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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오류로 밝혀진 "진화론의 오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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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의 神秘

2014. 11. 3.


 

 

분명한 오류로 밝혀진 "진화론의 오류"들

 

 창조과학회와 진화론 

 

 

2013/08/26 23:50

복사http://blog.naver.com/sinhj2003/80196886134

지식in 돌다보면 아직도 이 쉬어터지다 못 해서 창조과학회에서 제발 쓰지 말라고 하는 드립질을 하는 창조설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스꿩크works에 들어와서 시비걸고 싶어하시는 창조설자분들을 위해 본 자료에 대한 정보를 모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창조과학회에서 이렇게까지 당부했는데도 불구하고도 "우리 목사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사실임 ㅋㅋ"하시는 창조설자분들이 있지요.

 

전 정말 진심으로 안타깝게 그들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저를 안타깝게 쳐다보겠지요.

 

원래 기사문 내용은 초록색으로, 제가 중간에 딴지를 거는 것은 검정색으로 창조과학회 사이트의 내용은 초록색으로 글자색을 조정하였습니다.

 

모바일로 보면 이게 잘 적용이 안 되더군요. ㅠ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56814

 

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웅상 교수·명지대)는 최근 서울 남포교회(박영선 목사)에서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목회자들이 과학적 근거도 없이 설교에 인용하고 있는 18가지 주제를 확정·발표했다.<표 참조> 이번에 발표된 주제들은 사실과 동떨어진 내용들이기 때문에 창조과학회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확한 내용을 알고 사용해야 할 것’과 ‘사용시 매우 큰 주의가 필요한 것’도 발표했다. 창조과학회의 이번 발표는 최근 목회자들이 출처가 불분명한 주제들을 내세워 진화론을 공격하는 잘못된 사례들이 빈번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같은 행위는 오히려 창조과학의 본질을 흐리게 할 뿐만 아니라 ‘무지의 독선’이라고 비난받을 수 있다는 게 창조과학자들의 견해다.  

 

이번 발표는 창조과학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AIG(www.answersingenesis.org)가 최근 전 세계 창조과학회에 권고 사항으로 확정한 ‘분명한 오류로 밝혀진 주제들’과 거의 맥을 같이하고 있다. ‘분명한 오류로 밝혀진 주제들’을 대상으로 그것이 과학적 근거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지를 분석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한국의 창조과학회는 미국 창조과학회의 자료를 열심히 배껴쓰지요. 창조설자분들은 한국 창조과학회에 있는 무수히 많은 과학자들이 열심히 창조과학으로 뭔가 새로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실제 창조과학회 자료만 보더라도 태반이 미국 창조과학회 자료를 번역한 것이고 몇가지 안 되는 한국 창조과학회 인사가 작성한 것들 마저도 "본 연구를 통해 얻은 이 데이터로 ~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한톨도 나오지 않지요.

 

창조과학회라고 이름만 내세울 뿐이지 자기네들끼리라도 논문쓰고 떠드는 동네는 따로 있는데다가 그 마저도 이단취급하는 곳이 한국 창조과학회니까요. 재밌게들 놉니다. 뭐, 이쪽에서 보고 놀려먹기는 좋으니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리고 본 기사문을 복사 붙여넣기한 링크를 따라가면 몇년도 기사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6년도 기사네요.

 

이걸 잘 기억해 두세요. ^^

 

◇다윈이 죽기 전에 회개하고 진화론을 포기했다 

 

 이 주제는 미국 침례교 저널인 워치만 엑사미너(Watchman Examiner·1915)에 기사화된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저널은 다윈의 부인인 호프씨가 다윈이 죽은 뒤 “병상의 다윈이 기독교로 전향했다” “다윈이 반종교적 본질에 고통스러워했다”는 고백을 했다고 전했다. 그 후 이 기사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 의해 인용됐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다윈의 임종을 지켜봤던 가족들에 의해 모두 부인됐다. 호프씨의 이야기는 당시 상황과 전혀 맞지 않고 특히 근거가 없는 것으로 창조과학회는 보고 있다. 따라서 근거가 희박한 이런 주장을 목회자나 교사들이 설교나 강의 자료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자 호프부인 이야기는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이건 진화학계와 프리메이슨이 약먹고 음모를 꾸민게 아니라 창조과학회에서 이 쉬어터진 떡밥을 더이상 써봐야 비웃음밖에 안 당한다는 판단하에 어쩔 수 없이 입에 담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니까 제발 이제 150년된 쉬어터진 떡밥 좀 입에서 치우세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88

