プレッシャーに対する血液型別の反応も独自の展開を見せていた。O型は普段は冷静だが、ある限界を超えると大混乱に陥りがち。A型はO型とは逆で、普段は比較的不安定であるが、臨界点を超えると開き直って安定する。B型はいつも自分の気持ちに神経質なため状況に関係なくやや不安定であり、AB型は安定と不安定を意識的・無意識的に切り替え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

彼は、放送作家出身であるため、言葉には相当こだわっているようである。例えば、血液型別リーダーの特徴は次のように記述している。O型は「親分のO」である。O型は人間関係を重視し、上下関係にも敏感ということらしい。A型は「リーダーのA」となる。リーダーは、人間関係も重視しないわけではないが、基本的にはある一定の決まりに従って行動する。B型は「親方のB」と説明している。親分は決まりや人間関係よりも技術や事実を重視するいう意味である。ちなみに、AB型は「大黒柱のAB」で、座っているだけで存在感があり、あまり細かい指示はしないとのことだ。

心理学者による統計的な批判の展開[編集]

しかし能見正比古の研究、能見の研究の基礎となった古川の研究、どちらも研究内容は統計学的に「有意の差」を持たないものであり、科学的な試験研究又は調査研究に基づくものではないという批判がある[4][5]。ただし、それらの批判が表面化したのは能見正比古の死去後(1981年以降)のことである[6]。また、心理学者の多くのサンプルは、一部の例外を除くと、その研究者の講義の受講者などに限られているため、何らかのバイアスが生じている可能性も指摘されている。

一方で、血液型によって統計的に有意な差は生じているが、この差は思い込みによる自己成就現象ではないかという意見もある。 社会心理学者の山崎賢治・坂元章は、1978-1988年にかけて延べ3万人の世論調査データを分析した結果、統計に有意な差が見られた。しかし、これらの差は大きいとは言えず、また自己報告を分析対象としたので、予言の自己成就ではないかとしている[7]

社会心理学者の山岡重行は、大学生を対象として1999年(1300人)[8]と2006年(1362人)[9]に調査を行った結果を発表した。血液型により統計的に有意な差が生じているのは、血液型診断の知識や信念を持つ被験者のみであるため、マスコミ等の情報による思い込みによる影響であると結論付けている。その後、サンプル数を6600人に増やしても同じ結果が得られたと報告している[10]

その一方で、統計的に有意な差が生じている理由は、必ずしも思い込みや予言の自己成就だけで説明できな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意見もある。 複数の血液型診断の本に共通している性格特性が、どの程度のその血液型の人間に知られているかを調査してみたところ、大部分の特性では半分以下であった[11]。 これらの特性について、同じ質問項目を使っている山岡(1999)のデータ[8]と組み合わせて分析したところ、血液型による差とその特性がどの程度知られているかには関係がなかったという報告もある[12]

統計的に相関があるという報告の多くは、原因を予言の自己成就によるものとしているが、その存在を直接的に証明した研究はまだない。このため、統計的に相関がないのか、あるいは統計に相関はあるとしても予言の自己成就によるものなのか、あるいはこれらの相関は血液型によるものなのか、現時点では研究者の見解は一致していない。

また、特定の性格検査では血液型による差を検出できないという奇妙な現象も観察されている。例えば、過去に各国で実施された「ビッグファイブ」による性格検査では、血液型による有意な差は見いだされていない[13] [14] [15] [16] [17]。この性格検査は、自己評定の性格を数値化するため、「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を信じている被験者であれば、自己成就による差が出ることも予想されていた。実際に調査した韓国の徐ら[16]によると、被験者の大学生に血液型の特徴に関する質問をしたところ、統計的に有意な差が出たとのことである。しかし、同じ被験者にビッグファイブ性格検査を実施しても差は出なかった。そこで、不思議に思った韓国の孫らがこの論文のデータを再分析してみたところ、ビッグファイブ性格検査でも単独の質問なら「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どおり差が出ていたとのことである。しかし、複数の質問をビッグファイブの5因子に集約してしまうと、単独では出ていた差が互い打ち消し合ってなくなってしまった[18]。これらの研究報告が妥当だとすると、ビッグファイブを用いた性格検査では血液型の差が検出できない、というおかしなことになってしまう。この奇妙な現象は、韓国と同じく「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が浸透している日本でも、思い込みによる予言の自己成就が存在するという論文[7][8][9]により裏付けられているものと思われる。

