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잔인한 욱일기 왜놈들의 만행

댓글 1

역사와 진실

2019. 9. 15.

잔인한 욱일기 왜놈들의 만행


ㅡ 우리가 욱일기를 반대하고 금지시켜야 하는 이유 ㅡ

욱일기는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욱일기를 반대해서는 안 되며 금지시킬 이유도 없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해대는 주장으로서 우리의 일부도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동일하게 주장해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독일이 하켄크로이츠를 앞세워 그 아래에서 참혹한 악행을 저질렀듯이 일본은 욱일기를 앞세워 그 아래에서 끔찍하고 참혹한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특정의 깃발을 앞세워 잔인한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는 데에서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는 전적으로 동일합니다.

그런데 이런 잔악하고 참혹한 전쟁 범죄를 행한 일본군은 다름 아닌 바로 욱일기를 내세웠습니다. 즉, 욱일기 아래에서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일본은 이처럼 욱일기를 내세워 침략해대는 것을 대단히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그들이 이에 대해 얼마나 좋아했는지는 이를 그림으로까지 나타낸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잔혹함의 상징이 된 이 욱일기를 일본인들은 너무도 자랑스러워 해서 이를 국기인 일장기와 동격으로 두어 동일시했습니다.
즉, 욱일기는 더 이상 군기에 머물지 않고 일장기에 이은 또 하나의 국기가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욱일기는 국기인 것입니다. 이것이 군기라는 가면 뒤에 꼭꼭 숨겨진 진짜 모습의 정체인 것입니다.

이에 서양에서도 욱일기를 일개 군기가 아닌 전범국의 국기와 동일하게 보았습니다.

외국에서도 욱일기를 일개 군기로 보지 않고 국기와 동일하게 본다는 것은 다음의 책표지에서 보듯이 욱일기를 일본 그 자체의 상징인 것으로 표현하고 있음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에서도 욱일기를 독일이 전쟁 범죄를 행할 때 앞세웠던 하켄크로이츠와 동일하게 봅니다.

이는 일본인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스스로 욱일기를 하켄크로이츠와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즉, 군기를 뛰어넘어 또 하나의 국기로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강력하고 힘이 넘치는 국기로서 말입니다.

따라서 일본과 이에 동조하는 자들이 말하는 ''욱일기는 일개 군기일 뿐이다''는 진실을 숨긴 야비하고 간악한 거짓 꾐수에 지나지 않는 주장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켄크로이츠는 국기이고 욱일기는 국기가 아니므로 하켄크로이츠와 다르기 때문에 전혀 금지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려보겠다는 어이없는 잡소리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외국에서는 욱일기에 대해 호의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들이 잘 몰라서이지 진실과 사실을 알면 그들도 대경실색하고 분노합니다. 이는 제가 직접 경험했기에 잘 압니다. 그리고 이의 좋은 사례가 바로 바이에른 뮌헨의 욱일기 금지 조치입니다.
미국의 바이에른 뮌헨 팬클럽에서 욱일기를 사용하자 우리나라 바이에른 뮌헨 팬 클럽에서 이를 구단에 알려 욱일기의 정체성을 밝혀줌으로써 구단이 즉각 욱일기를 금지시킨 것입니다.
외국에서 욱일기에 대해 무감각한 것은 욱일기가 전쟁 범죄의 상징물이 아니어서가 아니라 그 정체성을 몰라서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우리가 부지런히 나서서 적극적으로 욱일기의 그 잔혹하고 사악한 정체성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 욱일기를 온 인류가 저주하며 증오하는 그런 상징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일장기는 군기로서 온갖 전쟁 범죄에 연류된 욱일기에 비해 전쟁 범죄의 상징성이 다소 떨어져서 욱일기에 비해 몰매를 덜 맞고 있을 뿐이지 이 역시 전범기라는 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