 

◇달의 먼지가 젊은 달을 드러낸다 

 

 이 내용을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1969년 7월20일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다. 이를 위해 미 항공우주국(NASA)은 달에 착륙시킬 우주선을 제조하면서 우주선의 다리를 길게 만들었다(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오랜 연대의 관점에서 우주먼지가 달에 쌓이는 양을 계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달에는 먼지가 조금밖에 없었다. 따라서 달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오래 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주장은 근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억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달의 먼지를 관찰한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먼지가 달에 쌓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따라서 달의 먼지 양으로 달이 ‘오래됐다’ 혹은 ‘젊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합당하지 못하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달에 대한 정보가 아직도 미흡한 상태에서 달의 먼지 양만으로 달의 생성 연대를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창조과학회는 조언했다. 

 

그럼 대체 혜성의 연대측정은 어떻게 했다고 그리 떠들었을까요...쯧쯧쯧...

 

그래도 달의 먼지가지고 연대측정한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지 정도는 창조과학회에서도 눈에 보이나 봅니다.

 

창조과학회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좀 찾아 보았습니다.

 

1998년도 이야기네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92&category=E02&orderby_1=editdate desc&page=6

 

2) 달의 먼지 

 

1960 년대에 달을 덮고 있는 먼지(dust)의 깊이를 측정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이것은 아폴로 계획이 실행되던 시점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먼지가 높게 쌓였을 경우 우주비행사들은 착륙과 동시에 먼지 속으로 파묻혀 버릴 수가 있기 때문이었다. 달의 먼지는 달 표면에 떨어지는 운석(meteors)들에 의해 생겨나게 된다. 아무리 적은 운석이라도 달 표면에 부딪칠 때마다 암석부스러기들을 만들게 되며 운석잔해와 더불어 쌓이게 된다. 만약 우리가 오늘날 운석들이 떨어지는 빈도를 알게 된다면, 46억년 동안 달 표면에 쌓인 먼지 깊이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예측치보다 더 많은 먼지들이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보다 과거에 더욱 많은 운석들이 떨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거의 40 여년 전에 측정된 운석의 유입 양에 의한 계산 결과는 먼지 깊이가 수 미터(m)가 될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 측정된 깊이는 수 센티미터(cm)에 불과했다, 이것은 달이 오래되지 않고 최근에 창조되었다는 것과 일치하였다. 

 

이 사실은 1970 년대 초에 떨어지는 운석의 양이 훨씬 적은 것으로 측정될 때까지(측정된 먼지 깊이는 오래된 연대와 일치하였다) 미스테리로 남아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오래된 달과 일치하는 새로운 측정 결과들을 무시하였고, 결국 이 실수에 대해서 나중에는 비판받게 되었다. [52, p.143-145], [53, p.67-82]. 스넬링과 러쉬(Snelling and Rush) [49]는 이것을 재평가하여 우주가 젊다는 논쟁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기도 하였다. 

 

많은 창조론자들은 이 논쟁을 포기하고 말았으나, 그러나 일부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새롭게 측정된 운석의 유입 양에 대해서 일부 의문점들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처음 측정된 운석의 빈도가 왜 그렇게 높게 나왔느냐에 대해서 결코 설명되어지지 않기 때문이었다. 스넬링과 러쉬의 논문이 발표되었을 즈음에, 더 새롭고, 더 직접적이고, 더 높게 측정된 운석 유입 양에 대한 측정 논문이 보고되었다 [34]. 이것은 일부 창조론자들이 스넬링과 러쉬의 경고를 거부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새로운 측정 결과에 의하면, 최종 결론은 아직 내릴 수 없으며, 미래의 새로운 측정결과들을 좀 더 모니터링해서 지켜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실험실 측정에 의하면, 달 먼지의 많은 양들이 운석의 구성물질(meteoritic material) 보다는 달의 구성물질(lunar material)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 비율은 67:1 까지도 이른다) [12, p.213-215].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달 먼지의 깊이는 46억 년의 오래된 달보다는 젊은 달과 훨씬 잘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히스기야와 여호수아의 시간 멈춤 사건을 NASA의 컴퓨터가 계산했다 

