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가톨릭 관상기도, 레노바레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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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관계

2015. 4. 7.

 

 

가톨릭 관상기도, 레노바레 위장


만트라형 관상기도·레노바레 변신 운동경계 



본 기사의 출처는,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 출간" "레노바레 운동 드디어 한국교회 중심부로 포진하다!!" 옥성호의 2009/5/20 “레노바레 영성 세미나”관상기도 관련 영성을 비판하는 글을 인용하여 객관적인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 본지의 모체인「기독교이단대책협회」는 관상기도(레노바레)에 대하여 비성경적인 것으로 구원이 없는 이방종교인들의 만트라 행각과 가톨릭의 관상기도를 교묘히 각색한 관상기도와 레노바레 신비주위 변신을 교회에 도입이나 적용을 절대 금하는 입장임을 밝힌다(편집자 주). 

1.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

1) 레노바레 성경?.
카페 : 샬롬방 신앙공동체
박문수 2006.08.31. 22:47 / htty://cafe.naver.com/shalom/7149
기독교출판소식 9월호에
레노바레 성경이 곧 출간된다고 광고가 있다.
집필 대표자는 리치드 포스터, 윌터 브르그만, 유진피터슨, 달라스윌라드, 강준민 목사님이시고 총인원50명의 학자, 신학자, 목사의 참여하에 5년의 제작 기간 걸려 완성되었다고 한다. 중략...

 

 
레노바레 : 
레노바레는 침묵속에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면서 스스로 변화되고, 이를 통해 교회와 이웃을 새롭게 하는 운동이다. 원하는 것을 큰 소리로 외치는 기존의 통성기도와는 달리 침묵기도는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내면 여행'을 강조한다. 가톨릭의 관상기도와 유사한 것으로 설명된다. 라고 하네요
.

 


저희 교회에서도 고독의 영성훈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레노바레 인듯...한국교회하면 통성기도인데- 또 다른 변화의 물결이... 


2)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 

유진 피터슨, 리처드 포스터 저 | 두란노 | 2008.06.01
ISBN9788953110281 / 정가35,000 원

책정보 네티즌 리뷰책 소개 세계적인 신학자와 목회자로 구성된 달라스 윌라드 외 50여 명의 집필진이 편찬한 성경책이다. 영성 개발을 돕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with-God life)에 대한 15개의 에세이가 실려 있으며 각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 각 권 개요, 성경 각 권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을 다룬 서론, 본문의 배경, 내용 설명과 함께 개인의 영성 개발을 구체적으로 돕는 본문 주해, 성경 중 만나게 되는 논제들의 통합과 깊이를 더해 주는 영적인 적용 등을 수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신학자와 목회자로 구성된 달라스 윌라드 외 50여 명의 집필진이 편찬한 성경책이다. 영성 개발을 돕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with-God life)에 대한 15개의 에세이가 실려 있으며 각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 각 권 개요, 성경 각 권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을 다룬 서론, 본문의 배경, 내용 설명과 함께 개인의 영성 개발을 구체적으로 돕는 본문 주해, 성경 중 만나게 되는 논제들의 통합과 깊이를 더해 주는 영적인 적용 등을 수록하고 있다.

책소개 펼쳐보기 책 소개 닫기 저자 소개 유진 피터슨 그리스도인들의 영성에 독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리처드 포스터는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 미시건의 스프링아버 대학(Spring Arbor University)의 영성신학 교수이며, 개인의 영적 성장과 교회 갱신을 위해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레노바레(Renovare)”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리처드 포스터는 레노바레를 통해 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깊이 사모하고 갈망하도록 돕는 영성 운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청교도와 퀘이커의 영향을 받은 그는 개인의 영성만 추구하기 보다는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듯”(Deep calls out to deep, 시 42:7) 성도간의 교제를 통해 서로 깊은 영성 가운데 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들의 깊은 영성으로 이웃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그의 저서 중에 [영 적 훈련과 성장](Celebration of Discipline)은 영성 훈련 지침서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영적 성장으로 이끌었고, [리처드 포스터의 기도]와 [돈, 섹스, 권력]은 각각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과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의회(ECPA)의 골드 메달리언 대상을 수상했다.



3) 레노바레 운동 한국교회 중심부로 포진!!.

 

“2007.11.14 23:46 / http://blog.daum.net/cayman11/13769495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다일교회 최일도 목사 등 목회자 12명이 6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회의실에서 ‘레노바레 운동’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레노바레 운동은 미국의 영성신학자인 리처드 포스터 목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창안한 묵상, 성결, 성령, 사회정의, 복음전도, 성육신 등 6가지 영성훈련 방법이다. 레노바레(Renovare)는‘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라틴어다. 

