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교과서집필진들의 구성원의 대부분은 전교조 출신 교사이거나 종북좌파 교수들이다. 이들은 1980년대부터 이념 투쟁을 벌여온 운동권 이론가 출신들이거나 반정부 활동을 해온 반골 역사학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의 사관은 매우 일관된 이념을 견지하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대한민국의 건국세력을 친일파로 매도하며 건국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자학적(自虐的)역사관을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다. 이들은 눈부신 산업 발달로 인한 고도성장을 독재와 유신에 따른 부산물로 희석시키고, 이승만과 박정희는 독재자로 부각시키는 반면 북한의 김일성은 독립투사로 미화시키는 작업도 서슴치 않고 있다. 노무현 정권 시절에는 한국사 교과서에 6.25는 북침이라는 이론을 제시했고, 미군을 점령군으로 칭했으며 소련군을 해방군으로 기술하기도 하는 만행도 저지른 주범들이다. 

 

좌편향 교과서에는 언제부터인가 일제치하를 ‘일제강점기’라는 용어로 대체하기 시작했다. 어리석은 보수진영에서 무심코 지나친 ‘일제강점기’라는 이 단어도 사실은 북한에서 만들어 낸 좌파들의 용어였다. 아산정책연구원 정경희 연구위원이 집필한 그의 저서 “한국사교과서 어떻게 좌편향 되었나” 를 보면, “제5차 교과서 편찬의 준거가 된 ‘국사교육 내용 전개의 준거안’은 우리나라 국사교과서가 오늘날과 같이 좌편향 교과서가 되는 시발점이었다”고 지적했다. 

 

저자는 준거안에서 사용된 ‘일제강점기’가 “북한이 만들어 내 용어”라고 지적하면서 “북한은 1945년 8월 15일의 해방을 기준으로 그 이전의 일제시기를 ‘일제강점기’라고 부르고, 그 이후를 ‘미제강점기’라 부른다. ‘미군강점’은 미국 제국주의자들에 의한 강제점령의 준말로 38도선 이남에 미군이 진주하면서 남한이 미국에 의해 점령당한 ‘미제강점기’가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북한의 역사 해석이다.” 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제강점기’가 ‘미제강점기’와 짝을 이루는 북한의 조어라는 사실을 알고도 사용했다면,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미국 제국주의의 식민지로 인식하는 북한의 역사 해석에 동조하고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좌파 교과서 집필진들은 북한의 사관(史觀)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이것은 전형적인 민중사관(民衆史觀)이 아닐 수가 없다. 

 

보수논객 조갑제 씨는 TV조선에 출연하여 "2011년 6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분석해서 책도 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교과서를 구해서 읽었다. 교학사 역사 교과서가 가장 잘 된 교과서다. 대한민국 정체성에 입각한 교과서다. 좌파 세력이 교학사의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집중 공격하지만, 가장 위험한 교과서는 천재교육에서 낸 교과서다. 대한민국 건국에 관해 천재교육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고 적고, 북한도 정권 대신 정부 수립이라는 표현을 씀으로써, 대한민국과 북한 정권을 同格으로 여기는 오류를 범했다. 

 

북한의 對南도발사건을 대거 생략하고, 국군에 의한 베트남 양민 학살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기술했다. 김현희의 대한항공기 폭파, 천안함 폭침, 육영수 피살 사건, 아웅산 테러 사건, 북한의 강제수용소 등을 생략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가혹하게 평가하면서 김일성, 김정일에 대해서는 마지못해 독재라는 표현을 썼다.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잣대를 김일성, 김정일에게도 적용하면 어떻겠는가 생각한다. "라고 좌파집필진들이 쓴 한국사 교사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에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하고자 했던 20개의 학교에는 전형적인 좌파단체들이 총출동해서 저지 운동을 벌였다. 교학사 교과서 저지운동에 나선 간판 좌파단체는 모든 좌파단체들의 연합체인 역사정의실천연대가 앞장섰고 그중에서 전교조, 민족문제연구소,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 단체들이 핵심 축 역할을 했으며 그 외에도 이라크 파병반대, 평택미군기지 반대, 광우병 촛불시위 참가, WTO 반대, FTA 반대 운동 등에 참가한 온갖 좌파단체들이 총 출동했다. 교학사 교과서 채택이 불발로 끝난 배경에는 가히 좌파라고 딱지가 붙은 모든 좌파단체들이 전면전을 벌인 결과였던 것이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교학사 교과서를 저지하는 운동이었지만 이 운동의 실체는 박근혜 정부가 추구하는 한국 근, 현대사 바로세우기에 저항하기 위해 좌파세력들이 총궐기한 정권 저항운동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좌파들은 먼 훗날, 언젠가는 이 나라를 좌파들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전국의 학생들에게 민중사관을 주입시키는 편향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목적에서 교학사 교과서 채택 저지 운동을 펴나가는 것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이 운동을 반드시 분쇄하기 위해선 이제부터라도 합리적인 상식을 지닌 학부모들과 건전한 국민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나 대대적인 반격전에 나서야 할 것이다.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107491