 

 과거로 거슬러올라가서 ‘특정한 때의 시간’이 비었다는 것을 계산하기란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지난달 15일자 본보 33면 참조). 이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간이 작동된 정확한 시점(시간의 출발점)이 설정돼야 하고 출발 시간부터 지금까지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으로 동일해야 한다는 가정이 설정돼야 한다. 그리고 히스기야와 여호수아의 시간 멈춤 사건이 정확하게 어느 해 몇 월,몇 일,몇 시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 주장의 근거에 대한 것은 자세히 알 수 없는 상태다. 1890년 찰스 토튼이 이와 유사한 주제인 ‘여호수아의 긴 하루’란 책을 썼지만 역시 과학적 근거는 없다. 분명한 사실은 NASA가 이런 계산을 한 적이 없다고 공식 발표한 것이다. 1997년 3월25일,NASA의 고다드우주비행센터(GSFC)는 홈페이지(http://imagine.gsfc.nasa.gov/docs/ask_astro/answers/970325g.html)를 통해 공식적으로 ‘그런 일이 없음’이라고 밝혔다. 더 이상 설교에 인용하지 말 것을 창조과학회는 강조하고 있다.

 

가짜라는걸 알았으면 페이지에서 좀 지우든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2&category=B01&orderby_1=editdate desc&page=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56943 

 

목회자나 교회학교 교사들이 창조과학을 가르치면서 사실과 동떨어진 내용을 마치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무지의 독선’이란 비난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특히 창조과학과 진화론의 논쟁 배후에는 물리학 화석학 생물학 생명과학 등 전문분야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분야에서 자칫 실수하기 쉬운 주제들과 그것에 대한 오류를 집중 분석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됐으면 지금 원숭이는 없어야 한다

 

 이는 진화론이 주장하는 ‘진화 체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다. 흔히 원숭이가 진화돼 사람이 된 것으로 진화의 체계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결코 그렇게 주장하지 않는다. 원숭이와 사람의 공통조상(missing link·빠진 고리)에서 어떤 것은 원숭이로,다른 것은 사람으로 진화됐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공통조상을 원인(猿人·ape-man)이라 부른다. 이는 그리스어 ‘피테칸트로푸스’(원숭이와 사람의 합성어)에서 유래된 것이다. 자바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공통조상은 원숭이와 사람의 분기점이 된다는 것이다. 공통조상 이전에는 그보다 하등 동물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하등 동물에서 원인 즉 공통조상으로,그리고 공통조상에서 사람으로 각각 진화됐다는 것이 진화론의 체계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원숭이가 진화돼 사람이 됐다고 주장한다면 이 주제는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의 체계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봐야 한다.

 

자 진화론에 대해 공부를 하고 나서 "진화론의 내용은 ~인데 이것은 잘못 되었다"고 말할 생각을 합시다.

 

진화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이야기 해봤자 지능형 안티라는 말밖에 안 들어요.

 

안타까운 것은 그것을 알려줘도 자신이 대단히 지능이 높고 다른 사람들이 지능이 낮아 자신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자뻑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는 창조설자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머릿속에 진화론을 그려놓고 그게 맞다고만 생각합니다.

 

실제 진화학자들이 쓴 교재나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과 충돌을 하면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진화론이 원래 진화론이라고 생각해버려요.

 

저는 그렇게 되어버린 창조설자들에게는 큰 관심없습니다.

 

이들은 일반인들이 그냥 살짝만 보기에도 매우 무지하고 꽉 막혀있기 때문에 이들의 말에는 제대로된 설득력이 없습니다.

