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한자는 누가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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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연구

2018. 1. 19.

한자는 누가 만들었나?

글 : 오소운 목사

 

 

 

 


구당서(舊唐書)서록(書錄):



· 황제명당경(黃帝明堂經)3권

· 黃帝81難經1권

· 黃帝12經 五藏圖1권

· 황제침경(黃帝針經)10권

· 黃帝12經明堂 偃側人圖12권

· 황제구령경(黃帝九靈經)12권

· 황제침자경(黃帝鍼炙經)12권

· 황제소문(黃帝素問)8권

·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30권 (舊唐書2046쪽 參考)



신당서(新唐書)서록(書錄):


· 황제내경명당류(黃帝內經明堂類)13권

· 황제문현녀법(黃帝問玄女法)3권

· 황제용병법결(黃帝用兵法決)1권

· 황제병법고허추기(黃帝兵法孤虛推記)1권

· 황제태일병력(黃帝太一兵曆)1권

· 황제태공삼궁법요결(黃帝太公三宮法要決)1권

· 황제식용상양경(黃帝式用常陽經)1권

· 황제용수경(黃帝龍首經)1권

· 황제집령(黃帝集靈)3권 등(新唐書1550~1556쪽 參考)

 

보는바와 같이 黃帝들이 많은 책을 지었다는 것은 上古代부터 漢文字가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漢字의 歷史는 正史에 記錄된 사람 외에도 오랜 歲月을 거쳐 끊임없이 제정되어 왔다. 特히 漢字의 創造를 倉頡이 지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本文에서 보듯이 倉頡 한 사람이 漢字를 만든 것은 아니다. 漢字를 만든 사람은 앞에서 記錄한8명 외에도 더 있었을 것이다. 고로 倉頡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관직(官職)의 이름이었다. 앞에서 기록된 8명 중에 6명이倉頡임을 볼 수 있다.



8명 중 여덟 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은 倉頡氏로 되어있다. 즉 氏자가 붙은 것은 諸侯王이거나 帝王에 해당된다. 관직명(官職名)이 後世에 내려오면서 제후왕(諸侯王)의 이름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漢字를 만든 사람이 官名을 갖고 있다가 諸侯王이 되면서 倉頡氏라는 官職名을 그대로 쓴 것으로 보인다.



漢字는 時代의 變化에도 不拘하고 면면이 創造되어 왔음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漢字玉篇을 보면, 唐나라 때까지 글자가 만들어진 흔적이 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漢字의 歷史에 對하여 보다 더 깊은 硏究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행해야 할 것은 漢字의 思想을 整理하고 幼兒敎育에서 初等學校는 물론 中 高 大學에서 時急히 漢字敎育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만약漢字敎育을 하지 않는다면 한民族의 思想은 勿論 歷史를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한民族의 魂과 情神마저 저버리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우리 社會는 現在 混沌속에 彷徨하고 있다. 그리고 民族正氣는 땅에 떨어져 亡國의 지경에 이르고 있는 實情이다. 고로 漢字의 歷史를 찾아 歷史와 思想을 바로 하고 敎育하는 것이 急先務임을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이다.



㉢ 漢字의 思想



사람들은 漢字를 대하면 무조건 어려운 글자라고 인식(認識)한다. 그리고 中國人의 글이며 쓰기도 힘들다고 생각한다. 또한 획수가 많고 외우기도 쉽지 않아 漢字를 대할 때마다 경원(敬遠)하는 습관(習慣)이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마음의 문을 열고 보면 아름다운 大自然을 보는 것처럼 대단히 親近하게 된다. 그 理由로는 첫째 漢字를 알게 되면 지식인(知識人)이 된 듯한 氣分에 뿌듯한 자부심(自負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갑갑하고 답답하던 가슴이 열리는 氣分이 된다. 따라서 漢字를 쓸 수 있게 되면 무언가 自身이 생기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지(矜持)를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다. 漢字가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뜻을 알고 나면 文理인 理致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學問을 하는 것은 學問의 지혜(智慧)를 터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重要)하다. 學問의 智慧가 열리지 않고는100年을 工夫해도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것이다.

