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일유(日猶) 동조론(同祖論)에 대한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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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진실

2015. 12. 4.

일유(日猶) 동조론(同祖論)에 대한 신비

[이청길 칼럼] 2014.08.22 09:57

이청길 목사(국제성서연구원 원장, 동경성시화운동본부 회장)

 

 

동경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이자 국제성서연구원 원장으로 일본 선교에 수십 년간 헌신해 오신 이청길 목사님께서 본지에 일유(日猶) 동조론(同祖論)과 관련된 기고를 해 오셨습니다. 이에 본지는 총 8차례에 걸쳐 칼럼을 연재합니다. 칼럼을 통해 일본선교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공유하길 바랍니다.<편집자 주>

 

최근에 일본에서는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에 대한 논쟁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이란 나라는 생각할수록 더욱 신비로운 베일에 가려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 신비로운 베일을 풀면 풀수록 일본과 유대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오래 전부터 잃어버린 동족(10지파) 찾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왔다. 최근에 일본인과 유대민족의 동조론(同祖論)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옛날 일본과 유대 민족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에 대한 실상을 풀어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일본 종족에 대한 확실한 정설은 없지만 한반도에서 도래한 한민족이 뿌리가 되었음을 증명하여 왔다. 그러나 일본 민족에 대한 연구는 한국이나 일본보다 오히려 이스라엘의 학자들에 의하여 더 깊은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과거 2700년 전에 앗수르에 패망하여 포로로 잡혀간 10지파가 사라졌는데 그 행방을 찾기 위해 지구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동족을 찾기 운동을 전개하는 학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전 지역을 찾아 다니면서 잃어버린 동족들의 행방을 찾아 조사 연구한 결과는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10지파의 발자취를 추적한 끝에 고대 일본에 유대인들이 집단적으로 정착하여 유대의 종교와 문화, 생활풍속 및 그들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작년에(2013. 3. 20. 유다역 5763년) 일본 국가 만찬 기도회에 강사로 초청을 받아 오신 특별한 분이 계셨다. 그는 이스라엘 교육문화성에서 이스라엘 전 대학의 감독관을 지낸 아빅도르 샤한(Avigdor Shahana) 박사이다.

 

그의 첫 인사말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우리들의 형제인 일본의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의 일원이며 에브라임 지파의 여러분! 나는 억제할 수 없는 감동으로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10지파의 지도자 역할을 감당한 에브라임 지파의 후손인 여러분과 유다족, 베냐민족, 레위족의 대표자로 선 우리들이 3000년의 역사가 지난 후 비로소 함께 만난 매우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며 천사의 음성을 듣는 것 같은 황홀함에 빠져 있습니다.”

 

인사말을 하는 동안 사한 박사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 그렸고 떨리는 음성으로 감동과 감격스러운 인사를 나눈 후 이스라엘 역사를 강론하였다. 필자도 사한 박사의 강연을 들으면서 흥분과 깊은 감동받은 사실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기원전 1250년경 이스라엘인은 가나안의 땅(지금 팔레스타인)에 정착하였다. 레위족을 제외한 12지파는 제각기 영토를 부여 받아 자치적인 독립성을 유지하고 외부의 침략이 있을 때는 각 지파들이 단결하여 적을 격파하고, 상호 협력하며 공존하였다. 기원전 1000년경에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되어 전 국토(각 지파의 영토)를 지배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이스라엘 나라는 각 지파에 의하여 분권 체제가 끝이 나고 통일왕국에 의하여 통치하게 되었다. 초대왕 사울에 이어서 다윗이 2대 왕이 되어 국토를 확장하고 이스라엘의 기반을 굳게 하였다. 다윗의 뒤를 이어서 솔로몬이 왕위를 계승하면서 유명한 솔로몬 성전을 건축하게 되었다. 기원전 900년경에 솔로몬 왕이 죽자 그의 아들인 르호보암이 왕위를 계승하였지만 나라가 둘로 분열되어 북쪽에는 이스라엘 왕국과 남쪽에는 유다 왕국으로 나누게 되었다.

