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히브리어로 보는  국호 코레아의 예언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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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

2017. 7. 6.





히브리어로 보는

국호 코레아의 예언적 의미




사 55: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서양에서는 우리나라를 처음에 코레, 혹은 코레아라고 불렀고

지금도 그렇게 부른다.

코리아는 본래 코레아다.


성경의 언어인 히브리어로 국호 코레아의 예언적 의미를 확인해보자.




<히브리어사전 Strong's Number H7121>

http://biblehub.com/hebrew/7121.htm

http://kingjamesbibledictionary.com/StrongsNo/H7121/together

https://www.messie2vie.fr/bible/strongs/strong-hebrew-H7121-qara.html

http://kingjamesbibledictionary.com/StrongsNo/H7121/together



*부르다(to call, call out) = קָרָא(카라)

카라(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부르다, 소환하다, 선포하다, 읽다"를 의미한다.

명사는 '부르는 자'인데, 부르는 자는 '코레'이다.



*부르는 자=קוריא (코레)

‘부르다’(call)의 히브리어는 'kara',

'부르는 자'는 'kore'로 발음함.



‘코레’는 “부르는 자”를 의미하는데,

‘자고새’(partridge)의 히브리어 이름이기도 하다.


일부 사람들은 그 이름이

이 새가 날갯짓하며 날 때 내는 “크르르르익” 하는 소리를

흉내 내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히브리어 '하코레'(haqqore)는 '부르는 자'라는 뜻이다.

사무엘상 26:14절에 보면 아브넬이 건너편 산에서

외치는 다윗을 하코레(haqqore)로 지칭한 바 있다.



(“왕을 부르는 너”)

קוריאה (코레아)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는다.

하나님의 이름은 한 글자로 ‘하’ה 로 표현한다.



그래서 ‘하’ה 는 '하나님'을 의미할 수 있다.


이 '하'는 앞에 붙일 수도 있고, 뒤에 붙일 수도 있다.

그런데 앞에 붙여서 접두사(prefix)로 있으면

'해' 혹은 '하'가 된다.



뒤에 접미사(suffix)로 붙이면 '아'로 발음한다.

조합하면,

'Kore(코레)' + 'ha(하)' = 'Korea(코레아)'가 된다.




그리하여 코레아는 예루살렘 땅끝까지

열방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하여

부르신 나라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코레아는 "하나님이 부르신다" "부르시는 하나님"이란 뜻이다!

응답하라, 코레아!




하나님은 이방의 한 나라(a nation) 코레아를 어떻게 부르셨나?

그는 다음과 같이 부르셨다: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사 65: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고이-단수)에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그렇게 부르신 이유는 무엇인가?




알이랑민족 한국인은 셈의 玄孫(현손) 욕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이 나중에 쓰시려고 동방의 땅끝에 은닉해 두신

제2의 성민이기 때문이다.




☞→▶ 셈족의 현저한 두 가지 벨렉과 욕단의 후손

신실하신 하나님은 감추어 두신 제2의 성민을

말세에 반드시 찾으신다.




구원사를 마무리 할 세계선교의 마지막 주자로 쓰시기 위해서다.

바로 그 때에 찬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코레아를 다음과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코레아)"이시다: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그리하여 마지막 때에 동방의 코레아는

이스라엘의 시기심을

실제로 자극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



신 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키며

허무한 것으로 내 진노를 일으켰으니

나도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시기가 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리로다




이 구절은 신명기 32장에 기록된 "모세의 노래"의 요절로서,

장차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불신앙 때문에 겪게 될 일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아닌 것,

곧 잡신을 숭배하여 당신의 질투를 일으키고,

헛된 것 곧 우상을 숭배하여 당신의 진노를 일으키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똑같이 갚아주시겠다고 경고하신다.




즉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시기가 나게 하고,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겠다고 말씀하신다.




시기는 좋은 것에 대하여 일어나는 감정이다.

분노는 나쁜 것에 대하여 일어나는 감정이다.

따라서 "시기나게 할 백성"과 "분노를 일으킬 민족"은

결코 같은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의 분노를 일으키는 민족은 많이 있었다.

앗수르, 바벨론, 로마 등과 같은 나라들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시기심을 일으키는 백성은 단 한 나라도 없었다.

심지어 지난 2천년 교회사를 뒤돌아 보면 서양 기독교 국가들은

지속적으로 유대인을 박해하고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리하여 기독교 국가들조차도 이스라엘의 분노를 일으켰지

이스라엘의 시기심을 일으킨 나라는 전혀 없다.




하지만 코레아는 장차 이스라엘의 시기심을

실제적으로 일으키는 이방인 나라가 될 것이다.




완악한 이스라엘은 결국 시기심에 자극을 받고 자기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열납되기 위하여 분투하게 될 것이다.




서양에서는 우리를 ‘코레아’(혹은 코레)라고 부른다.

성경의 언어인 히브리어에 근거한

코레아라는 국명은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나라란 뜻이다.




욕단의 후손 동방의 코레아여!

우리는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 땅끝까지

열방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나님이 부르신 거룩한 백성이다.

이제 스스로를 자각하고 일어나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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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온으로 복음을 가져갈 동방의 먼 나라 (동영상) >

< 한민족의 부르심을 성취하기 위한 전략 멜기세덱 프로젝트 >



알이랑 코리아 제사장 나라

유석근 목사

cafe.daum.net/ALIL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