 

이런 말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어차피 아무리 잘 가르쳐봐야 아무 소용없는 부류라 똑같이 포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렇게까지 한심한 수준이 되기란 매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런 수준의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듀보아가 자바인을 인류 기원 화석으로 주장했다가 긴팔원숭이라고 죽기 전에 고백했다

 

 이 주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진화론자 듀보아가 죽기 전에 마치 인류 기원 주장을 철회했다는 것으로 들린다. 따라서 듀보아가 인류 기원의 화석이 아닌 것을 허위로 고백했다가 다시 긴팔원숭이었다고 수정,고백한 것처럼 해석된다. 그러나 이는 듀보아가 설명하기 위한 진의를 잘못 이해한 데서 비롯된 오해다. 듀보아는 자신이 발견한 긴팔원숭이 뼈가 인류 조상인 공통조상이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이런 고백을 한 것이다.

 

이런 진의를 간과하고 듀보아가 인류 기원 주장을 포기한 것처럼 전파하거나 강의 자료로 사용하는 것은 창조과학 사역에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는 일이라고 창조과학회는 조언한다.

 

한편 듀보아는 1891년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작은 두개골 윗부분을 발견한 이후 1년 이상의 시간차를 두고 각기 다른 곳에서 대퇴골과 치아들을 끌어모았다. 그는 이를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빠진고리라고 주장,‘자바원인’이라 불렀다. 하지만 그것들은 후에 사람의 대퇴골과 원숭이의 두개골, 그리고 치아들은 사람과 오랑우탄의 것으로 판명됐다. 이런 판명에도 불구하고 불행하게도 일부 진화론자들의 공헌에 의해 자바원인은 여전히 우리 교과서에 원숭이와 사람의 공통조상으로 기록돼 있다.

 

자바원인이 원래 원숭이의 화석이라고 하는군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4&category=I06&orderby_1=editdate desc&page=11

 

또 1953년과 1961년에도 이와 비슷한 것들이 발견되었는데 이와 같은 조사 결과, 듀보아가 발견한 쟈바인의 화석은 단지 커다란 긴팔원숭이나 침팬지의 화석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자 그럼 다음 찌라시를 보도록 하지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12&category=I06&orderby_1=editdate desc&page=8

 

자바원인은 유인원이 아니라, 인간이다.

자바 원인이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자바 원인의 두개골 형태가 현재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소수 부족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전광호 선교사는 몇몇 부족에서 자바 원인과 거의 흡사한 두개골의 형태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낮은 이마 경사각이나 눈썹뼈가 튀어나온 것 등은 인간의 유전적인 특성일 뿐이지, 진화의 증거는 아닌 것이다. 자바 원인 화석을 재구성 해 보면, 오늘날의 인도네시아인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유인원(Pithecanthropus)란 단어는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 존재했던 단어에 불과한 것이다. 

 

어쩌자는걸까요?

 

 

 

위 사진에서 오른쪽에 있는 것이 실제로 발견된 스컬캡의 모습입니다.

 

위 사진은 예전에 찾았던 것인데 출처 사이트가 어딘지 까먹었습니다.

 

스컬캡의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ineartamerica.com/featured/skull-of-java-man-granger.html

 

왼쪽에 있는 것이 긴팔 원숭이의 스컬캡이고요. 전혀 다르지요?

 

창조과학회는 원래 자바원인의 스컬캡이 긴팔원숭이의 것이라는 드립을 쳤지만 실제 화석을 본 사람들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창조과학회는 긴팔원숭이로 드립을 치는 것을 포기하고 그것이 원래 우리 주변에 있는 인간의 두상과 같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었지요.

 

 

◇열역학 제2법칙은 인간 타락 이후에 생긴 것이다

 

열역학 제2법칙을 엔트로피(무질서도) 법칙이라고도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무질서도가 증가한다는 법칙이다. 모든 생명체나 우주는 예외없이 이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 이는 반드시 나쁜 영향만 미치지는 않는다. 한 생명체가 늙고 죽기 전에 성장의 단계를 거친다. 이 단계에서 에너지는 쇠퇴하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기 때문이다.

 

열역학 제2법칙은 자연계를 지배하는 중력의 법칙과 함께 창조 초기부터 가동됐다고 본다. 인류 타락 이전에는 우주와 지구의 질서도가 유지돼 ‘완전한 환경’으로 성서에 묘사되고 있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이 법칙에 의해 질서도가 떨어지는 것을 상쇄하는 다른 원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창조과학자들은 설명한다. 따라서 타락 이전에는 열역학 제2법칙을 상쇄하는 하나님의 방법이 존재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열역학 제2법칙이 처음 등장했을 때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매우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신은 세상을 창조할 수 없을테니까요.