 

 


英語는 단순히 말의 구조(構造)에 불과(不過)하다. 단어(單語)하나에 깊은 뜻이나 사상(思想)이 없는 것이다. 단순히 말의 表現에 지나지 않는다. 思想을 表現하게 하려면 여러 單語가 엮어져야만 可能하다.



 

日本語는 漢字와 혼용(混用)하여 사용(使用)하고 있지만 깊은 思想을 찾아볼 수 없다. 다시 말해 世界에서 言語로 通用되고 있는 글은 모두 말의 표현(表現)이자 意思의 傳達에 不過하다. 한글도 그와 같은 것이다.



世界의 言語中에 의사(意思)의 표현(表現)이 가장 정확한 것은 한民族의 言語이다. 왜냐하면 한民族의 언어체계(言語體系)는 漢字의 순(順)으로 엮어진 思想的인 말이기 때문이다. 特히 日本은 漢字를 섞어 使用하고는 있지만 사성음(四聲音)으로 혼용(混用)하다보니 방언(放言)으로 흘러 사상성(思想性)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한 民族의 言語는 그 나라의 歷史와 철학사상(哲學思想)을 대변(代辯)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重要)한 의미(意味)를 지니는 것이다. 그러므로 言語의 表現이 歷史性과 思想性이 加味된 言語體系는 知識과 智慧의 힘이 번득인다고 할 수 있다.

漢字는 글 한 자에도 엄청난 歷史觀과 思想觀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學問의 寶庫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漢字의 思想觀에 대하여 記錄해 보기로 한다.

하늘 천(天)자를 옥편(玉篇)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하늘 천(天)자는 한 일(一)변에 없다. 왜냐하면 한 일(一)자도 하늘이기에 한 일자 변에 하늘 천(天)자가 없는 것이다. 하늘 천(天)자는 큰 대(大)자변 한 획에 하늘 천(天)자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한 일(一)자가 위에 있으면 하늘에 해당하고, 한 일(一)자가 아래 있으면 땅에 해당한다. 고로 땅에서 사람이 뿌리를 내리고 있기에 땅인 한 일(一)자에 사람 인(人)자를 연결해보면 큰 대(大)자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땅에서는 사람이 제일 크다는 것을 뜻한다. 큰 대(大)자에 한 일(一)자를 연결하면 하늘 천(天)자가 된다. 즉 땅에서는 사람이 크기 때문에 큰 대(大)자가 된 것이며, 땅위에는 사람이 있고, 사람 위에는 하늘이 있기에 큰 대(大)자 위에 한 획을 그으면 하늘 천(天)자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일(一)자가 왜 하늘이란 뜻인지 앞장에서 설명(說明)했지만 다시 간략하게 기술해 보기로 한다.

옛 성현(聖賢)들은 밤하늘에 있는 銀河水는 南北으로6, 000억 개 이상 늘어져 있다. 空間世界에 올라 銀河界를 옆면에서 보면 한 일(一)자로 보인다고 해서 지어진 것이 한 일(一)자이다.

그러기에 한(漢)자는 은하수 한(漢)자이다. 은하계(銀河界)는 물의 보고(寶庫)라는 뜻에서 큰물 한(漢), 검은 큰물 한(漢)자로 되어있다. 銀河界는 별구름이라고 하는 성운(星雲)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 별에서부터 큰 별 등은 모두 生命의 별로서2/3가 물을 갖고 있다.

 

 


고로 銀河界를 銀河水라하며, 銀河界를 기준하여 한 일(一)자로 한(漢)자의 첫 글자를 땄기 때문에 銀河水 漢이라한다.

위와 같은 事實은 物理學界나 天文學者들에 의해 밝혀진바 있다. 이러한 것은 옛 上古代 聖賢들간에 學問의 智慧를 通해 공공연하게 밝혀져 있었다. 그것은 學問의 득도(得道)에 의해 하늘의 理致를 事前에 알았던 것으로 古代文獻에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以上과 같은 事實들은 漢字가 지니고 있는 玉篇이나 字典에서 잘 나타나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어두울 암(暗)자를 보면 알 수 있다. 暗字의 글자를 풀어보면 太陽의 에너지는 무엇이며 太陽의 生成과 太陽속에 있는 흑점(黑點)은 왜 생기고 있으며, 에너지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글자이다.