 

북쪽 이스라엘 왕국은 10지파(르우벤,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단, 갓, 아셀, 납달리, 에브라임, 므낫세.)에 여로보암이 왕이 되었다. 남쪽 유다 왕국은 2지파(유다, 베냐민.)로 솔로몬 왕위를 계승한 르호보암이 왕이 되어 남북 왕국이 대립하는 민족 분열의 비극적인 역사가 시작되었다.

 

10지파의 동맹으로 세워진 이스라엘은 약 250년간 지속하다가 BC 721년에 앗수르에 의하여 망하게 되었고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귀족계급, 직능계급, 지식계급, 정치가 등 혁명의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을 모두 포로로 잡혀 갔기 때문에 민족의 재기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의 유능한 인재들이 포로로 잡혀가서 앗수르의 한적한 곳으로 강제 분산시키었다. 추방당한 이스라엘 백성 중에는 도망자도 있었고, 앗수르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집단 이동한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대로 그 땅에 머물지 않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방을 감추고 말았다.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적들의 침략과 약탈이 없는 지상의 낙원을 찾아서 방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전쟁의 불안과 공포가 없는 완전한 삶의 공간을 찾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다 했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흩어진 10지파]의 사람들은 항로와 육로를 통하여 인도, 중국, 한반도 등을 거쳐서 일본으로 건너오게 되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솔로몬 왕 당시에 막강한 해군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해로를 통한 항해력이 충분히 있었다고 예상하여 본다.

 

당시에 세계 최대의 종교와 문화와 기술을 가진 민족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고 유랑민족이 되어 세계 전역으로 흩어지게 된 것이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오랜 역사 속에 잃어버린 자기들의 동족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스라엘 공화국의 역사학자인 요세프란 사람은 잃어버린 10지파의 동족을 찾기 위하여 동쪽으로 추적하여 여행을 계속하던 끝에 일본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세계 어느 민족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유대인들의 생활습관, 풍속 및 종교의식 등이 유일하게 일본에서 발견되었다고 했다. 요세프 학자는 일본의 전국을 다니면서 너무나 신기한 현상들을 목격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 매년 행하는 종교적인 의식의 축제들이 일본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마침 잃어버린 고향에 다시 찾아 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을 주장하는 이유와 그 배경들이 무엇인가를 추적하여 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이청길 목사(국제성서연구원 원장)

유 대교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일본의 신도(神道)의 역사는 그렇게 길지는 않다. 다만 고대 유대인들이 일본에 와서 신도(神道)를 만든 것으로 추측하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구약성경에 나타난 유대인들의 종교적인 의식과 신도의 종교적인 의식들이 너무나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명치천황(明治天皇)의 손자이었던 고바야시 다가도시(小林隆利)는 명치천황(明治天皇)의 내친왕(內親王)의 장남으로 태어나서 명치천황(明治天皇)의 명에 의하여 미국에 유학한 후 목사가 된 사람이다.

명치천황(明治天皇)은 고바야시 다가도시(小林隆利)의 어머니에게 “나는 천황의 권한으로 일본이라는 나라를 조사한 결과 일본은 신도(神道)의 나라이다. 그러나 신도(神道)는 원래 유대교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하였다.

 

필자는 오래 전에 교또(京都)에서 유대교를 연구하는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고바야시 다가도시(小林隆利) 목사님을 만나 함께 대화하는 중에 직접 들은 이야기들이다. 만일 일본의 신도(神道)의 신자가 얼마나 되느냐? 고 묻는다면 일본인구와 동일한 숫자인 1억 3천만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인의 전 국민이 신도(神道)에 속한 씨족(氏子)의 후손으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본인은 출생하면서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없이 신도(神道)의 신자로써 등록되어진다고 한다. 또한 외국인들은 결코 신도(神道)의 신자가 될 수 없고, 오직 일본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민족종교이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유대교는 더욱 철저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유대인으로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유대교에 등록하고 신자가 되지만 외국인은 될 수 없다. 그러나 외국인이 개종하여 유대교를 받아 드리면 그 때부터 그는 이방인이 아니라 유대인이 되는 조건에서 가능하게 된다.