 

그래서 저런 악담을 퍼트렸었지만...이제와서는 열역학 제2법칙의 개념을 오용해서 써먹고 있지요.

 

이런 문제를 제기해주면 창조설자들은 "물론 성경 내용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라고 해야 하겠지요.

 

물론 이들은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우리의 신은 열역학 제2법칙을 포함한 인류의 과학 법칙을 당연히 초월할 수 있습니다."

 

아네 그러시겠지요. 그런거 과학에 넣어봤자 과학+비과학=비과학이라고요.

 

◇여자가 남자보다 갈비뼈가 하나 많다

 

 후천적으로 얻어진 변화는 유전되지 않는다. 예컨대 사고로 다리를 다쳐 한쪽을 절단했다 해도 다리가 하나 없는 자녀가 태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아담의 갈비뼈를 하나 빼내서 이브를 만들었다고 해도 그 후손은 정상적인 갈비뼈를 갖고 태어난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 수는 같다. 그리고 갈비뼈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이 크게 손상되지 않는 한 갈비뼈는 재생능력이 탁월해 복원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아담은 이브가 창조된 이후 갈비뼈가 재생돼 정상적인 사람과 같은 갈비뼈를 가지고 살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이런 떡밥 날리는 사례를 보지 못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갈비뼈는 재생능력이 탁월해서 복원이 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담은 갈비뼈가 뽑힌 다음에 갈비뼈가 재생되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자 증거는 있을까요?

 

어디까지나 아마도일 뿐입니다.

 

제가 누누히 말하듯이 창조과학회가 진화학에 요구하는 기준을 창조과학회에 적용하면 큰일납니다.

 

◇시조새는 사기였다

 

 시조새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완전한 새다. 이런 시조새의 화석은 전 세계에서 불과 10여개 정도밖에 발견되지 않았다. 희귀성 때문에 그 값도 엄청나게 비싸다. 이런 희귀성과 고가성 때문에 가짜 화석이 은밀하게 거래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매매되고 있는 시조새의 화석은 거의 모조품이라고 보는 게 진화론자나 창조과학자들의 공통된 견해다. 그렇다고 모든 시조새의 화석이 가짜이거나 사기라고 단정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시조새는 분명히 존재했던 완전한 새였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1999년 내셔널지오그래픽지는 공룡과 조류 사이를 연결해주는,즉 빠진고리로서 ‘리아오닝겐시스’라는 화석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는 새의 몸통에 공룡의 꼬리를 붙인 사기극으로 판명됐다. 이런 사기극도 시조새의 화석에 대한 희귀성과 고가성 때문이라고 창조과학회는 분석하고 있다.

 

분명히 시조새와 관련된 가짜 화석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위 글을 제시했을 때 미국 창조과학회는 분명히 시조새 화석의 실체를 인정하였지요.

 

내용은 분명히 200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최소한 그 이후의 창조설자들은 시조새 화석이 실존한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어야 정상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위대한 대한민국의 창조설자들 모임인 교진추에서는 시조새 화석에 대한 프레드 호일, Wayne Frair등의 주장을 기반으로 시조새 화석이 가짜라는 의혹이 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런 내용이 담겨있는 청원서를 교육부에 제시하였고 교육부는 이를 받아들여 교과서 출판사들에게 넘겨주었으며 교과서 출판사들은 이를 수용하여 시조새를 교과서에 수록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지요.

 

그리고 네이쳐에 기사화되었고 브릭에서 공식 반박문이 작성되었으며 국내 모든 생물학 관련 학회들이 총출동하여 반대의사를 밝혔으며 국가 자문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최종적으로 진화론은 매우 중요한 이론이니까 잘 가르치고 시조새 중요하니까 꼭 집어넣으라고 분명히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교과서 출판사들이 이에 따르기로 하였지요.

