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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문화의 한국 역사서에 등장 개시 홍산 유적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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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연구

2017. 6. 16.


홍산문화의 
한국 역사서에 등장 개시

2017.05.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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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우리민족의 남쪽 끄트머리 지방사에 불과한 "실라"의 역사를

마치도 한국사의 전체인 양 일제 때 가르쳐받았다.   그리고

일본아이들이 가르쳐준 대로 "한민족 지방사"가 한국 역사라고

아직까지도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예를 들면

나의 조카는 서울대학교 역사학과에서 박사를 받았으며.. 지금

지방 모대학에서 역사교수를 하고 있는데.. 박사논문이 "신라성곽"

이다. 조카는 홍산문화.. 고조선 이야기만 하면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다. 불과 3-4 년 전 얘기다.

 

헌데 상황이 큰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최근에 출판되어졌으며

현재 가장 판매 부수가 많은 "한국사" 책자에 홍산문화는 한국의 상고사..라고 소개하고 있다.  조만간 전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질 것같다.

엄연한 한국의 역사 임이 명백한.. 고구려..발해..등에 대한 연구도

일부 학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지만.. "자국의 역사" 라고 주장하기에는 부끄럽게도  유물 한톨 재대로 갖추어지지 않고 있다.  이유는

발굴 조사를 해보지 않아서 그렇다.


다행스럽게.. "한국사" 책자 에서 주장하는 바의 한국 역사의 기원

동시에 동북아 시원문화로서의 홍산문화 유물은 한개인의 노력에

의해  발굴 / 입수되어..합당한 자국의 상고사 연구가 가능하다. 

내가 경험하고 있는 흥미로운 점은 중국.. 대만 등에서의 홍산문화

연구열이 먼저 태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뒤늦었지만 한국에서도

홍산문화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도가 높아질 것을 예상해보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이제 천덕구러기였던 홍산문화는 주류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세상만사 굴절과 변곡점이 있다. 흐름을 잘 읽어야 만수무강에

도움이 된다.   홍산문화인들의 뼈들을 과학적으로 조사한 바..

지금의 한국인에 가장 가깝다 라는 것이 이미 밝혀진 바..

우물안 개굴이 처럼.. 목소리 높여 편을 짜고서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로지 유치한 언어 희롱에 불과할 것이다.   

모두는 복장 단정히 하고 단추 잘 잠그고.. 이제부터는 차분하게

출토 되어진 홍산유물들을 연구하면서 한국적 요소들을

찾아보는 객관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 

  

<본론>

  

드디어 일내나 보다.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기 시작한 제3세대 및

제4세대 한국 역사 교과서에서는 고대사 부문이 더욱 강조되기

시작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문화의 기원으로서 요령성 및 내몽고에

이르는 지역의 신석기 문화, 홍산문화가 소개되기 시작하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 지난 2년.. 중국 대학교 및 대만 박물관 등지에서도

홍산문화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보겠다고 홍산유물들을 구입하러

찾아오는 연구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한국에서도 점차

홍산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지, 소문 듣고 도곡동 연구소를

조용히 방문하는 역사학과 교수분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

​물론 지금은 매우 초보적인 단계이지만 한국 학국학계에서도 슬며시

고개를 들고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만은  명백하다.   

나는 방문하는 교수분들에게 "홍산문화학"이라는 단어를 제시한다.

첫째.  홍산문화는 동북아시아의 시원문화 로서.. 우리들이 여짓껏

신화,전설, 풍습에 관한 풀지 못하던 수수께끼들의 해답을 최근에

다량 출토되어졌던 홍산유물들을 해석하여  얻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가령.. 조선실록에 쓰여진 바..  고조선 시대의 머리를

따아올리는 "편발개수".. 그 편발개수의 모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에 대한 의문점은 출토 홍산 유물들에서 찾아볼 수 있게 된다.

물론 본인 은 수없이 많이 출토 입수되어진 홍산 유물들에서

중국에는 분명 없으나 유일하게 한국에만 고유하게 남아있는 즉,

한국적 요소가 많이 내포되어있음을 찾아내기도 한다.   하지만..

"홍산문화 = 한국의 상고사" 라는 가설을 먼저 세우고 홍산문화를

해석하려 하지말고..  오랜 기간 홍산문화를 접하고 연구하고 또한

당시의 사회상.. 사유 체계를 유물을 통하여 해석해 나가다 보면..

저절로 "홍산문화= 한국의 상고사"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는 점을

처음부터 강조한다.  즉 홍산문화를 편견을 갖지 말고 객관적 그리고

학술적 관점에서 연구해나가다 보면.. 저절로 홍산문화는 한국의 상고사..라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논리 이다. 

 

​둘째.. 홍산문화는 수많은 사회철학자들이 염원해오던 가장 이상적인 평등과 홍익 사회를 시현해낸 대표적인 문화임이 출토 홍산유물들을 해석하면서 점차 밝혀지고 있다.   이름하여 "Golden Age"..