 

이 지구상에서 오직 유대교와 신도(神道)만이 민족종교로써 유일하게 존재한다. 일본의 신사의 구조와 신사에서 행하는 종교적인 의식이 고대 이스라엘의 유대교의 신전과 의식이 너무나 닮았기 때문에 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을 주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일본과 이스라엘은 지리적으로 9,000Km 정도로 떨어진 곳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종교, 문화, 습관 등 유일한 공통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과 이스라엘은 동아시아와 중동지역이라는 지리적으로 격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 민족은 마침 쌍둥이와 같이 많은 동질적인 요소를 간직하고 있음에 놀란다. 일본의 신사는 대개 산수(山水)가 좋은 강변이나 연못, 또는 바다 가까운 곳이 건립되어 있다. 왜냐하면 사람을 정결케 하는 종교적인 의식에 깨끗한 물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일본의 신도에는 미소기(禊ぎ:정결하게 하는 종교적인 의식)라는 종교적인 의식을 행할 때는 반드시 물과 소금을 사용한다. 일본 신도의 신관(神官)들은 신사(神社)에 들어가서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기 전에 반드시 몸을 깨끗이 씻고 옷을 정결케 한 후에 참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수기19:7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또한 모든 제물에는 소금을 사용하는 것도 정결하게 하는 종교적인 의식의 일종이다. 일본의 스모선수(씨름)들이 대전을 하기 전에 소금을 뿌리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스모선수들이 대전하기 전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씨름장을 정결케 하고 부정이 타지 않도록 하는 종교적인 의식일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일본의 요정이나 가정에 들어가는 입구에 소복하게 쌓아놓은 소금무더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도에는 신전에 봉헌하는 제물에 반드시 소금을 뿌리도록 하는 관습이 있다.

 

레위기2: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일본에는 명치유신(明治維新) 이전까지만 하여도 갓난아기가 태어나면 소량의 소금을 물에 타서 씻기는 풍속이 전해지고 있었다.(에스겔 16:4 참조)

 

필자는 일본인의 장례식에 참예할 때마다 소금종이를 받은 기억이 난다. 또한 장례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부정을 씻기 위한 소금을 뿌리는 관습이 있음을 보았다. 이와 같은 의식들은 하나님께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후손들이 영원히 지켜야 할 소금언약임을 상기하게 된다.

 

민수기18: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영한 응식으로 너와 네 자손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이니라”

 

일본인들은 왜 소금으로 정결케 하는 의식을 행하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일본인들은 정월이 되면 제단에 술을 봉헌하고, 누룩 없는 빵을 진설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출애굽기12:15 “너희는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칠일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쳐지리라.”

우리는 신도의 종교적인 의식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성경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일본의 고대사에서는 유일신 창조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엿볼 수 있으나 역사의 흐름에 따라 온갖 잡신으로 가득하게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일본의 종교연감에는 “신도란 일본 민족의 고유한 신과 신령에 대한 신념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발전한 종교를 총칭한다.”고 되어있다.

 

일본 민족의 고유한 신(하나님)을 찾아주는 역할은 우리의 몫이 될 것이다.

 

일본의 고사기(古事記)에는 성서에서 말하는 성부, 성자, 성령(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모방한 삼신(三神)이 등장하여 혼돈한 천지를 창조하는 신화적인 내용으로 기록되어있다. 또한 하늘의 중앙에 계시는 최고의 주신(主神) 아메노미나가누시노가미(天之御中主神)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사실은 고대의 일본인들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엿보게 된다. 성서에서 말하고 있는 창조의 하나님이 오랜 세월을 거쳐 오면서 일본의 종교적인 문화 속에 흡수되어 사장되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일본의 고대사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흔적이 너무나 많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쇼킹한 사실과 재미있는 학설 믿음의 노래 