또 太陽의 온도가 섭씨 6, 000도가 넘는 高熱은 왜 생기는 것인지…, 高度의 熱을 발산(發散)하는데 그 理由가 무엇인지…, 그리고 강력한 불꽃이 발생하고 있으면서도 매연이나 연기가 없고 타지 않는 것인지, 그 해답(解答)은 어두울 암(暗)자에서 秘密의 眞理가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한民族은 글자를 만들 때 大自然의 思想에 의해 창안(創案)하였음을 첫 글자인 한 일(一)자나 하늘 천(天)자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英語를 보면 하늘에 대한 單語는 단어 그 자체에서 말로 끝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英語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산스크리트어의 本質은 천축국어(天竺國語)이다.



天竺國은 본시 殷나라 後裔들에 의해 만들어진 나라임을 수경주소(水經注疏)에서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英語는 古代 한民族의 言語에서 유래되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는 것이다. 그러나 英語는 오늘날 全世界에서 公用으로 쓰이고 있다.




筆者는 英語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기에 英語辭典을 찾아 하늘에 關한 單語를 찾아보았다. 말로서 구성(構成)된 영어단어(英語單語)에는 대략 몇 가지가 있었다.

천공(天空)또는 창공(蒼空)으로는 firmament이고 하늘 또는 天國은 heaven이며, 하늘은 the sky로 되어있다. 또한 천체(天體)와 하늘을 말하는 단어는 celestial이라고 했다. 그리고 둥글다는 것과 天體 또는 하늘을 말하는 단어로는 sphere라 했다. 또 다른 하늘의 뜻을 말하는 단어로는 upper라고 되어있다.

英語는 歷史性과 思想性이 전연 나타나 있지 않고 한글처럼 文章으로 엮었을 때만이 뜻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그리고 길 도(道)자를 보면 英語로는 單純히 單語인 말로서 이루어져 있다. way, road, street, path, lane으로 되어있다. 이 말은 길, 도로, 노선, 통로, 가도, 오솔길, 거리, 가로, 차선, 규정, 항로의 말소리로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大自然의 哲學史想이 담긴 道자는 英語에서 찾아볼 길 없다. 道字의 思想을 說明하려면 英語로는 많은 單語의 構成이 必要할 것이다.

東洋人의 立場에서 보면 道하면 사람이 걸어 다니는 길이 아니라는 事實을 쉽게 理解한다. 그러나 西洋人의 경우는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알 길이 없을 것이다. 英語로 道字에 대하여 理解할 수 있게 풀려면 상당한 文章을 구사하여야할 것이다.

道字에 대하여 思想的으로 解說하자면 老子인 석로(釋老)의 도덕경(道德經)을 인용(引用)할 수밖에 없다.




道는 自然이라했다. 왜냐하면 太極에서 하나인 陰이 發生하는 것은 道에서 出發한다고 하였다. 고로 道는 人間이자 땅이며, 따라서 하늘인 동시에 自然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道字를 풀어보면 머리 수(首)자에 책받침(辶)변자를 합한 글자이다. 착(辶)은 쉬엄쉬엄갈 착이라고도 하며 또 뛸 착(辶)이라고도 한다. 착(辶)자의 본 뜻은 책받침(辶)변자를 의미하고 있다.




도(道)字는 책받침(辶)변에 머리 수(首)자가 합한 글자이다. 즉 책에 목숨을 함께 한다면 길(道)이 보일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다시 말해 목숨과 책과 함께 한다면 人間이 살아갈 수 있는 目的의 길과 하늘과 自然의 法則인 自然의 길이 보일 것이라는 심오한 理論과 思想이 번득이는 글자이다.




이와 같은 人間의 삶의 길과 自然의 生命의 길을 알려고 하려면 목숨을 책에 걸든지 아니면 책과 목숨을 함께 해야 할 것이라는 깊은 思想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眞理가 내포되어 있는 道字를 英語로 記錄하고 思想까지 나타나게 하려면 高度의 學問의 水準이 要求될 것이다.