간담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10월 14∼17일 영락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2007 레노바레 영성부흥 국제 콘퍼런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조직위에는 이들 외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총 23명의 목회자가 참여하고 있다. 참가비를 일절 받지 않으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서만 참석이 가능하다. (이경선 기자 bokyung@kmib.co.kr)



왜들 이러시는지요. 빈야드 운동, 알파코스, 뜨레스 디아스운동, G12, 신사도 개혁 운동, 프라미스 키퍼스운동, 임파테이션 운동, word-faith 운동( 노만 빈센트 펄, 로버트 슐러, 조엘 오스틴, 릭 웨렌등), 뉴에이지 운동, 늦은비 운동..... 그만좀 멕이십시요. 

미국 정통 교단과 이단 연구단체에서도 격렬히 비판되고 있는 이들 영성들을 왜 자꾸 끌어들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헨리 나우엔의 관상기도인가 쉽더니 리차드 포스터의 레노바레 운동을 들여오겠다고 유명 목사님들이 결의하셨다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생동안 성경을 다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이런 영성 들여와 성도들에게 이익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 목사님들, 성경이나 제대로 가르쳐 주십시요. 딴데 한눈 팔지 마시고. 에큐메니칼 운동을 한다고 교회가 더 분열되겠습니다. 

지금 교계는 알파코스와 g12로 시끌 버끌한데 또 레노바레로 또한번 홍역을 치뤄야 합니까 ? 뭐 그게 그리도 좋습니까 ? 성경으로 돌아가자구요. 지발
.

레노바레 운동은

1) 리차드 포스터는 퀘이커 출신이며 퀘이커 주의자이다. 
2) 리차드 포스터는 로마카톨릭의 지원을 받으며 초교파적이다. 
3) 리차드 포스터는 에큐메니칼 운동을 한다. 
4) 리차드 포스터는 프리메이슨 단체(CNP: COUNSIL FOR NATIONAL POLICY, FULLLLER THEOLOGY SEMINARY, WORLD VISION등)와 프리메이슨 인사들에 의하여 지지되고 그들의 종교 통합 운동에 협조한다. 
5) 리차드 포스터의 레노바레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 신비주의운동 은사운동과 일맥상통하는 운동이다. 
6) 레노바레 운동은 종교 다원적 운동이다. 이라고 미국의 정통 교단과 이단 연구 단체에서 비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 많은 프로그램을 들여와 교계를 한번 흔들어 보자는 것입니까 ?

 



▲ 성경으로 돌아갑시다

 

 

김창수 미국제의 영성이 쉴사이 없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 영성들의 도입은 개혁교회들의 개혁정신과 개혁적 교리들을 급속도로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성들을 개별적이나 전체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대개 3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은사주의적이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이것을 주창하는 자들이나 소개하는 자들이 로마카톨릭에 친화적이라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종교다원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운동들을 자신의 교회에 접목하려는 목사님들은 자신의 교회를 개혁의 근원에서 탈피시키려 합니다. 알파 g12의 교회는 이제 장로교회가 아닙니다. 솔직히 시인하셔야 합니다. 어디 그게 장로교회의 모습입니까? 아순복음교회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언젠가 부터 매년마다 지키던 개혁주일 기념 예배도 없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부채질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개혁교회들의 근간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이제 종교 통합으로의 대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종교 개혁 이전으로 다시 회귀하는 것이며 로마카톨릭은 명실상부한 큰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간다면 아마 10년후에는 개혁교회들이 완전히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뉴에이지 사상과 종교다원주의가 자연스러운 것이 될 것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3.“레노바레 영성세미나”옥성호의 비판.

묵상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 된다 
우리가 신이 된다는 가르침은 
결코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

얼마 전에 들은 레노바레 영성 세미나에 대해 한 마디 해야겠습니다. 이 세미나가 다른 곳이 아닌 영락교회에서 열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오늘날 한국 교회가 어디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리처드 포스터가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히 말하겠습니다. 저도 한 때 리처드 포스터와 달라스 윌라드에 ‘심취’했던 사람으로서 할 얘기가 좀 있는 편이지요. 이 세미나가 세부적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확실한 점은 대부분의 청중이 목회자였다는 점과 포스터와 윌라드 외에 여섯 번의 주제 강의를 한국의 대표적 목회자들이 진행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여섯 번의 주제 강의를 테이프로 들었습니다. 