 2015.04.06 20:23




첫번째 그룹 72명의 유태인들이 소련의 블라디보스톡 항을 거쳐 일본 츠루가 항에 도착하는 장면





Jews slave labour camps of Siberia. Finally, when exit permits were issued the Intourist Office demanded 200 American dollars from each for their trip across Russia to Japan. The first group of 72 Jews were then on their way to the Russian port of Vladivostok. From there it would be a short hop, skip and jump to Japan where it was hoped a visa for the USA would be issued. After crossing the Sea of Japan their ship docked at Tsuruga in Japan, the only country willing to welcome them. As more refugees began to arrive they found accommodation in Kobe and in Japanese controlled Shanghai where a one square mile area was set aside for them. This in effect was the creation of the first Jewish Ghetto in Asia. Before the harsh winter of 1943/44 ended around 300 Jews had died from Typhus and other diseases. Worse was to come. A Japanese radio station within the camp was targeted by by US bombers. The raid killed 250 people including 31 Jews.


독일군이 폴란드를 점령하자 15,000여명의 폴란드 거주 유태인들이 리투아니아로 도망 갔으나당시 리투아니아를 점령중이던 소련 정부가 리투아니아를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누구던 떠나고 싶은 사람들은 떠나라고 하여 신청한 사람들은 전원 시베리아 강제 노동 수용소에 가둔후폴란드에서 피난온 유태인들은 영국도 이들이 팔레스타팔레스 가는 것을 원치 않아서 결국 일인당 200불씩 받고 여행 허가증을 주어 첫번째 그룹 72명이 블라디 보스톡을 거쳐 일본 쓰루가 가서 미국 비자를 얻은 자는 미국으로 갔고 일-유동조론 때문인지 나머지는 고베나 상하이에서 살게 일본 정부가 허락하여 첫번째 아시아내 유태인 주거지가 선정되었다. 1943-1944년에 티푸러스로 300명이 죽고 31명은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하였다는 역사적인 사실이 밝혀 졌다.

역사적 아이러키컬한 사실은 당시 유태인을 살게끔 허락한 나라는 미국과 일본 뿐이었다고 하니 나머지 국가들은 독일 홀로코스트를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요?



*일-유 동조론


일유동조론(일본어: 日ユ同祖論)이란 유대민족과 야마토 민족이 공통의 조상을 가진 형제 민족이라는 이론이다. 주로 일부 일본인과 유대인에 의해 주장되고 있다. 3가지 갈래의 설이 있는데,


  • 1. 고대 이스라엘의 사라진 10지파가 일본으로 건너왔다는 설
  • 2. 고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12지파)가 일본으로 건너왔다는 설
  • 3. 고대 일본인이 유대인의 조상 민족이라는 설 등이 있다.

이중에 1번항이 힘을 실고 있다



   구약성경에 따르면 여러 민족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의 열 두 아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원이다. 이들 12지파로 구성된 유대 민족은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팔레스타인으로 들어와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는데, 다윗 솔로몬에 이른 제3대 왕 때  이스라엘 왕국  유다 왕국으로 각각 분열된다.


 남쪽의 유다 왕국을 구성하는 유다 지파 베냐 지파는 그 후 정체성을 유지하여 오늘날 유대인의 조상이 되나,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을 구성하던 10지파는 아시리아에 멸망당한 후, 일부는 이민족과 혼혈되어 사마리아인이 되고 나머지는 뿔뿔이 흩어졌다.


그후 1690에 방일한 독일인 엥겔베르트 켐퍼는 저서 《일본지》(日本誌)에서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다카마가하라(高天原) 바빌론이라고 주장했다


 12지파란?


이스라엘의 12지파 및 가나안 땅의 분배



아담 이후부터 야곱의 12아들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셋-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으로 이어지는 라인만을 제외하고 다른 혈통은 모두 다 배제되었다. 그러나 야곱의 12아들에 이르러서는 전원 다 택한 자, 곧 선민(選民)의 혈통에 들게 된다. 그리하여 '12'라는 숫자는 택한 자, 즉 구원 받은 자를 상징하는 숫자가 되게 되었다. (계 21:14)


한편 이스라엘 민족(Nation)이 야곱의 12아들의 후예로 이루어진 사실로 해서 이스라엘 내에는 12지파(tribe)가 형성되게 된다. 그런데 혈통적으로는 다음의 12지파가 거론되나 종교적으로는 훗날 출애굽 이후 레위 지파가 하나님의 소유로 성별된 이유로 (출 13:2-32; 민 3:1-51) 레위가 빠진다.