 

◇유익한 돌연변이는 없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생명체에 불리한 방향으로 발생하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제한된 환경에서는 유리한 돌연변이도 있을 수 있다. 예컨대 항생제에 저항성이 생긴 세균의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항생제 때문에 세균 자신은 더욱 강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항생제가 투여되는 환경에서는 부분적이고 단편적이지만 세균은 유익한 돌연변이쪽으로 기울게 된다. 그러나 이런 돌연변이는 기존의 유전정보(DNA)에 없었던 새로운 정보가 추가돼 생긴 것이 아니라 단순히 변형된 것에 불과하다. 돌연변이를 통해 새로운 정보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돌연변이를 통해서는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진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유익한 돌연변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 오류라고 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sinhj2003/80188061833
 

 

 

2,000 세대(2K)에서부터 40,000 세대(40K)까지 동일한 환경에서 진화해 오면서 나타난 단일염기다형(SNP) 및 결실/삽입/기타 다형(DIP) 돌연변이의 발생 위치.

 

자, 여기 돌연변이로 등장한 유전형질입니다. 

 

이런거 보여주면 창조설자들은 "아 돌연변이로 새로운 유전형질이 등장할 수 있군요"하고 인정할까요? 

 

그들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 실험의 결과로 대장균이 인간이 되었나요?"라고 묻지요. 

 

그들은 저 실험을 보여주는 이유가 그들이 "돌연변이로 유익한 형질은 나올 수 없어", "진화는 실험으로 입증되지 않아", "돌연변이로 유전자가 새로 등장하는 일 자체가 없지"따위의 소리를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죽을 힘을 다해 감추고 부정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부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의 렌스키(Richard E. Lenski) 교수 및 프랑스 조셉푸리에대학교의 슈나이더(Dominique Schneider)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네이쳐까지 모두가 합심하여 사기를 쳤다고 주장하는 것은 덤이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57037

 

창조론에서 생명공학과 지구물리학 분야는 전문가가 아니면 접근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급속도로 발달하는 생명공학에 힘입어 유전자 조작과 변형 등에 따른 새로운 종의 탄생은 목회자와 교회학교 교사들에게는 상당히 혼란스러운 문제가 되고 있다. ‘창조질서 파괴’냐,‘창조 속의 또 하나의 질서’냐를 놓고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등동물에서나 발견됐던 처녀생식이 최근 실험에 의해 사람에게서도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는 것은 예수의 성령 잉태에 대한 해석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까다로운 주제에 접근할 때는 적어도 자의적 해석이란 덫에 걸리지 않아야 창조과학이 설득력을 지닌다는 것이다. 그 덫은 무엇이고 그것에서 자유롭기 위한 과학적 근거를 분석해본다. 

 

성령잉태...그런거 말하면서 설득력 찾고 있네요. 아이고 맙소사 아직도 중세시대인줄 알아요. 

 

◇새로운 종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명공학의 발달로 생물학자들은 새로운 종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서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생물학자들이 말하는 생물의 종(種·species)과 성서에 등장하는 종류(창 1:11∼12,20∼25)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이다. 새로운 종은 발견될 수 있지만 성서가 말하는 새로운 종류는 만들 수 없다는 게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이다. 새로운 종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종류 내의 다양성에 불과하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다. 따라서 창조과학 자료는 일반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종의 개념과 성서의 종류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종류’를 ‘종’으로 잘못 표현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그럼 "성서가 말하는 새로운 종류"들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방법이 있을까요?

 

창조과학회에 과학자, 전문가들 산처럼 쌓여있다는데 왜 그런거 하나는 설명 못 하나 모르겠네요.

 

주장만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등장했는지 설명은 못 하는게 창조설자들의 매력이지요.

 

창조과학회 소속 학자들이라고 다를 것 하나 없지요.

 

◇홍수 이전에도 지축은 기울어져 있지 않았다 

 

 노아 홍수 이전 이미 사계절이 등장한다.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창 1:14) 따라서 홍수 이전 지축이 기울어져 있지 않았다는 것은 성서에 위배되는 주장이다. 또 홍수의 대격변이 지축의 이동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도 과학적 근거가 희박하다고 창조과학회는 피력했다. 성서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표현들이라는 것이다. 

 

어이구 하늘의 궁창은 말이 된다는 걸까요?

 

그냥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가지고 궁창이라고 하면 또 모를까 아예 물층이 있어서 태양이 타원형으로 보였었다는 드립질도 하시는 분들 많지요.

 

제발 그런 것부터 비과학적이라고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설명을 해보든지요.

