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중국의 고대사와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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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

2014. 11. 1.

퍼온 글입니다.

 

 

노아는 '누와'로 여호와는 '여와'로 불렀던

중국의 고대사와 창세기

 

 지구의 水亂(수난)의 역사가 고스란히 기록된 것은 창세기 뿐이다.

따라서 창세기는 지구의 보물 서적1호로 보존 되어야한다.

 

 

 홍수가 만들어낸 걸작품들

 

 

 

 

 

이 바위들은 모두 노아의 홍수에의해

쓸려가다가 좌초한 것으로 보인다.

 

 

노아의 홍수로 이동해온 센트럴파크의 거대한 바위

 

 

[중국역사] 古書에 "누와"는 "노아"를,

중국의 시조 삼황오제 중에서

"여와"는 성서의 "여호와"하느님을 지칭하는 것!

 

방주안의  도끼로 찍어 만든듯한 투박한 임시 계단!

 

 

방주에서 발견된 가장 긴 나무

 

방주내에서 그 크기와 위용에 놀라와 하는 중국의 홍일점 여성 탐험대원

 

화산암과 얼음 속에서 4383년을 냉동보존되어 오늘날까지 안전하게 보존된 방주의 나무계단!!!

 

 

 

삼황 오제 [三皇五帝]

삼황오제란 중국의 고대 전설적 제왕을 말하는것으로 중국의 역사는
이들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설화속의 인물을 말한다.

삼황오제의 3황은 복희씨(伏羲氏) ·신농씨(神農氏) ·여와씨(女媧氏)를 말하며
천황(天皇) ·지황(地皇) ·인황(人皇 또는 泰皇)으로 기록되기도 합니다.

복희씨는 사람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었으며, 신농씨는 농사법을 여와씨는 인간을 창조하였다고 합니다.특히 "여와"씨라는 이름은 창조자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여와"씨가 성경의 창조주 "여호와"를 지칭 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며 또 다른 문헌에 나타난 "누와라는 중국인의 시조 노아를 지칭하는 것을 볼때 중국인의 시조가 실제로 노아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중

 

중국의 삼황 오제시대와 한반도의 단군신화가 왜 하필이면 같은 시대인지 의심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이 연대는 둘 다 4383년 전의 노아시대 후라는 사실이 우연의 일치일까? 창세기는 인류의 정체성을 확실히 밝혀주는 정확히 기록된 역사이다.그러나 역사 학자들은 애써 무시하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고있다. 기록된 문서화된 역사보다 더 정확한 역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

 

 

 

 

 

 

 

방주 안에서 밖을 올려다보며 찍은 사진

 

 

이 나무 선반에 꼽혀있는 나무못은 작은 동물들을 이 방에서 높은 다른 칸들로 이동시킬때 로프를 걸어 간이기중기 역활을 한 것으로도 추정되는 생생한 흔적

 

라도 모르지 않지

만 단지 하느님이란 단어가 있다는 이유로 특정 종교의 전유물로 전락시켜 평가절하 해 온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종교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여 온 일부 종교인들의 악행이 이를 더 부체질 해 온 것도 사실일 것이지만 문제는 진화론 자들의 편협한 역사관과 자신들의 믿음인 無神論적인 종교관을 모든 인류에게 강요 시키기위하여 그럴듯한 과학이란 탈을 씌워서 모든 생명이 오랜 시간만 지나면 저절로 생긴다는

"저절로론"을 進化論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가공하여 인간이 정체성을 찿아 확립할 수 없도록하기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역사를 왜곡 시키는 일이었다. 사실적인 역사는 길지 않은,너무나 빤한 인류사이기에

그 사실적인 부분의 확실한 역사만을 인정해 버리면 전설따라삼천리보다 더 황당한 진화설화를 끼워 넣을 공간이 없기때문에 있지도 않은 先史시대란 단어를 날조해 만들어 넣은 것도 모자라 역시 있지않았던 빙하기를

슬며시 끌고 들어와 인류의 역사 연대를 한정없이 늘려 놓은 역사의 사기군들이 되고 있는 역사 학자들은 이제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한다. 그러면 실제 인류사는 얼마나 정확하게 문서로 남아 있는가?부정할래야 할 수없는 노아의 홍수는 신화도,설화도 아닌 실재 한 인류가 겪은 대 격변의 역사였음이 지금 아라랏 산에서 나온 노아의 방주가 그 사실을 확실히 증명 해 주고있다.