筆者는 얼마 전 인터넷을 通해 老子道德經(81章) 10章을 한 달간 강론(講論)한 바 있다. 또 五行哲學史想을 한의학도(漢醫學徒)를 대상(對象)으로 1개월간 강의(講義)하였다. 그런데 자막을 넣기 위해 英文學 敎授들이 8명이나 번역에 착수하였다.




한 사람이 번역하는 게 아니고 몇 사람의 敎授가 번역 중에 있는데 진땀을 내고 있는 것이다. 1개월 강의시간(講義時間)은 320分으로, 老子道德經을 5시간 정도, 五行哲學史想 강의 역시 5시간 정도에 불과한 양이다.

다시 말해 한국어로 된 글이 1쪽이라면 英語로 풀면 약3쪽이 되어야만 제대로 해설이 可能하다는 것이다.




筆者는 英語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美州立大를 나온 강상원(姜相源) 박사(博士)의 말을 引用한 것에 不過하다.

漢字의 思想이 담긴 글자는 수 없이 많다. 그중 우리 社會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몇 글자를 思想的인 立場에서 풀어보기로 한다. 아직도 우리 社會에서 有名人士나 學者들이 主張하고 있는 孝字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이 期會를 통해 간략하게 解說하기로 한다.

孝字를 풀어보면 흙 토(土)자에 삐침 별(丿)자이다. 즉 삐침 별(丿)자는 빛을 말한다. 空間世界에서 땅속으로 빛이 스며들 때 생기는 現象으로 늙을 로(老)자가 되는 것이다.




땅속에 빛이 스며들어 늙을 로(耂)자변에 아들 자(子)자가 생기는 것이 효도 효(孝)자이다. 孝字는 단순히 어른에게 효도하고 공경하라는 뜻을 가진 글자가 아니다. 孝字의 본뜻을 보면 땅속에 빛이 스며들어 아들인 生命이 생겨났으므로 生命을 所重하게 생각하게 하는 글자가 孝子이다. 單純히 윗사람을 공경하고 孝道해야 한다는 것은 儒敎思想에서 비롯된 편협한 가르침이었다.




孝字는 옛 聖賢들이 森羅萬象의 偉大한 生命思想을 貴하게 해야 한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글자다. 고로 超科學的인 時代에 사는 人間들은 物質에 눈이 어두워 生命을 헌신짝같이 버리고 있다. 이제 相爭을 그만두고 生命의 尊嚴性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思想이라 할 것이다.




仁字에 對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孔子는 論語에서 81字의 仁을 論한바 있다. 그러나 孔子 自身이 說한 仁의 思想은 單純히 人間關係와 禮를 主로 論했을뿐 眞正한 仁의 本思想을 論하지 못했다.




高麗大 哲學博士인 尹絲淳 敎授는 仁에 對하여 두 사람이라 하고 참을 인(忍)과 같다고 孔子가 말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寒心한 思考를 지닌 學者라고 생각되었다.

물론 그렇게 說明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仁字의 根本的인 思想은 알고 보면 그런 것이 아니다. 하늘 천(天)자와 仁字를 비유해 보기로 한다. 天字는 하늘인 한 일(一)자와 땅인 한 일(一)자를 사람이 하늘과 땅을 연결한 글자이다.

그러나 仁字의 경우는 사람 인(人)자변에 하늘인 한 일(一)자와 땅인 한 일(一)자가 합(合)해진 글자다. 그렇다면 사람이 하늘과 땅을 안고 있는 글자가 어질 인(仁)자다. 그러므로 진정(眞正)한 어짐은 하늘과 땅을 사람이 안을 수 있어야만 어질다는 사상(思想)을 가진 글자가 어질 인(仁)자라고 보아야한다.



하늘 천(天)자가 天. 人. 地의 三源一體 思想을 가진 글자라면 孝字는 生命을 尊重하게 하여야한다는 偉大한 先祖들의 生命思想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仁字는 한없는 人間의 慈悲와 사랑, 그리고 犧牲을 표방한 人間의 慈愛思想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工夫의 글자에 대하여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工字는 前述한 바와 같이 하늘과 땅을 연결한 글자가 工字다. 즉 工字는 사람이 하늘과 땅을 잇는 道通의 경지를 뜻한다. 다시 말해 得道를 通해 智慧의 門이 열려야함을 意味한다.

