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태극기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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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

2018. 3. 1.


태극기의 유래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태극기는 우리나라 국기입니다~♬

 

 

3월 6일은 조선의 고종황제가 나라의 깃발인

우리 고유 국기상징 태극기를 처음 제정한 날이다.

 

1875년 고종황제는 일본과 듕국에 대항하고자

고유 국기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도안을 생각하고

8년만인 1883년3월6일 일본에 가는 수신사 박영효로

하여금 일본 하늘에 첫 태극기를 펄럭이는 날이었다.

 

1883년 3월 6일 바로 오늘 조선 정부는

태극기를 국기 제정으로  공식 반포하였다.


 

 태극기 원형본(3월6일 태어난 태극기 첫 모습)




박영효의 역할은

▲ '이응준 태극기'를 모본으로 삼아 국기를 제정했으며

▲ 이 과정에서 괘(卦)의 좌·우를 바꾼 것이 된다. 그러나 '태극기를 만든 사람'으로서

공식 역사에 이름이 남은 것은 중인 신분의 역관 이응준이 아니라 철종 임금의 부마인

금릉위(錦陵尉) 박영효였다.



태극기 도안 변천 이력


 

1897(고종 34)년 우리나라의 국호를 대한제국, 국왕은 황제라 칭하고

연호도 광무(光武)라 하여, 우리나라 조선이 본디부터 자주독립국임을 국내외에

천명하였다. 그 정신은 1919년 항일운동의 효시 기미독립선언서에도 잘 나타나있다.  

 

1910년 8월 29일 왜놈들에게 국권을 잠시 강탈당하는 아픔은 있었다.

1945년 8월15일 36년간 항일구국의 선봉 광복군 애국투쟁과 미군의 최후 전략무기인

원자폭탄에 힘입어 전쟁승리와 함께 국권회복 즉 광복을 하였다.

1948년 8월 15일에는 마침내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개칭하고 오늘날에 이른다.

 

비극의 남북분단 현실도 어느덧 환갑이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막강 대한민국은 건재.

 

향후 우리의 과제는 조속한 남북통일을 달성하여 자국문화는 물론 외국 전통 문화도

상호존중하며 공존공영하되 그 세계화 출발점은 국어와 한글의 올바른 사용입니다.

 

우리말 국어와 우리글 한글을 업신여기거나 맞춤법을 무시하면 국력이 쇠퇴하여 국권은 물론 개인 존엄성의 자유도 빼앗기고말게 됩니다. 호주 마오리족이나 아메리카 인디언 아파치족이바로 그렇습니다. 오타는 용서해도 오자는 용납 못하는 까닭이 거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