脳科学による研究[編集]

2011年には、ソウルベンチャー情報大学院大学の金らが4000人以上の成人の脳波を測定したところ、性格には差が出なかったが、O型が最もストレス抵抗力があると報告している[19]。また、光トポグラフィーを使った実験では、血液型によって脳の活性化部位が違う可能性が示唆されている。A型は左脳が活性化し、B型は右脳が活性化しやすいという[20]

このように、研究者らによって統計的調査・再調査・追試験が何度も行われているものの、現在に至るまで結論の一致が見られないのが実情である。

研究者の見解と統計データの関係
研究者の見解 血液型と性格 統計データとの整合性 脳研究との整合性

統計的な差はない

関係はない

○血液型によって差が出ていないデータの説明が可能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の説明ができない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の説明ができない

統計的な差はある
(予言の自己成就)

関係はない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の説明は可能
○血液型によって差が出ていないデータの説明は、サ
ンプルが少ないか質問が適切でない(元々差が出ない)
ということになる
×その特性を知っている割合と、血液型による差の大
きさが相関していないことを説明できない(ただし、
報告は1件のみ)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は予言の自己成就
で説明できない

統計的な差はある
(血液型による差)

関係がある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の説明は可能
○血液型によって差が出ていないデータの説明は、サ
ンプルが少ないか質問が適切でない(元々差が出ない)
ということになる

○血液型により差が出ているデータの説明が可能

その他の著作活動[編集]

少年期よりの相撲好きで、姉とともにひいき力士を決め(姉は磐石熊太郎、彼は綾若真生だったという)ラジオで応援していた。それが影響して、印刷会社勤務時代に労組結成の中心人物となったとき、会社側が相撲部を作り土俵開きに春日野部屋の力士たちを呼んだことで、態度を軟化させたと本人がのちに書いている。また、1970年代から『相撲』誌の常連のライターとなり、相撲史に関するエッセイや「おーす、金星」などの小説を発表した。

著作[編集]

  • 血液型でわかる相性 伸ばす相手、こわす相手 青春出版社 1971 (プレイブックス) 「血液型人生論」角川文庫 
  • 日本人 一民族・一国家・私たちの歴史 さ・え・ら書房 1972 (この民族が歩いた道
  • 血液型人間学 あなたを幸せにする性格分析 サンケイ新聞社出版局 1973
  • 血液型愛情学 愛と性のドラマ・20、000人の証言 サンケイ新聞社出版局 1974 のち角川文庫 
  • 横綱物語 その栄光と波乱の人間模様 講談社 1975
  • 血液型スポーツ学 陸上競技編 講談社 1976
  • 血液型活用学 自分を生かし,人間関係をよくする本 サンケイ新聞社出版局 1976 のち角川文庫 
  • 現代性悪説 悪の現代社会に生きる本 地産ブックス 1976
  • ねぎまの殿さま 少年少女名作落語 偕成社 1976.8
  • 血液型エッセンス 性格と人間関係の実用百科 サンケイ出版 1977.6 のち角川文庫、広済堂文庫 
  • 相撲部屋物語 土俵をめぐる「花」と「海」の激争 講談社 1977.12
  • 血液型政治学 政治を動かす衝撃の事実! サンケイ出版 1978.6
  • マラソン地獄たび 韋駄天野郎たちの激闘のドラマ 講談社 1978.11
  • 血液型人生論 一度きりの人生を決める科学的プラン 日本文芸社 1979.8 (舵輪ブックス)
  • 血液型で人間を知る本 研究成果の公開 幸せになる相性の科学 青春出版社 1979.9 (プレイブックス)
  • 新・血液型人間学 あなたの人生を決定づける本 角川文庫 1980.12
  • 血液型と性格ハンドブック 最新データによる人間性百科 サンケイ出版 1981.4
  • 血液型女性白書 海竜社 1981.4 (ドラゴン・ブックス) のち角川文庫 
  • 血液型ゴルファー学 一線プロ50人に学ぶゴルフ・ライフ サンケイ出版, 1982.6