夫字는 앞에서 言及한바와 같이 하늘을 뚫는 글자이다. 夫字는 지아비 부, 사나이 부, 무릇 부, 영부인 부자로 되어있다. 夫字의 根本的인 뜻은 뿌리 또는 本體를 意味하고 있으며, 사나이는 하늘을 솟아오르듯 뚫어야함을 뜻한다. 그러기에 工夫란 뜻은 하늘을 뚫고 하늘에 닿게 해야 한다는 뜻이므로 天門의 道를 通하여야함을 말한다.



工夫는 單純히 책을 읽고 보는 게 아니라 高度의 學問을 通해 끊임없이 增進 또 增進하여 得道하여야함을 채찍질하는 글자가 工夫다.

앞에서 漢字의 思想을 論述해 보았다. 筆者는 玉篇을 整理하여 다시 쓰고자 하였으나 時間이 없어 한 일(一)자만 원고(原稿) 79매(枚)를 집필(執筆)하다가 中斷된 狀態이다. 앞장에서 言及하려다가 하지 못했지만 하늘에 關한 글자가 10개가 있음을 記錄하였다. 언제인가 時間이 주어진다면 玉篇을 다시 써서 祖國을 爲해 남기고 싶은 것이 마지막 바램이다. 그러나 그러한 여건이 주어질 지가 問題다.



漢字의 思想에 對하여 많은 글을 쓰고 싶으나 지면 관계상 이만 줄이기로 한다.

끝으로 筆者가 바라고 싶은 것은 하루빨리 敎育의 革命이 이루어져 幼兒때부터 漢字의 思想敎育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希望임을 强調하고 싶은 마음일 뿐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는 中國人들이 漢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漢字는 中國人들이 만든 글이 아니며 漢나라에서 만든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漢文字의 순서가 순 한民族의 言語體系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國語辭典에서 보듯이 約80퍼센트가 우리들이 항상 쓰고 있는 漢文字의 소리말에서 뜻글로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大韓民國, 朝鮮, 學校, 道路, 國會, 政治, 經濟, 文化 등 모든 言語의 구사가 순 우리말임을 알 수 있다.



漢字는 하늘 天(천) 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 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 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현재 中國語의 경우를 보면 漢字를 네 가지 발음으로 사용하다보니 方言이 된 경우이다. 고로 사투리가 地方마다 퍼져 지나치게 方言이 심해지자 글자로 表現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고로 漢文字를 적당히 골라 빌려 쓴 것이 中國글이라 할 수 있다.



지면상 中國말을 한 가지만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우리말로 빨리 오라고 漢字로 表記할 때 快來(쾌래) 또는 速來(속래)라고 하면 될 것을 쾌쾌드래래(快快的來來)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現在 中國에서 使用하고 있는 말 그대로 文章을 쓰게 되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마다 말이 다르므로 사투리가 심해 글로 表現할 수 없다. 사투리로 말할 때는 끼리끼리 통하지만 일단 글로 文章을 나타낼 때는 표준인 한民族의 言語順으로 表記하고 있다.

만약 現在 쓰고 있는 中國말로 文章을 엮는다면 中國말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투리를 사용하는 中國 사람들도 글을 쓸 때는 標準語인 한民族의 言語體系대로 쓰기 때문에 요즘 中國에서 發行되고 있는 原典을 理解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筆者는 한글로 된 책은 速讀하지 못해도 漢字로된 책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하루에 수월하게 30卷의 漢字로된 史書나 道學, 思想, 經典 等을 읽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수많은 原典을 꼭 보아야할 경우에는 하루에 150권까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漢字의 發達史4.


나. 漢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니다


㉠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앞장에서 누누이 강조(强調)한 바와 같이 漢文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님을 이해(理解)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반세기(半世紀)이상(以上) 잘못된 교육(敎育)으로 인해 漢文字는 中國人의 글이라고 세뇌교육(洗腦敎育)을 해왔기 때문에 筆者가 그렇지 않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漢文字는 한民族의 先祖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부인(否認)할 수 없다. 왜냐하면 漢文字는 한民族의 언어순(言語順)으로 기록(記錄)되어 있기 때문이다.