또한 전날 야곱이 요셉의 두아들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각 한 지파가 되어 12지파를 이루게 된다. 따라서 혈통적으로든 종교적으로든 이스라엘은 12지파가 된다. 한편 이 12지파에 대해서는 야곱과 모세의 예언이 각각 있는 바 이를 중심으로 관련 사실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아울러 이 12지파가 가나안을 정복한 후 각각 기업으로 분배받은 영토는 아래와 같다. 이 12지파의 구별은 바벨론 포수를 기점으로 비교적 쇠퇴하게 된다.



 

연령순

축복순

모친명

상징

야곱의 예언

모세의 예언

비 고

르우벤

괴로움을 권고하심

1

1

레아

끓는 물

탁월치 못함(창 49:3,4)

외세 위협을 받을 것임 (신 33:6)

부친의 첩과 통간, B.C.9세기 모압에 멸망당함. 가장 먼저 멸망당한 지파

시므온

들으심

2

2,3

레아

잔해하는 칼

저주를 받고 분산됨 (창 49:5-7)

-

분노와 혈기로 파괴적 활동함, 가나안에서 받은 땅이 박토인지라 유다 지파와 동맹, 흩어져 지냄

레위

더불어 연합함

3

레아

잔해하는 칼

저주를 받고 분산됨 (창 49:5-7)

율법을 가르칠 것임 (신 33:8-11)

분노와 혈기로 파괴적 활동함, 전국에 흩어져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티고 제사 업무를 주관 (민 35:2)

유다

여호와를 찬송함

4

4

레아

사자

왕권 위임 (창 49:8-12)

이스라엘 왕권 보유 (신 33:7)

영적 장자로서의 품격 소유, 유다 지파에서 다윗과 예수가 탄생함 (마 1:3)

재판장

5

7

빌하

뱀, 독사

재판권 위임 (창 49:16-18)

전투에 강함 (신 33:22)

강한 힘과 강직한 성품 소유 (수 19:47), 구원받은 인친 자의 목록에 나오지 않음 (계 7:4-8)

납달리

겨룸, 씨름

6

10

빌하

암사슴

아름다운 소리를 발함(창 49:21)

풍요로움 (신 33:23)

갈릴리 호수 주변의 기름진 땅을 소유했고 웅변과 음악적 기질이 풍부함 (삿 5장)

복됨

7

8

실바

전사

용감성 (창 49:19)

호전적인 기질 (신 33:20,21)

이방인과의 접축이 필연적이었음 (대상 5:18)

아셀

기쁨

8

9

실바

기름진 식물

비옥한 토지를 소유할 것임 (창 49:20)

기름진 옥토 소유 (신 33:24)

갈멜 산 북방 해변의 옥토를 불하 받음 (수 19:24-31)

잇사갈

값,보상

9

6

레아

나귀

힘센 노동력 보유 (창 49:14,15)

왕성한 내륙 상업 활동 (신 33:18)

느긋한 기질과 강한 힘 소유 (대상 12:32)

스불론

더불어 거함

10

5

레아

해변의 배

해변에 거할 것임 (창 49:13)

왕성한 해상 무역 활동 (신 33:18)

지중해 해안 지역을 불하받음 (수 19:10-16)

요셉

더하다

11

11

라헬

무성한 가지

가장 탁월할 것임 (창 49:22-26)

물질적 축복 기원 (신 33:13-17)

에브라임, 므낫세 두 지파를 배출하여 두 지파 몫의 축복을 누림 (창 48:8-22)

베냐민

오른손의 아들

12

12

라헬

이리

호전적 가문 형성 (창 49:27)

안전과 보호 기원 (신 33:12)

호전적 생활 와중에도 안전을 유지함 (삿 20:12-48)

 

 

 

 

<12지파의 가나안 기업 분배 현황>

 