 

출처 : 스켑티컬레프트 '장자방'

 

1. 천안함 폭침은 내용 자체가 없음

2. 일제강점기는 북괴용어

3. 천재교육은 북한정부(정권X)/대한민국정부 동격으로 봄

 

일제강점기(→미제강점기)가 북괴 사관에서 나온 말이란 거 첨 알았다.


●김일성 내각의 친일파들.

김영주 - 북한 부주석, 북한내 당시 서열 2위, 김일성 동생 (일제 헌병 보조원)
장헌근 - 북한 임시 인민위원회 사법부장, 당시 서열 10위 (일제 중추원 참의)
강양욱 - 북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당시 서열 11위 (일제하 도의원)
이승엽 - 남조선 로동당 서열 2위 (친일단체 "대화숙" 가입, 일제 식량수탈기관인 "식량영단" 이사)
정국은 - 북한 문화선전성 부부상 (아사히 서울지국 기자, 친일밀정, 즉 일본간첩출신)
김정제 - 북한 보위성 부상 (일제하 양주군수)
조일명 - 북한 문화선전성 부상 (친일단체 "대화숙" 출신, 학도병 지원유세 주도)
홍명희 - 북한 부수상 (일제 임전대책협의회 가입 활동)
이 활 - 북한 인민군 초대공군 사령관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허민국 - 북한 인민군 9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강치우 - 북한 인민군 기술 부사단장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최승희 - 일제하 친일단체 예술인 총연맹 회원
김달삼 - 조선로동당 4.3사건 주동자 (일제 소위)
박팔양 - 북한 노동신문 창간발기인, 노동신문 편집부장 (친일기관지 만선일보 편집부장, 문화부장)
한낙규 - 북한 김일성대 교수 (일제하 검찰총장)
정준택 - 북한 행정10국 산업국장 (일제하 광산지배인 출신, 일본군 복무)
한희진 - 북한 임시인민위원회 교통국장 (일제 함흥철도 국장) 
........그외 ...多......數......


<참고자료>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초대 내각명단--->처형자 내각

수상 金日成, 
부수상(외무상 겸임) 
朴憲永(처형), 
부수상(산업상 겸임) 金策, 
부수상 洪命熹, 
내무상 朴一禹(숙청), 
민족보위상 崔庸健, 
재정상 崔昌益(처형), 
사법상 李承燁(처형), 
상업상 張時雨(처형), 
교통상 朱寧夏(처형), 
노동상 許成澤(처형), 
국가검열상 金元鳳, 
도시 경영상 李鏞, 
교육상 白南雲, 
문화선전상 許貞淑, 
농림상 朴文圭, 
보건상 李炳南, 
보위성부상 김무정(처형), 
최고회의 의장 許憲, 
최고회의 상임위원장 金枓奉(숙청).

이상 20명 중 10명이 사형되거나 정치범 수용소에서 사라졌습니다. 非命橫死 내각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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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의 대한민국 초대 내각 명단.