筆者는 길을 갈 때나 전철(電鐵)을 타고 갈 때 잠깐을 이용(利用)하여 漢詩를 쓰곤 한다. 틈틈이 漢詩를 쓴 것은 약10餘 年前이다. 그간 써둔 漢詩만해도 240여수(餘首)가 넘는다. 漢詩를 잠깐 동안 쓸 수 있는 것은 漢文字가 한국인의 言語 순서로 되어있어 漢詩를 쓰기 쉽기 때문이다. 漢詩 몇 수를 적어본다.

1994년8月17日大陸 陝西省 西安에서 祖上들의 故土를 보고 쓴‘祖國統一’이라는 漢詩를 紹介해본다.




支那大陸四次行 古代遺蹟多寶庫

文化革命大破壤 祖上聖業荒廢化

先祖聖地肥沃土 祖國統一回復時

廣大肥土勝華後 千計萬年子孫榮



以上에서 보는 것과 같이 우리말 순서로 漢詩를 쓰면 되는 것이다. 1977年 12月 1日‘發光’이란 漢詩를 적어본다.



水水交合水爭鬪 水暴雷震水發火

火解鎭鎭閃光起 空間世界滿花光

光速抄時參億來 水火相鬪發光體

億兆創生生不滅 自然根本亦水源



1999年8月2日서울에 暴雨가 쏟아지는 것을 보고 쓴 詩다.


大氣集體積雲霧 瞬間氣流停滯化

濁濁地病烝水亥 天怒激吐降暴雨

居地居空暗黑界 黑雲激突雷霹聲

折折激雲降降雨 處處山野水沒也

1999年8月4日‘卵’에 對한 詩를 적어본다.



天人之址坤命生 人間創造卵造室

地有萬物循環生 空虛萬有無限歸

靜室空空玄妙有 世情人間多情難

址地創生生命力 萬有萬物卵生造



다음은1999年 8月 14日새벽에 山海經을 10개월 만에 原稿 6, 000枚를 脫稿한 후 쓴 詩.



四千餘年上古史 秘事諧謔難難記

天下道力七代王 上古社會明鏡史

初期完卷參拾貳 後晋郭璞十八卷

校注誤譯中學者 東夷歷史黑壁?


十八卷內深奧史 見察秘史表勇出

上古歷史現狀化 六通自眼白鏡視

世界學者山海經 見經見字盲人如

智覺佛聖易理解 脫稿十月光明史




 끝으로 한 수만 더 소개(紹介)하고자 한다. 筆者가 大陸신강성(新疆省)에 있는 天山天池인 白山을 다녀온 후 쓴 詩이다. 그리고2002年 9月 6日다시 天山天池를 갔다왔으나 漢詩는 己卯年인99年度에 記錄한 것이다.




天山玉瑤滿華鏡 雪山玉水淸瑤入

高山峻嶺連峰秀 奇巖絶壁白山也

白山精氣桓民族 人類始源本産也

黑水生育人類史 民族史曆天池也



앞에서 보는 것처럼 漢字는 우리글이자 우리들의 말이므로 우리들이 말하는 대로 漢詩를 記錄하면 되는 것이다. 漢詩 쓰는 게 숙달(熟達)되면 격(格)을 높여 해학적(諧謔的)이며 풍자적(諷刺的)으로 적으면 되는 것이다. 비록 漢字를 많이 몰라도 쉽게 詩를 쓸 수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漢詩를 쓰겠다고 하면서 格을 높이고자 한다면 될 수 없으므로 우리말 우리의 소리 나는 대로 간단 간단하게 써보면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朝鮮王朝 때 김삿갓 詩人은 다니면서도 漢詩를 自由自在로 읊었다고 한다. 漢詩는 어렵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 막혀 쓸 수 없는 것이다.




筆者는 지금의 中國大陸을 여섯 번이나 踏査하면서 그때그때 느낀 바를 漢詩로 表現하였다. 그것은 짧은 時間內 생각나는 대로 記錄을 남기기 쉬웠기 때문이다.

時間은 生命임을 언제나 强調하는 筆者는 언제 어디서나 15分 程度의 時間이 있으면 漢詩를 적곤 하는 버릇이 생겼다. 젊을 때는 詩作을 하느라고 主로 敍事詩를 많이 써왔다. 詩集을 내기 위해 쓴 것이 아니고 습작(習作)하기 위해 써놓은 것이 무려 原稿紙로 3, 000枚가 넘을 것이다.