 

즉 홍산문화인들이 이뤄낸 원시공통제 사회는 인류가 구현해낸 가장 이상적인 그리고 영성적인 (spiritual) 삶을 구가했던 사회 였음을 연구해야만 한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연구가 최근에 들어 중요하다고 부각되는 이유는 현재 사회의 특징으로서 기술발달로 무한 물질문명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면..

인류 미래의 밝은 희망은 없다..라는 철학적 주장에 근거한다.  

즉 인류가 본래 지니고 있었던.. 그러니 지금은 잃어버린 인류 만의

고유한 영성세계의 회복.. 바로 그 방법으로서 인류의 미래가 있다..라는 주장이 나서고 있다. 그러한 관점에서 홍산문화에 대한 연구는가장 절실하고 긴박하다 는 관점이 점차 퍼져나가기 시작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은.. ​나를 포함하여 새싻 홍산문화 관심자들은 

뭐를 어떻게  해야 마땅한가!?  딴 거는 다 필요 없는 지방방송이다.  

"출토 유물이 선생"  바로 그 귀절이 필요하다.

따라서 지금도 홍산시대를 복원할 수 있을 정도로 이미 충분히 많은 수량의 홍산유물들을 출토 입수되어져 있지만.. 보다 더 오차없는

그리고 여러 각도에서의 연구 접근하여 가장 합당한 다각도의 해석을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욱 많은 홍산유물 즉 연구자료들을 출토 입수해야하는 것이 "우선 순위 1" 일 것이다.

어차피 늦었는데.. 하루라도  빠른 결론은 도출해내자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 아닌가.!?   어차피 늦었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장 합당한 해석을 도출해내야 마땅할 것이다.  

주> 흥미로운 점은 홍산문화에 대해 진지한 열의를 지닌 교수분들도 "출토 유물이 선생" 이라는 구호에는 동의하지만..  현재 한국적 상황에서는.. 설령 별로 많은 자금을 투여하지 않더라도 충분 수량의 출토

홍산 유물들을 입수한 수 있음에도 불구.. 여러 원인으로 (무엇보다도 뭐가 진품인지 알지 못하므로)  한국의 학교나 기관들에서 출토 진품 홍산유물들을 구입하는 것이란  가까운 장래에는 기대할 수 없으며..

그렇다고 해서..  

​열의를 지난 교수분들 연구가들 입장에서 주머니에서 돈을 지불하며 출토 진품 홍산유물들을 구입하기란 많은 자금이라고 느껴지게 된다.

따라서.. 한국에서의 홍산문화 연구에 진정성과 열의가 이제 막 시작

되는 분위기 임에도 불구..  유물의 입수가 불가능하므로.. 성숙된

연구는 기대하기 매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내가 보고 있는

현재의 한국의 실정이다.   

한편 홍산유물 최대 소장자인 본인 입장에서는 만약 지금의 입수된

갯수의 홍산 유물에 만족하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홍산문화 전체를

해석하려고 나선다면.. 그것은 어쩌면 서두르는 행동일런지 모른다.

즉.. 세월이 흐르고 흐르면서.. 지금의 해석이 자료 부족에 기인하여

다소 불충분하였다라고 판정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차피 늦었는데

조금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매우 확실한 해석을 얻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게 본인의 입장이다.   따라서..   

본인이 우선순위 1..로서 당장해야 할 일이란.. 지속하여 보다더 많은 그리고 가능한 보다더 다양한 홍산문화 유물들을 입수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유물 입수 자금은 어디서 조달하는가.!??  그것은 이제는

별 문제가 없을 듯 싶다.. 왜냐면.. 외국 (중국 및 대만) 기관 학교 등

에서 비싼 (허나 가치에 대비해서는 너무 헐값인) 값을 치르고서  ​

이미 입수되어진 홍산 유물들을 구입해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2-3 년.. 홍산 문화에 대한 진지한 열기는 갈수록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본인이 현재 직접 경험하고 있는 사실이다. 

​중국.. 대만..을 필두로 하여.. 일본..미국이 뒤따르고.. 한국이

떠밀리다 싶이 뒤따르게 될 것 같다.  따라서 한정된 출토 진품

홍산 유물들 갯수 대비.. 홍산유물 진품을 입수하고자 희망하는

연구 기관..대학..박물관들은 비교할 수도 없이 (수요 공급)..

많아지게 될 것 같다.  ( 공급 물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세계 최대 소장가 본인 입장에서도.. 입수되어진 홍산유물들은

내가 뻔히 진품인줄을 알며 (뭐가 진품인지 알지도 못하는 인사

들이 뭐라고 말하던지 말던지 허황된 말에는 전혀 개의치않는다)

또한.. 입수되어진 홍산유물의 각각의 상징성.. 연구 가치를

누구보다도 더 많이 궁리하고 해석해왔던 사람으로서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전혀 쉽게 팔아 제키는 일이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즉  가까운 장래에는 홍산유물 공급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주> 중복 출토 입수되어진 홍산유물에 한해서.. 매수자를 지정하여

소장 홍산유물들을 일부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근본적인 이유는

입수 유물들의 진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함에 있다.  따라서 매수자는

반드시 지명도 높은 세계 유수 기관 (대학, 박물관) 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 유수기관의 연구란 바로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중복된

유물에 대한 "더불어 연구" 이기도 하지 않겠는가.!?    

