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지나(支那, CHINA)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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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

2018. 1. 23.

지나(支那, CHINA)의 유래

 

 

 

 

 

지나(支那)의 지(支)는 근원(根源)에서 갈라진 것, 종파에서 갈린 지파라는 뜻으로서 지나(支那)는 중원 땅을 다스리던 우리 민족의 곁가지라는 의미다.

 

 

중국을 CHINA로 부르게 된 유래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학설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지나족(支那族) 최초의 통일국가인 진(秦: qin, chin)에서 왔다는 설로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주장하고 있다.

 

 

또 하나는 송나라의 도자기가 실크로드를 통해 서양에 전해지면서 도자기의 자(瓷:ci,,chi)에서 유래 됐다는 설이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의 특산품인 차에서 시작됐을 것이라는 설이다. 그 근거로 차의 티베트 발음인 “jia”는 고 한어에서 차를 목가(木價) mu-jia라 한다. 이를 근거로 jiana는 ‘차가 나는 땅’이라는 뜻으로 jiana가 china로 변했다는 설 등 열러 학설이 존재 한다.

 

 

그러나 CHINA는 지나족(支那族) 지나(支那), 라틴어 Sina가 영어로 변형되면서 China로 됐다는 주장이 더욱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지나(China) 사람을 부를 때 ‘시노(Sino)’족이라고 한다. 영어사전에서 ‘Sino’를 찾아보라. 라틴어론 ‘Sina’이다. 지나인들을 지칭하는 이 ‘Sino(Sina)’라는 용어는 함의 후손 ‘신(Sin)’ 족속으로부터 유래했다(창 10:17).

 

 

 

‘시노’(시나)의 어원이 ‘신’인 것이다(강해설교의 대가인 미국 갈보리교회의 척 스미스 목사도 그의 창세기 강해서인 ‘천지창조’에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신’은 가나안의 아들이요, 가나안은 함의 넷째 아들이다(창 10:6; 15). 지나(China)의 기원은 함의 가계, 그 중에서도 가나안의 아들 ‘신’이 지나 민족의 고대 선조이다(창 10:17하). 그런즉 지나 사람은 셈의 자손이 아니라 함의 후손인 것이다.

 

 

 

지나인이 함의 후손이라는 것은 용(龍)의 고향이 바벨론이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확실하다. 왜냐하면 함의 손자 니므롯이 세운 도시가 바벨론이기 때문이다. 용은 바벨론의 성수(聖獸)였다. 이 용을 바벨론에 살던 지나인의 조상들(‘신’ 족속)이 고대에 동양으로 갖고 들어온 것이다. 당시 그들은 곤륜산을 넘어서 동쪽으로 이동하여 중원(中原)으로 들어왔다. 곤륜산은 일명 ‘화토(華土)’라고도 한다. ‘화토’를 지나왔다는 뜻에서 그 종족을 ‘화족(華族)’이라 하게 된 것이다.

 

 

지나인들이 함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가나안의 아들 ‘신(Sin)’ 족속이 바로 ‘시노(Sino)’ 족이라 일컫는 용(龍) 숭배 종족인 지나인이다.

 

 

 

지나(支那)의 지(支)는 근원(根源)에서 갈라진 것, 종파에서 갈린 지파라는 뜻으로 현재 중국의 영토 대부분을 다스리던 우리 조상들인 한국(桓國)시대와, 한웅(桓雄)시대 그리고 고조선의 변방의 나라였다는 뜻이다. 즉 지나(支那)는 중원 땅을 다스리던 우리 민족의 곁가지라는 의미라는 것이다.

 

 

더불어 일본 Japan의 유래는 당나라 때에 ‘짓폰’ 이라고 발음했던 것을 마르코 폴로가 여행기 중에서 ‘지팡구’라고 소개해 Zippangu 혹은 Jipangu로 됐다는 설이다. ‘짓폰’을 중국식으로 발음하면 지뻔, 지뽄과 지펀 등으로 표현할 수가 있고 한자로 표현하게 되면 바로 지본(支本)과 지분(支分)으로 나타낼 수가 있으며 의미는 근본의 곁가지, 근본에서 분리된 가지라는 뜻, 즉 고대 우리 민족의 변방 국가였다는 뜻으로 서양에서 부르는 중국과 일본의 나라 이름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중국(中國)이라는 이름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지나인들은 근원지가 화산(華山)과 하수(夏水)이기 때문에 화하족(華夏族)이다. 화족과 하족이 합쳐져서 화하족이 되었고 이것이 오랜 지나인의 민족 명칭으로 상고시대 화하(華夏)민족은 그들 문화의 요람인 황하 유역을 천하의 중심이라고 여기며 ‘중국’이라 했다.

 

 

하지만 중국(中國)이란 명칭이 나라 이름이 아니었다고 한다. 즉 국(國)은 역(域)과 같은 뜻으로 ‘지역’이란 뜻으로서 국가의 명칭이 아니었다.

 

 

원대(元代)의 사학자 호삼성(胡三省)은 “흉노(匈奴)는 중국인을 일컬어 진인(秦人)이라 불렀고, 당(唐)나라 및 우리 원(元)나라는 중국(中國)을 한(漢)이라 부른다.”고 적고 있다.

 

 

이밖에도 일본은 중국을 당(唐), 몽고(蒙古)는 한(漢), 태국(泰國) 사람들은 지나(支那)라고 부른데서 중국이 나라 이름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中國)은 ‘중앙’을 뜻하는 보통 명사였다가 1912년 1월 1일 손문(孫文)이 중화민국(中華民國)을 세우면서부터 중국이라는 고유명사로 전환됐고 1949년 모택동이 이끄는 공산당이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을 탄생시키면서 중국으로 굳어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