그러니까 틈만 나면 펜을 긁적거려 보는 習慣을 기른 셈이다. 따지고 보면 20代 後半부터 70代 初半까지 잠깐 쉬는 時間이면 休息을 하기 위한 手段으로 習作을 하였다.

우리 先祖들은 어릴 때부터 漢字를 工夫하여 漢文字로 詩, 哲學, 歷史를 記錄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한글을 쓰는 것과 같이 日常生活에 常用되었던 것이다. 고로 漢字의 表記가 自由로왔고 또 漢文字를 다닥다닥 붙여 記錄해도 우리가 한글을 읽듯이 줄줄 읽을 수 있었던 것이다.




慶南합천 海印寺에 八萬大藏經이 보관되어 있는데 高麗때 古代에서 내려오던 經을 모아 集大成한 漢字로 된 表本이다. 옛 先祖들은 漢文字의 글을 한글처럼 使用하여 왔다.

筆者가 前章에서 言及했듯이 漢字로 된 책은 하루에 平均 30권은 수월하게 읽을 수 있고 경우에는 하루에 150卷까지 可能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無理한다면 눈이 좋지 않기 때문에 삼가는 편이다.



勿論 速讀을 하는 것은 內容을 깊이 알 수 없다.

하지만 번 듯 번 듯 번득이는 눈에서는 책장을 넘길 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있지만 詳細하게 알 수 없는 것이 速讀의 短點이다. 그러기에 正讀法을 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된다. 正讀을 할 경우 하루에 6卷이면 알맞은 편이다.



어리석은 植民史學者들이 말하기를 古朝鮮과 三韓, 그리고 高句麗, 新羅, 百濟, 高麗가 한반도에 있었다고 하니까 歷史를 工夫하지 않는 無知한 考古學者들은 마치 證明이나 하듯 한반도에 古代國家가 있었던 것처럼 떠들고 있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KBS에서는 컴퓨터로 歷史를 날조하면서 同調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現實을 하늘에 계신 天地神明이나 先祖祖上들께서 얼마나 痛哭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다. 이와 같은 民族的 反逆行爲는 어찌해야 할 것인가?



만약 正史에 의해 밝혀진다면 오늘날까지 한반도에 있었다고 가르쳐온 史學者, 考古學者, 그리고 KBS와 敎育部는 어떻게 責任을 져야 할 것인가를 묻고 싶다.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므로 우리 先祖祖上任들이 記錄한 歷史 책에는 한반도에 朝鮮王朝 以前에 國家가 없는 것으로 모든 正史에 記錄되어 있다. 다시 말해 글이나 言語 그리고 風俗은 習慣대로 되어간다는 事實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를 廢止시키고 朴正熙때 初代 敎育部長官이었던 安浩相에 의해 한글專用으로 因해 漢字廢止論이 始作된 후부터 歷史와 思想이 망가지고 말았다.

즉 엉터리 史學者에 의해 歷史가 날조되듯이 한글학자 때문에 漢字를 廢止시킨 것은 한民族의 魂을 抹殺시키고 民族正氣를 깡그리 뭉개버린 결과를 낳게 하였던 것이다.

漢字는 엄연히 한民族의 祖上에 의해 創案된 偉大한 自然思想을 담은 글이다. 또한 民族의 魂이 서린 한民族의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그런데도 不拘하고 日帝植民史觀을 답습한 것은 反民族的 行爲이다.



만약 漢字가 中國人의 글이라 한다면 왜 中國人들은 言語와 漢文字의 體系가 다른지 묻고 싶다. 하지만 中國人들은 한民族의 後裔임을 뒷장에서 똑똑히 밝힐 것이다. 特히 中國人들은 말과 글이 틀리는 것은 中國人들이 漢字를 만들지 않았다는 증거다.

오늘날 中國人들이 말하는 그대로 글자를 쓴다면 중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 외에는 누구도 모를 것이다.