 

하여튼 창조과학은 의문만 남기는데 도가 텄어요.

 

◇예수는 마리아로부터 유전 물질을 받을 수 없다. 그러잖으면 그는 원죄를 안고 태어나야 한다 

 

 예수는 성령에 의해 잉태됐다. 이는 초자연적 방법에 의한 것이다. 이때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의 유전자가 예수에게 전해졌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는 단정할 수 없다. 정상적 방법에 의한다면 부계와 모계로부터 23개씩 모두 46개의 염색체를 물려받아야 한다. 예수는 성령에 의해 마리아에게 잉태됐기 때문에 마리아의 유전자(46개의 완전 염색체)가 예수에게 전달됐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생물학적 추론에 불과하다. 이런 생물학적 추론을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처녀생식이다. 

 

만약 처녀생식에 의해 마리아의 유전자가 예수에게 전달됐다면 전달 과정에서 성령의 개입에 의해 원죄에 대한 ‘유전자 세탁’이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의 탄생이 생물학적으로 처녀생식 방법에 의한 것처럼 보일 수는 있으나 반드시 처녀생식이라고 못박는 것 또한 위험하다는 게 창조과학회의 입장이다. 성령 임신은 말 그대로 초자연적 방법으로 ‘전혀 새로운 방법’에 의해 유전자가 예수에게 전달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가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거나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성서적이지 못하다는 게 창조과학자들의 견해다. 특히 예수의 원죄 유무 문제를 논하는 것은 더욱 그렇다. 

 

초자연적=초과학적인 이야기지요. 예수 그리스도가 원죄가 있느냐...이건 예수 그리스도가 신이냐 인간이냐 따지는거랑 비슷하네요.

 

뭐, 마음데로 설정놀이 하면서 서로 잡아먹으시길...

 

◇론 와이어트(Ron wyatt)가 노아 방주를 발견했다는 주장이나 성서의 고고학적 증거를 발견했다는 주장 

 

 이 두 가지 주장은 미국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 론 와이어트가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노아 방주는 진흙의 흐름에 의해 생긴 지형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고학적 증거 역시 근거가 없다. 

 

노아의 방주 발견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창조과학회에서 분명히 그렇게 인정했습니다.

 

요즘엔 또 그렇지 않지만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16&category=C02&orderby_1=editdate desc&page=1

 

고해상도 이미지로 만들어지는 아라랏 산의 비정상적 물체 

 


Live Science가 이 이야기를 꽤 공정하게 취급하고 있는 것은 멋진 일이다. 신기원을 이룩하고 있는 구글 어쓰(Google Earth)와 고해상도 사진들은 이 유명한 산에 있는 물체에 대해서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 몇 십년 동안 정치적 긴장, 지역적 위험성 등은 노아방주의 탐사를 어렵게 하고 좌절시켰다.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영상들은 훨씬 쉽게 증거들에 대한 엄밀한 조사를 가능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지속되어져 온 목격자들의 증언은 방주 탐사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주어왔다. (noahsarksearch.com을 보라). 그러나 지금까지 수집된 자료들 중에는 일찍이 흥미로운 고고학적 유물들이 발견되었던 가능성 있는 장소를 배제하기도 한다. 그리고 방주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목재로 된 구조들이 아직까지 남아있을지 의심하는 연구자들도 있다. 일부 사람들은 심지어 아라랏 산이 정확한 장소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목격자들의 감질나는 설명들은 노아의 방주를 비판하는 회의론자들을 확신시킬만한 결정적 증거는 되지 못하고 있다. 조용하게 더 많은 증거들을 수집해서, 어떠한 변명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최선이다.    

 

결국 직접 조사는 못 하니까 구글 어스로 확인해 보겠다고 하는 거지요. 

 

다음 찌라시를 보도록 하지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25&category=C02&orderby_1=editdate desc&page=1

 

홍콩 NAMI 팀이 2010년 노아 방주의 잔해로 주장했던  목재 시료에 대한 C-14 측정 결과

 

창조과학자(Answers in Genesis의 책임 연구원)로서 유명한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최근에 2010년 아라랏 산에서 노아의 방주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던 홍콩 NAMI 팀이 제공한 방주의 잔해로 추정하는 목재 시료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여기 스넬링 박사의 보고서를 읽어보라 :


Is the Wood Recently Found on Mt. Ararat from the Ark? (2011. 11. 9. AiG)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6/n1/mt-ararat-wood 

 

거기 들어가질 못 해서 위성사진으로 조사하겠다던 사람들이 방주의 잔해를 발견해서 이걸 탄소 연대측정법을 써서 연대를 측정했다고 하네요.

