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노아의 방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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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의 神秘

2014. 11. 1.

※ 2010년 5월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오 ~~~ 만일 이것이 노아의 방주라면... !




지금으로부터 4,800년 전,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었던



그 방주의 내부를 우리는 안방에서 생생하게 목도 目睹하고 있노라...





지구를 모두 뒤덮은 대홍수로부터 구원을 얻게 한 그 방주를



우리는 이렇게 주시하고 있노라...





하나님이 진노하신 그 대홍수로부터 목숨을 건졌던 동물들의 방 을...



우리는 시간을 초월해서 생생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은 노아의 손길을 우리는 느끼고 있노라...





4,800년 전, 노아의 홍수를 막 지나간 어제의 일처럼



우리는 체험하고 있노라...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진노가 각 사람들의 머리 위에 항상 머물러 있도다.



죄로 말미암아 신음하는 죄인들을 향하여 성령께서는 강권하고 있노라...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오라고.... !



곧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안으로 들어오라고..... !!




죄인은 두렵고 떨림으로 그 방주를 이렇게 바라보고 있노라...






아 ~~~ 구원의 방주 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방주 밖에서 멸망당한 주검들을 상상해 보라.



방주 밖에는 오직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심판만이 있을 뿐 !




그러나 방주 안에 있는 자는 비 한 방울, 홍수 물 한 방울과도 전혀 상관이 없노라.



구원의 방주 안에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영원히 사라졌노라 !




오 ~~~ 그 방주가 우리 앞에 환하게 나타나 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



그 방주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로다 !


 


창세기 8:1 - 4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아라랏 산 : 터키의 동부 아르메니아 고원에 있는 사화산(死火山). 
높이 5,18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