 

주​> 3년 전만 하더라도 민간에 의해 많은 갯수의 홍산문화 유물들이

출토되어졌으며, 간헐적으로 중국 현지 대도시 부호들에게 비싼 값에

넘겨 지기도 하여..  출토해내는 민간들은 년간 생활이 가능했었다.

허지만 우리들이 잘 알다 싶이.. 2년 전에 중국 요령성 공안당국은

불법적으로 출토 행위를 하는  민간들 조직을 대거 검거하면서..

또한 동시에 유통 시장의 감시를 강화함으로써.. 지난 2년.. 출토

홍산유물들은 시장바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으며 거래도 끊겼다.


한편 열정과 이상을 갖고서 유적지 현장에서 거의 상주하다 싶이

하면서.. 매년 많은 자금을 투여하여 직접 출토 유물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외국인은 물론이고.. 중국인들 조차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홍산문화에 대한 연구는 출토 유물들이 연구 자료 로서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연구가치가 높은 출토 홍산유물을

입수하는 방법이란..설령 유적지 현장에 가본다 하더라도.. 찾기

어려운 실정이라 하겠다.   따라서 출토 진품 홍산유물들의 가치란

조만간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요령성 객좌현 북동촌, 산만자촌을 아우르는 왕궁터에서 이제 막

출토되어지는 상..서주..춘추초 편년 청동기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다.  요령성 객좌현은 신비의 천년 왕국의

중심지 (수도) 임이 출토 유물로써 명백하다는 것을 밝혀졌는데..

머지않아서.. 학계에서도 (중국..일본..미국..그리고 어쩌면 한국)

소문이 퍼져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연구에 나서지 않을가 하는

전망이다.  신비의 천년왕국 수도 라면.. 지금까지 전설로만 알려져

있는 기자조선 수도 또는 고조선의 왕검성(초기)일 가능성이 높다.   

조급할 이유가 없으며, 세월을 두고서, 추이를 살펴보도록 한다.

땅에서 나왔으니 다시 땅에 묻어두고 100년 뒤 다시 꺼내보면

그때쯤 즉 100년뒤 쯤이면 반드시 지금보다는 관심이 높아져 있을

것이다.   어쩌면..홍산문화에 대한 관심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태동하기 시작하는 것처럼..  신비의 천년 왕국에 대한 관심의

태동도 100년까지 기다리지 않더라도 자연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

여하튼 출토 진품 홍산유물들은 이제 바야흐로 몸값이 배우 비싸지게

되는 것 같다. 특히 민간에 의한 홍산유물 출토행위란 지금 현재 거의 사라져 버린 터이라서..연구가치가 높은 홍산유물의 입수란.. 자금이

충분 있다 하더라도.. 막상 구입할 유물들이 그닥 많지 않을 것임은

자명하다.  따라서 몸값이 매우 비싸지게 될 것으로 전망해본다.

그렇다면..반복하지만..더많은 홍산유물을 싹 입수해야 할 것이다.




   적봉시 북쪽의 옹우특기 "중앙대묘 출토 홍산옥기" 들이다.  

   연구실을 방문하는 중국 교수들.. 연구가들은 감탄을 하면서

   입수하고 싶어한다.   요령성 박물관..및 대만 고궁박물관에

   유일하게 이와 유사한 것들이 일부분 소장 전시되어 있을 뿐이다.

       

  

++​+

2017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이 되면서 다양한 한국사 수험교재가 쏟아진다. 그중에서 한국사 전체를 개관한 통사(通史) 경쟁이 새롭게 펼쳐지고 있다. 

한국사 통사는 3세대로 구별된다.

1세대는 광복 직후 출간된 이병도의 ‘조선사대관’(1948년)이다. 
2세대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1967년)을 필두로 한우근의 ‘한국

통사’(1970년)와 변태섭의 ‘한국사통론’(1986년)의 삼파전이었다. 
3세대는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76)의 ‘다시 찾는 우리 역사’(1997년)와 부자 역사학자인 이성무 전 국사편찬위원장(77)과 이희진 박사(51)가 공동 집필한 ‘다시 보는 한국사’(2013년)가 꼽힌다. 

 

 

3세대 챔피언이라 할 ‘다시 찾는 우리 역사’ 는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 러시아 어로 번역돼 국내 판매량만 30만 부(51쇄)에 이른다.


새로운 세대의 한국사 책자들의 공통점은 고대사 강화다.

‘新한국통사’는 독도와 간도, 동북공정 해설에 많은 공을 들였다.

 ‘다시 찾는 우리 역사’는 우리 문명의 기원으로서 아사달 문화를

 중국 요서지역 홍산문화까지 아울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