共編著[編集]

  • 定本・艶笑落語 小島貞二共編 立風書房 1970
  • 血液型つき合い相性学 能見俊賢共著 青春出版社 1982.7 (プレイブックス)
  • 血液型おもしろバレー人間学 能見俊賢 日本文化出版 1983.11
  • 「血液型」なるほど性格ハンドブック 能見俊賢 青春best文庫)1996
  • 「血液型」ここまでわかる愛情学 能見俊賢 青春best文庫) 1997
  • 「血液型」ズバリわかる人間学 能見俊賢 青春best文庫) 1998
  • 「血液型」で人間を知る本 能見俊賢 青春文庫) 1999
  • 「血液型」ピタリわかる相性 能見俊賢 青春best文庫) 1999
  • 「血液型」でわかる幸福学 能見俊賢 青春文庫) 2000
  • 血液型人間学 NPOヒューマンサイエンスABOセンター 青春出版社 2009.3

参考文献[編集]

  • 前川輝光『血液型人間学―運命との対話』 ISBN 4879841951 - 肯定的な見解
  • 松田薫『「血液型と性格」の社会史―血液型人類学の起源と展開』 ISBN 4309241247/ISBN 430924145X
  • 白佐俊憲井口拓自『血液型性格研究入門―血液型と性格は関係ないと言えるか』 ISBN 4761005076
  • 山岡重行『ダメな大人にならないための心理学』第二夜 血液型性格診断に見るダメな大人の思考法―思いこみと勘違いのメカニズム ISBN 4892426652 - 心理学者による統計的には肯定的な結果
  • 山崎賢治坂元章 『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による自己成就現象~全国調査の時系列分析~』(日本社会心理学会第33回大会発表論文集 1992年) - 心理学者による統計的には肯定的な結果
  • Sung Il Ryu , Young Woo Sohn, 2007, A Review of Sociocultural, Behavioral, Biochemical Analyses on ABO Blood-Groups Typology, (The Korean Journal of Social and Personality Psychology) - 先行研究を著者独自のメタアナリティックな方法(メタアナリシスのことではない)で分析したもの - 心理学者による肯定的な結果

脚注[編集]