 

참 재밌는 사람들이에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73&category=L01&orderby_1=editdate desc&page=1

 

하나의 예가 도움이 될 수도 잇을 것이다. 자, 당신이 어떤 방에서 초가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이 초가 얼마나 오랫동안 탔는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생각해 보자. 당신은 현재 초의 높이를 측정할 수 있다 (7cm 라고 해보자). 그리고 현재 타는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한 시간에 1cm가 탄다고 해보자). 얼마의 시간동안 초가 탔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몇가지 가정을 해야만 한다. 최초의 초의 높이를 가정해야만 하고, 항상 같은 비율로 탔다는 것을 가정해야만 한다. 답은 이 가정들에 의해서 바뀌게 된다. 과학자들은 대기 중 C-14의 양이 항상 일정했는지(과거에 얼마였는지) 알지 못한다. 또한 C-14의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는지 알지 못한다. 오늘날 측정 실험들은 대기중 C-14의 양이 1950년대에 처음 측정된 이후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의 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것과 관련있을 수 있다.

 

탄소 연대측정법으로 연대측정 못 한다고 떠들던 사람들이 정작 자신들이 노아의 방주가 사실이라고 해야 되니까 "탄소 연대측정으로 조사해 봤더니 몇만년전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이 나무조각은 그때 방주의 것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아주 놀고들 있어요.

 

우주 역사 6000년은 어디로 가고 몇만년이라니

 

연대측정했다는 사이트 들어가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홍수의 흔적이랍시고 시료를 모아서 연대측정을 했는데 이 시료들이 원래 지질학계에서는 몇천만년전의 지층에서 나온 시료라면서 방주 조각이라는 것 하고 같이 해봤데요.

 

그게 몇만년 안으로 연대가 측정되었다네요.

 

애초에 과학자들은 몇만년 이상으로 넘어가면 탄소 연대측정 잘 쓰지 않지요.

 

더 좋은 연대측정법이 널려 있으니까요. 당장 OSL법만 봐도 몇만년전에 대한 연대측정으로 훨씬 정확한 연대측정이 가능하지요.

 

이 사람들은 연대측정법을 쓰는 방법도 모르면서 연대측정법으로 뭔가를 측정한다고 하는데...

 

뭐 다 좋은데 왜 그 시료들이 홍수나 방주에서 나온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네요.

 

거기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못 들어가는데 대체 어떤 수로 탐사를 했는지도 모르고...

 

저런거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들어가지도 못 하는 동네에 누가 가봤다는 말은 엄청나게 많은데 정작 어떻게 들어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들 초능력마술을 써서 들어가나 봅니다.

 

◇노아 홍수 이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홍수 이전에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주장은 창세기 2장의 기록에서 비롯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2:4∼6)

하지만 선악과 사건 이후 아담과 그 가족은 힘들여 땅을 경작했고 그 밭의 채소를 먹고 살았다.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강우는 필수적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홍수 이전에도 비가 내렸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대한 반론도 없지 않다. 홍수 이전에 비가 내리지 않았어도 강물이나 안개 등을 통해 충분히 수분을 공급 받았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이것이 하늘 위를 덮었던 ‘물층 이론’이다. 그러나 이런 물층 이론을 지지한다 해도 지금처럼 구름이 형성되고 비가 내리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에서 수증기가 응결돼 그것이 지표로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주장은 벽에 부닥치고 만다. 결론적으로 홍수 이전에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주장은 물층 이론을 지지하는 입장에서도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봐야 한다.
 

애초에 하늘에 물층이 그냥 떠있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설화적인 이야기라는 겁니다. 

 

뭐, 어떤 천동설자는 하늘에 물층이 떠있는데 비는 내리지 않았고 물층이 온실효과를 일으켜 지구 전체가 열대우림과 같았다고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