밑에 소개하는 사설은 크리스찬 투데이에 나온 어느 목사님이 쓰신 사설을 복사한것임


일본은 참으로 신비로운 나라요, 환상적인 민족이다. 왜냐하면 일본인의 근원을 추적하면 할수록 이스라엘이 보이고 하나님의 세계가 열리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일본 텔레비전 방송에서 “일본 역사의 미스테리”란 제목으로 방송한 인기 프로그램이 있었다

“일본인의 뿌리는 유대인이다”라는 테마로 고대 일본 역사의 미스테리를 추적하고 조명하는 매우 의미 있는 내용이었다


이 프로그램에 함께 동참한 일본인들의 반응도 매우 놀라움과 의혹하는 다양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일본과 이스라엘은 지리적으로 9,000Km 정도로 떨어진 곳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종교, 문화, 습관 등 유일한 공통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고대 유대 민족은 BC926년에 남북으로 분열되어 북쪽의 이스라엘(10지파)와 남쪽의 유다(2지파)로 분국되고 말았다


이스라엘은 BC722년 경에 앗수르에 패망하여 모든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으나 고국으로 돌아오지 않고 대부분의 백성들이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자기들의 동족(10지파)을 찾기 위하여 전 세계를 탐방하고 그들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유일한 공통점을 일본에서만 발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유다의 동족 찾기 위한 전문 위원들이 일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실시되고 있음으로 사후(
事後)의 결과가 매우 주목되기도 한다. 지금까지 필자는 일본인들의 민족 종교인 신도를 통하여 조명하여 보았고, 또한 이들의 풍속과 습관을 통한 유대인들의 흔적을 추적하여 보았다

필자는 고대 일본 역사를 추적하면 할수록 고대 유대인들의 신앙과 전통적인 삶의 모습을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금할 수 없다


왜냐하면 고대 유대인들의 삶의 모형을 그대로 전승하면서 보존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일본 황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장을 보아도 유대인들의 흔적을 느낄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일본 황실의 문장인 국화 모형이 고대 이스라엘의 유적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현재도 예루살렘의 서쪽의 성벽 위에는 선명하게 새겨진 국화 모형의 문장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흥미를 끌고 있다


약 2천 년 전에 건축한 예루살렘 성전이 완전히 파괴되면서 서쪽의 성벽(통곡의 벽)만이 남아 있는데 그 성벽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 문장의 형태는 일본 황실의 국화의 모형과 거의 같은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왜 예루살렘의 성벽에 있는 국화의 모형과 똑같은 문장을 일본 황실에서 사용하고 있는지 그 이유와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일유(
日猶)의 깊은 관련성을 추측해 볼 뿐이다. 이 문장의 꽃잎은 1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12개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상징하여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인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일본의 명치신궁(
明治神宮)에서도 12개의 꽃잎으로 구성된 국화의 문장을 사용하고 있어 유대와 더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 일본 황실이 언제부터 사용하였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고대 황실의 유물 등에 국화의 문장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면 역사가 깊은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어떤 학자가 유대인과 일본인들의 공통점에 대하여 비교한 것을 보면 매우 흥미있는 관찰이기도 한다


1) 머리의 색깔이 검은 색이다

2) 대개의 사람들의 키가 작다

3) 앙개발 걸음걸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4) 히브리어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와는 달리 반대로 쓴다

5)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민족이라는 사실이다


확실히 유대인과 일본인들은 닮은데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일본인은 오랜 옛날에 북방계, 남방계, 한민(
漢民)계통으로부터 건너와 정착한 민족이라고 한다오래전부터 일본에서는 유대인과 일본인의 동조론(同祖論)에 대한 이론이 계속되어 왔지만 앞으로 풀어가야 할 흥미로운 과제가 될 것 같다.


이 학설이 사실이라면 게르만 민족의  아리아인이 티벳으로 넘어갔다고 하여 해ㅣ틀러가 1939-1940년에 거쳐 2차례나 탐사대를 보낸것과 더불어 재미있는 2대 학설이며, 또한 그러면 모든 기독교인들은 일본인들 조상을 섬기는것?


출처 : 갤러리 | 글쓴이 : henry8세 |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