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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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사실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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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선민 한국

2016. 1. 9.

동방의 선민 한민족 

 

한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사실 입증

 

 

그린스타인 교수(Ed. Greenstein),

대동강변 출토된 와당 고대 히브리문자라는 사실 확인해줘

 

 

한 소장은 2008년에 이스라엘에 가서 고대 히브리어 전문가 그린스타인(Ed. Greenstein) 교수로부터 대동강변에 출토된 와당이 고대 히브리어 문양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왔다. 우리 한민족이 히브리민족이라는, 그것도 히브리 민족 중에서 성경 사사기에 나오는 12지파 중 사라진 단지파라는 결정적 증거인 와당 속에 새긴 문양이 고대 히브리어라는 것을 전 서울대 교수 신사훈 박사의 고증을 통해 밝혔다.

 

그럼에도 국내 학계와 전문가들은 계속 무반응 내지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한 소장은 우리 민족이 바로 단지파 민족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적으로 알려서 이긴자 구세주의 역사가 바로 한국 단지파 민족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현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해 2008년 3월 경 이스라엘로 떠났다.

 

 고대 히브리어 전문가를 만나 와당 속의 비밀을 밝히겠다는 일념으로 수소문한 결과 고대 히브리어 전문가인 바아일란대학(Bar ILan University)의 그린스타인 교수(Ed. Greenstein)를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린스타인 교수로부터 와당 속의 문양이 바로 기원전 8세기에 사용되던 히브리어라는 것을 확인받기에 이르렀다. 그린스타인 교수는 고대 히브리어에 관한 몇 안 되는 세계적인 전문가 중의 한 분이다.

 

한편 대동강변 유역에서 발견된 와당에 히브리어 문양(文樣)이 새겨져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은 유물발굴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니라 이긴자 구세주께서 처음으로 1985년경에 영으로 내다보신 신통력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모 청년신도가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알아보니 말씀하신 그대로 와당에 모종의 문양이 있었고, 당시 히브리어 전문가인 서울대 신사훈 박사에게 가서 문의하였더니 신 박사는 히브리어가 맞다고 하면서 그 와당에는 각각 “도착했다”

“성도가 모여 기도함으로 회복된다” “오엽화와 협력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자”는 뜻의 히브리어가 새겨져 있다고 고증한 바 있다.

 

위의 그림 설명

 

히브리어 문자표는 18회 변천됨에 따라서 바뀐 글자들이다. 위부터 아래의 순서대로 바뀌었는데 와당에 새겨진 문자는 중간 선으로 나뉘어진 부분(9~12번)에 속한다고 Ed.Greenstein 교수(사진)는 말한다. 도표 여백에 펜으로 씌어진 부분은 Ed.Greenstein 교수가 설명한 흔적들이다.*

김중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