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바로 알기!

<한국의 이슬람 2편:무슬림남자들의 먹잇감 - 한국여성>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특집 연재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특집 연재

이슬람 바로알기 8화!

<한국의 이슬람 2편>

 

- 무슬림 남자들은 기독교 여인과 결혼하려 한다 -


▲히잡을 두른 이슬람 여인 


1. 무슬림들이 결혼을 위해 하는 거짓말


진리가 파라다이스(천국) 인도할 것이다”  말은 정확히 진리의 본질에 대해 얘기해 준다. 하지만 3가지 경우에 한해 거짓을 얘기하는 것이 허용된다사람과 사람과의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하는 거짓,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거짓,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거짓, 이렇게 3가지이다


이슬람 역사에서 유명한 학자로 알려진 가잘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말하는 (언행)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만약 진리와 거짓을 둘다 말하는 것으로 선한 목적을 달성할 있다면, 거짓을 말하고 달성하는 것은 법에 어긋난다. 하지만, 어떤 목적이 진리가 아닌 거짓을 말하는 만으로 달성될 있다면, 거짓을 말하는 것은 용납된다.”


, 가잘리는 이슬람에서 허용하는 목적이 진리를 말하는 것으로 달성할 없다면, 거짓을 얘기해도 된다라는 내용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그대로 적용해서 많은 이슬람의 남자들이 이슬람 인구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한국이나 서구의 기독교인, 또는 비기독교인들과 결혼을 결심하고 있다.


내가 이태원의 서점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몇몇의 무슬림들이 그곳에 있었는데, 그들은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들 명이 말하는 것을 들을 이었다내가 한국에 오자마자 바로 마음에 결심을 했어. 먼저, 교회로 찾아가 가장 믿음이 좋은 한국 여자를 찾아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와 결혼하겠다고 말이야. 기독교인들에게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내가 여자와 결혼한 거야

 

그가 언급했던 교육이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무슬림들이 그들이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여러 가지 경우들은 잘 알고 있다. 몇몇 무슬림들은 기독교로 개종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 세례까지 받으면서 기독교인들과 결혼을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되면, 그들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이 결국 드러나게 된다.


실례로 얼마 전, 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자매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다. 그녀의 이야기에 나는 주목했다. 그녀는 어느 날 무슬림 남자를 만나게 됐고,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됐다. 그녀는 무슬림 남자친구에게 그녀의 가족이 비기독교인과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하자, 그 남자는 지체없이 기독교인이 되겠다고 당당히 얘기했다. 결국 그가 세례를 받은 후에 두 사람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첫 아이를 출산한 후 무슬림 남편의 태도가 완전히 돌변했다.


그는 모스크(이슬람 사원)를 가기 시작했고, 매우 보수적인 무슬림이 되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두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그녀의 남편은 그녀와 두 아이를 파키스탄으로 데리고 가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곳에 남겨뒀다. 파키스탄에 거주하는 동안 남편의 가족이 이슬람 교사를 매일 집으로 방문하게 해서 그녀와 아이들에게 코란 읽는 법을 가르쳤다. 한국에 돌아오자, 무슬림 남편은 두 아이가 이제 무슬림이 됐고, 더 이상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놨다. 그리고 그녀는 말했다. 결국 저 또한 교회를 더 이상 가지 않게 되었어요”.


사실, 그녀의 아이들이 무슬림이 되는 걸 원치 않는다고 해도, 그녀가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많은 한국의 기독교인 자매들이 그들의 아이들을 무슬림으로 키우고 있다. 일단, 무슬림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다


그 결과, 한국 여자들도 이슬람으로 개종하게 된다. 무슬림들은 여자들에게 이슬람은 가장 안전한 종교이며, 세상 어떤 종교보다 여성들의 인권을 높이 존중한다고 유혹한다. 하지만 현실은 이것과는 정반대이다

 


무하마드의 가르침을 들여다보면 여성에 대한 비호의적인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사실 무하마드 자신이 13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심지어 6살 여자아이도 아내로 삼았다. 그리고 여자노예들과 첩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4명의 아내를 갖을 수 있도록 하였고, 그들이 원하는 만큼의 여자노예들도 부릴 수 있도록 허용했다. 무하마드 자신이 여자를 집안의 악마라고 불렀다. 그 어떤 종교보다도 이슬람은 여성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슬람에서 여자는 단지 성욕을 만족시키는 도구로 여긴다. 무하마드는 여자들이 그 남편과의 잠자리를 거부하면, 때려도 된다고 가르친다. 폭력을 당하는 것도 모자라 알라의 천사들이 여자에게 저주를 내릴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2. 무슬림들이 기독교를 배척하는 진짜 이유


사실 무슬림들이 기독교에 적대적일 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다.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슬림들이 기독교를 2000 전부터 있었던 진정한 종교(무슬림들이 생각하는) 왜곡된 형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무슬림들은 서양 기독교 같은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무슬림들은 서양의 부도덕한 성문화들(혼전동거, 동성결혼, 동성애자 목회자 ) 바라보며, 그것들을 경멸한다


▲기도하는 무슬림 남자들 


사실, 무슬림들이 서양사회 기독교 분리하지 못하고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을 어느 정도 이해는 있을 것이다. 무슬림들의 이런 시각이 모두 그들만의 잘못이라고는 없다. 무슬림들이 복음을 거절하는 이유는 기독교와 서양의 세속적인 문화를 동일시 하는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이제는 무슬림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기독교를 바라볼 있도록, 기독교 본질을 생각할 있도록 우리가 돕고 노력해야 한다.



<저자 소개> 


하워드 신은 이슬람 국가에서 나고 자란 기독교 변증가로 무슬림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이슬람 문화 및 역사학 석사학위, 기독교 교육학 석사학위, 신학 석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현재 이슬람학에 초점을 맞추어 박사 학위 논문을 집필하는 과정 중에 있다. 


그의 저서로는 '예수와 무하마드: 세계관의 충돌'이 있다.

 



이슬람 바로 알기! 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