  1. ^ 息子の能見俊賢は「NPO 血液型人間科学研究センター」を設立し活動した(2014年に一般社団法人ヒューマンサイエンスABOセンターに改組)。 NPO 血液型人間科学研究センター
  2. ^ 例えば、次の調査がある。
    • Yahoo!リサーチ(2008年12月25日発表)『「血液型本」に関する調査』-「自分の性格が適切に表現されており、共感・納得する」が66%、以下は「自分の性格を客観的に把握できたり、新たな発見がある」(59%)、「個性などを表現する手段や方法のひとつだと思う」(50%)、「友人付き合いで役立つ」(48%)、「恋愛関係で役立つ」(47%)などと続き、肯定的な項目が上位を占めた。
    • 上瀬由美子・松井豊 (1996) 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変容の形 ―ステレオタイプ変容モデルの検証― 社会心理学研究,11,3,170-179. -「血液型性格判断は楽しい」(83.6%)、「血液型性格判断が好き」(61.5%)とYahoo!リサーチと同様の結果となっている。
  3. ^ 山下玲子 (2008), 血液型性格判断はなぜすたれないのか, 日本社会心理学会第48回大会発表論文集
  4. ^ 村上宣寛(2005)『「心理テスト」はウソでした。 受けたみんなが馬鹿を見た』日経BP社 ISBN 4822244466/9784822244460 - 村上は学生に対しても調査してみたが、やはり有意差は出なかったと述べている。
  5. ^ 縄田健悟 (2014), 血液型と性格の無関連性 ―日本と米国の大規模社会調査を用いた実証的論拠―, 心理学研究, 85(2), 148-156. - 日米約13000人に調査をしたが、意味のある差は現れなかった。
  6. ^ 白佐俊憲&井口拓自(1993)『血液型性格研究入門』の文献目録によると、能見正比古の存命中は心理学者の批判はほとんど存在しない。本格的な批判は彼の死去後(1981年以降)のことである。
  7. ^ a b 山崎賢治坂元章 (1992), 『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による自己成就現象~全国調査の時系列分析~』 日本社会心理学会第33回大会発表論文集 - 血液型性格関連説が社会的に広まり始めたころから数年後の1978年を起点に1988年までの日本人延べ約3万人の自己評価による性格の経年変化を調べ、自己評価の性格がステレオタイプに沿ったものへとより強化される傾向があることを示した。ただし最も大きな偏りを示した項目でも大量のデータでないと有意味とされない程度の微弱なものであった。
  8. ^ a b c 山岡重行 (1999), 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が生み出す血液型差別の研究, 日本社会心理学会第40回大会発表論文集 - 詳細なデータは 山岡重行『ダメな大人にならないための心理学』第二夜 血液型性格診断に見るダメな大人の思考法―思いこみと勘違いのメカニズム ブレーン出版 pp.35-73 ISBN 4892426652 に掲載
  9. ^ a b 山岡重行 (2006), 血液型性格項目の自己認知に及ぼすTV番組視聴の影響, 日本社会心理学会第47回大会発表論文集
  10. ^ 山岡重行 (2009) 血液型性格判断の差別性と虚妄性(自主企画(2)) 日本パーソナリティ心理学会大会 - 1999年から2009年までの6600人を調べたところ、多くの項目で有意差が出た。
  11. ^ 渡邊席子 (1994), 血液型ステレオタイプ形成におけるプロトタイプとイグゼンプラの役割, 社会心理学研究, 10(2), 77-86. - 複数の血液型診断の本に共通している特性を、4つの血液型ごとに7つずつ合計28項目を抽出し、どの程度のその血液型の人間に知られているかを調査してみたところ、28項目中20項目中が50%以下(平均は46.1%)であった。
  12. ^ 金澤正由樹 (2014) 『統計でわかる血液型人間学入門』幻冬舎ルネッサンス ISBN 4779011094/9784779011092 pp.16-36
  13. ^ Cramer, K. M., & Imaike, E. (2002), Personality, blood type, and the five-factor model,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32, 621-626.
  14. ^ Rogers, M., & Glendon, A. I. (2003), Blood type and personality.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34, 1099-1112.
  15. ^ Kunher Wu, Kristian D. Lindsted, Jerry W. Lee (2005), Blood type and the five factors of personality in Asia,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38, 797-808.
  16. ^ a b So Hyun Cho, Eun Kook M. Suh, Yoen Jung Ro (2005), Beliefs about Blood Types and Traits and their Reflections in Self-reported Personality, Korean Journal of Social and Personality Psychology, 19(4), 37-47.
  17. ^ 久保義郎・三宅由起子 血液型と性格の関連についての調査的研究 吉備国際大学研究紀要(社会福祉学部)第21号,93-100,2011.
  18. ^ Sung Il Ryu, Young Woo Sohn (2007), A Review of Sociocultural, Behavioral, Biochemical Analyses on ABO Blood-Groups Typology, Korean Journal of Social and Personality Psychology, 21(3), 22-55.
  19. ^ Choong-Shik Kim ,Seon-Gyu Yi (2011), A Study on the effects of one's blood type on emotional character and antistress of adults,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12(6), 2554-2560. - 2006年9月から2009年12月までに韓国精神科学研究所に脳波測定を依頼した成人(20歳-59歳の4636人)のデータを分析した結果、O型は他の血液型に比べて注意指数や抗ストレス指数が有意に高かった。
  20. ^ 2010年2月、血液型人間科学研究センターの主催により、ミニシンポジウム「血液型を考える~ヒトABO式血液型遺伝子を理解する為に~」が東京で開かれた際に灰田宗孝教授(東海大学医学部)が光トポグラフィーの実験結果を発表した(報告書はここから読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