그러나 中國人들도 말할 때와는 달리 글을 쓸 때는 한국인의 言語體系로 쓰기 때문에 현재 漢字를 工夫한 한국인들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다. 中國人들이 말하는 言語順으로 글을 썼다면 무슨 뜻인지 전연 알 길이 없을 것이며 따라서 아무도 理解를 할 수 없을 것이다.

앞에서 漢詩 몇 首를 紹介한 바와 같이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기 때문에 누구나 보면 한국인의 言語順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알고 보면 漢字는 글자의 획수가 많고 다소 복잡하지만 익힌다면 쉽고 또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지금 中國에서 新聞이 發行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漢文字로 되어있다.

그러나 筆者는 한국에서 나오는 新聞을 보듯이 쉽게 읽는다. 만약 中國人들이 쓰는 말로 新聞을 發刊한다면 筆者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中國에서는 1958年 文化革命 以後로 漢字를 모두라 할 만큼 簡字로 쓰고 있다. 簡字란 간결하게 漢字를 줄여서 만든 것을 말한다. 무려 3, 000字가 넘게 簡字體를 만들었다.

예를 몇 가지 들어보면 奇想天外하여 상상을 초월한 글자가 있어 적어본다. 


는 옳을 義자다. 

为는 위할 爲자다.


尧는 요임금 堯자다. 龙은 용 龍자다. 头는 머리 頭자다.


圣은 성인 聖자다. 또는 괴이할 怪자라고도 한다.


앞에서 보는 것처럼 支那人들은 自己나라 조상이 漢字를 지었다면 簡字體로 바꾸지 않았을 것이다. 간자체로 바꾼 후 학생들이 간자체로 工夫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 것은 歷史를 배우는 學生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또다시 原字인 漢文字를 배워야하는 불편이 심하다고 한다.



그리고 古代 原典으로 工夫할 사람들은 簡字로 배웠기 때문에 二重으로 漢字를 工夫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어 불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만의 경우는 漢字를 바꾸지 아니했다.

요즘 中國의 學生들과 中國人들은 工夫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筆者에게 實吐하였다. 그래서 中國에서는 본래의 漢字를 써야한다는 소리가 높다고 하였다.



漢字는 대자연의 思想과 形象을 調和롭게 만들어진 글이다. 그러므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도저히 만들 수도 없고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기에 머리가 좋고 道를 통해 뛰어난 智慧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글자를 만든다는 것은 不可能한 것이다.

後漢書 東夷傳에는 다음과 같이 記錄하고 있다.

王制云 東方曰夷 夷者柢也 言仁而好生 萬物 地而出 故天性柔順 易以道御. 至有君子 不死之國

 

이라고 적고 있다. 本文을 해설하면 다음과 같다.


*禮記*


왕의 제도에 의하면, 하는 것은 人類歷史上 王의 制度가 생기게 된 動機를 말하는 것이다.

동방을 말하면 東夷들이다. 즉 王의 制度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東夷라는 뜻이다.

이자저야(夷者柢也)라고 한 것은 東夷들이 人類의 뿌리라고 했다. 特히 東夷들은 말이 어질고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그러기에 萬物이 땅에서 뿌리에 의해 나타나듯이 東夷 역시 人類의 뿌리임을 强調하고 있다.



고로 天性이 유순하여 쉽게 道를 通한 임군이다. 따라서 君子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기에 죽지 않는 나라라고 記錄하고 있다.

後漢書 東夷傳에서 보듯이 東夷들이 아니면 道를 通할 수 없고 아울러 大自然思想을 담은 漢字를 創製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漢文字를 만든 것은 東夷들이며 中國人이 아니다. 中國人도 물론 후손後孫이지만 中國이라는 나라는 漢字가 만들어진 古代에는 없었다.

中國이라고 칭한 시기(時期)는 1910년 孫文에 의해 중화민국中華民國이라 하여 그때부터 ‘中國’이라고 主唱되었던 것이다.



中國人에 대하여 뒤편에서 기록(記錄)하겠지만 漢나라 훨씬 以前부터 漢字가 만들어졌음을 앞에서 밝힌 바 있다. 때문에 漢文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니라 한民族의 祖上인 東夷들에 의해 漢文字는 소리글에서 뜻글로 制定되어 이루어졌던 것이다. 출처:상고사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