이 세미나가 영성 세미나인 만큼 이 여섯 번의 강의에는 ‘영성’이라는 말이 수도 없이 등장합니다. 제가 대충 살펴보니까 ‘무슨 무슨 영성’이 50가지 이상 나오더군요,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지난 100년간 한국 교회는 성장 영성을 추구했다. 이제는 내면적 영성으로 바꿔야 한다.”“채움의 영성 대신 비움의 영성을 추구하자.”“부흥 영성보다는 각성의 영성을 갖자.”“방언기도 영성보다는 묵상의 영성을 갖자.”“한국의 새벽기도 영성은 참으로 훌륭하다.”끝이 없습니다. 여섯 개의 주제 제목 자체가 뒤에 ‘영성’을 붙인 것이니까요. 

어떤 단어에 대해 제대로 개념을 정리하지 않은 채 그 단어를 마구 쓰는 것은 그 단어에 대한 ‘폭력’입니다. 한 마디로 ‘언어폭력’이지요, 이런 식의 ‘언어폭력’은 한국 교회에서 수도 없이 발생합니다. 끝없이 난무하는 ‘은혜 받았다.’라는 말이 대표적인 또 하나의 경우지요.

레노바레의 주제 강의 가운데 하나가 ‘묵상의 영성’이었습니다. 이 강의 전체 내용을 해당 목사님은 이렇게 요약하더군요. “묵상은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성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예수님이 항상 묵상하는 삶을 사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더군요, 물론 농담 차원이었지만 행동파 베드로는 묵상을 별로 안 해서 빨리 죽었고 사도 요한은 묵상의 삶을 살아서 장수했다고도 부연했습니다. 

묵상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 된다. 우리가 신이 된다는 가르침은 결코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이분들이 주장하듯이 소위 말하는 렉티오 디비나(라틴어로 ‘영적독서’라는 말로 주로 수도원에서 쓰인 묵상 방식-편집자 주)를 통해 성경 구절을 ‘주문화’하라는 가르침이 없습니다. 

렉티오 디비나를 너무 하면 ‘디비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디 예수님이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 되었다고 성경이 가르칩니까?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신 이유는 그 분이 성삼위의 2위이신 성자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이런 ‘헛소리’ 앞에서 ‘아멘’으로 화답하는 수천 명의 목회자를 보면 가슴이 뒤집어집니다. 

또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한 목사님은 이 세미나에서 사도행전 10장에 등장하는 베드로의 환상을 예로 들면서 교단이 나뉘고 교리 차이로 서로 갈라지는 현실을 개탄하셨습니다. 베드로가 더럽다고 생각한 그 동물들을 먹도록 하신 하나님을 언급하면서 그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절규’하셨습니다.“당신이 뭔데 감히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한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합니까? 왜 서로 비판합니까? 당신이 무어라고 하나님이 인정한 다른 사람을 비판합니까?”

위의 본문이 이 목사님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라는 점은 차치하더라도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결국 이 레노바레 영성 세미나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어렴풋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최고의 영성이란 ‘내가 믿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벗어 던지고 나와 다른 모든 이와 하나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가장 편하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대세가 되면 됩니다. 

지금 한국 교회의 대세가 무엇입니까? 개인의 체험과 감정을 중심으로 한 체험주의와 감정주의입니다. 내가 느껴서 좋고 내가 체험했다고 하면 거기서 모든 논의는 끝입니다. 이와 더불어‘각자의 체험에 근거해’서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 되자는‘아름다운’주장입니다. 

『성령님 고맙습니다.』『하늘의 언어』와 같은 책들을 놓고 목회자나 신학자들이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문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는 글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책들의 주장은 오늘날 대세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대세가 되면 검증도 판단도 의문도 제기하지 않습니다. 대세에 속하는 순간 상식도 사라집니다. 

레노바레 영성 세미나 속의 수많은, 말도 안 되는 가르침에 그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그게 바로 오늘의 대세이기 때문입니다. 왜 제가 쓴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에 대해서는 여러 곳에서 반론들이 제기됩니까? 그 책은 대세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정치권이나 교회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성경은 대세를 무엇이라고 표현했습니까? 바로 넓은 길입니다.

옥성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에 소재한 The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특허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의 벤처기업 ‘위즈 도메인’에서 미국 지사를 맡아 현재까지 마케팅과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워싱턴에 있는 아이비엠(IBM)에 이르기까지 북미에 위치한 세계적 기업들을 상대로 국제적 세일즈 경험을 쌓았다. 20세기가 배출한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를 통해 기독교 진리를 깊이 깨달은 후 세상에 물든 교회에 떨어진 폭탄으로 일컬어지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와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부흥과개혁사)를 탈고 했다. 

그 후 책 읽기 노하우를 정리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부족한 기독교 옥성호의 세상과 교회 읽기 시리즈1,2』(부흥과개혁사)을 출간했다. 급변하는 21세기 속에서 복음의 본질과 정체성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책을 쓰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옥성호는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인 옥한흠목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제14호 ?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출처 :바른교회 바른신학 바른믿음 원문보기   글쓴이 : 푸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