대통령   이승만(李承晩)-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부통령   이시영(李始榮)-임시정부 재무총장 
국회의장 신익희(申翼熙)-임시정부 내무총장 
대법원장 김병로(金炳魯)-抗日변호사
국무총리 이범석(李範奭)-광복군 참모장 
외무장관 張澤相(청구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내무장관 尹致暎(흥업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재무장관 金度演(2·8독립선언 투옥), 
법부장관 李仁(抗日 변호사), 
국방장관 李範奭 겸임, 
문교장관 安浩相(철학교수), 
농림장관 曺奉岩(공산당 간부·사형), 
상공장관 任永信(독립운동, 교육가), 
사회장관 錢鎭漢(抗日 노동운동가), 
교통장관 閔熙植(철도교통 전문가), 
체신장관 尹錫龜(교육 사회운동가), 
무임소 장관 李靑天(광복군 총사령관), 
무임소 장관 李允榮(抗日 기독교 목사), 
국회부의장 金東元(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 
국회부의장 金若水(사회주의 독립운동).

이상 19명은 거의 전부가 독립운동을 한 사람이고, 친일파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통령 이승만(李承晩) -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부통령 이시영(李始榮) - 상해임시정부 재무총장
국회의장 신익희(申翼熙) - 임시정부의 내무총장 
대법원장 김병로(金炳魯) - 항일변호사
국무총리 이범석(李範奭) - 광복군 참모장
외무장관 장택상(張澤相) -일제시대 청구구락부 사건으로 투옥된 경험
내무장관 윤치영(尹致暎) -일제시대 때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투옥 
재무장관 김도연(金度演) -3.1운동에 앞선 2·8독립선언을 주도하여 투옥
법부장관 이인(李仁)     -항일변호사
국방장관 이범석(李範奭) -겸임
문교장관 안호상(安浩相) -철학교수였습니다. 
농림장관 조봉암(曺奉岩) -공산당에서 전향한 사람
상공장관 임영신(任永信) -독립운동가이고 교육가
사회장관 전진한(錢鎭漢) -일제시대에도 노동운동을 했던 사람
교통장관 민희식(閔熙植) -교통전문가였습니다. 
체신장관 윤석구(尹錫龜) -교육 사회운동가였습니다. 
무임소 장관 이청천(李靑天) -광복군 총사령관이었습니다. 
무임소장관 이윤영(李允榮) -북한에서 항일 기독교 목사로 일했고 조만식 선생의 제자
국회부의장 김동원(金東元)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던 독립운동가 출신
국회부의장 김약수(金若水) -이 분은 사회주의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

................이상 19명 모두 독립운동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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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는 종북 용어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몰랐다.. 저지른 자들은, 모르고 따라 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쾌재를 부렀을 것이다. 그들은 바로 북한 수괴들이었고 남한 빨갱이들 그리고 추종자들이었다. 

심각한 것은 국민 대다수가 쓰게 될 위험상황에 이르고 말았다는 것이다. 민주화도 북한수괴들이 만들어낸 용어인데 대한민국의 지도 이데올로기로 되다시피했다. 이의 성공을 발판으로 자신만만하게, 일제강점기를 성공시키고 계속 종북용어를 확산시키게 될 것이다. 알게 모르게 만연된 종북용어도 발복색원해야 할 것이다. 일본식 용어들도 천대했듯이 말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게 학살된 것도 모자라 이것들이 만들어낸 용어까지 따라해야 한다니, 일본식 용어 이상으로 배격해야 하거늘 빨갱이들이 이 나라를 난도질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대표적으로 민주화에 이어 일제강점기까지 성공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역할은 방송이 담당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역사 용어에 무관심하다. 그런데 좌익 정부들어서서 일제강점기라고 하니 이제는 일제시대라고 안하고 이걸로 통일했나보나 했지 의심은 전혀하지 않았다. 방송팔이들이 선도적으로 일제강점기를 써대게 한 원인과 원인자를 색출해야만 한다.

좌빨의 거두 김대중은 완전 일본식 도요타로 창씨개명을 하고 히로히토가 죽었을 때 90도 경의를 표하고 독도를 포기했으며 일본애니메이션과 포느노(AV)를 사실상 허용했다. 기모노와 일본식복대 일본식 건물과 사고방식까지 애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 이 자들이 북한용어로 세뇌까지 시켰으니(김일성엔 주석 김정일엔 국방위원장 김정은엔 제일위원장) 친북친일의 원흉들 아닌가? 

북한과 일본에 약점잡힌 자가 무결점 인간인 양 성역화 되는 대한민국이 비정상인데 박근혜는 이런 건 정상화 안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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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수 - 교육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