1노아의 홍수가 실재한 사건이며 창세기의 기록이 정확한 인류의 생생한 역사 기록물 임을 부정할 수 없게 된대 사건이라는 것이다.

2.성서야 말로 최고의 역사적 史料이며, 인류 공동의 寶物1호라는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따라서 성서를 기준으로 인류의 역사를 재 정립해야한다는 사실이다.

3.따라서 중국이나 한국, 몽골족 뿐만 아니라 전 지구인의 시조가 바로 노아의 후손임을 부인할 수 없게된 것이며 현재의 인류는 불과 4383년 전에 시작된 노아의 후손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죽국의 삼황오제 시대와 한 민족의 건극신화[단기 4345년]인 단군신화 역시 같은 시대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진 셈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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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의 10가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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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러므로 한자속에도 창세기와 일치한 내용들이 부지기 수로 들어 있었던 것이 밝혀진 것이다. 이례로 배 船자와 옮길 搬자 그리고 만들造 자 등등 수 백개의 한자 속에 창세기의 내용과 일치한 글자가 무수히 들어 있었다.

 

 

 

5.따라서 중국의 시조로 믿고있는[누와]는 성경의 노아를 지칭하는 것이며, 삼황오제 역시 신화 부분을 배제시키고 나면 성경의 創造主인 "여호와"하느님과 중국의 삼황 중 창조자라고 믿는"여와"가 동일 인물인 [神,god,하느님,上帝]을 지칭 한다는 사실을 뒷바침 해 주는 것이다.

 

 

부정할 수 없는 방주의 등장을 애써 왜곡시키려는 노력을 해 보는 진화론자들의 교활한 모습들을 느낄 수 있다.

 

 

 

길이 약 133m넓이 23m 높이13m의 배 안에서 가장큰 대형홀의 사이즈를 정확히 재어 본 결과 지름12m 높이 5m의 크기의 방이다.  이곳에서는 동물들의 먹이인 풀[건초더미와식량을 쌓아둔 창고로 보인다.]들의 씨앗들이 대량으로 흩어져있었다.그리고 키가큰 기린같은 동물들을 두었을 것으로도 추정됨.

 

 

6. 따라서 중국의 시조와 한민족의 시조는 바로 노아의 직대 자손이라는 결론이므로 같은 핏줄이며 가까운 친 인척지간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7.그러므로 단기 4345년이란 년대는 홍수이후불과 39년만에 한반도까지 이동해 왔음을 알려주는 역사적인 연대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므로 중국을 거처서 들어왔다고 본다 하더라도 불과 2~30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역사이므로 한국과 중국의 고대사가 겹칠 수 박에 없다는 것이다.

 

 

 

 

8. 따라서 영토 문제역시 형제나 친 인척들이 먼저 도착해서 사는 사람들이 우선권을 주장하는 것일 뿐이므로

혈육의 정으로 공정하게 사용하면 될 일일 뿐이다.

 

 

 

9. 따라서 인간의 정체성을 찿은 것이다. 現存하는 인류의 조상은 노아이며 노아의 10대祖父가 아담이며 아담을 창조하신 분이 바로 "여호와" 하느님이시므로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여호와"이심이 밝혀진 것이다.

10. 그러므로 인류는 이 지상에서 죽지않고 살 수 있게 흙으로 창조된 사람이었지만 스스로 아버지와 단절함으로서 늙고 병들고 결국은 죽게 되는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이며 다시 아버지를 찿으면 원래대로 그 영생할 수 있게 해 주신다는 것이므로 우리는 신데렐라보다 더 확실한 행복을 찿은 셈이된다. .

 

 

 

벙주안에서 발견된 물통볒짚

 

이제 우리는 片見의 눈을 벗어 버리고 모든

인류의 역사를 창세기를 기준으로 재 정립할 때가 되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