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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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안수정등'(岸樹井藤)

'안수정등'(岸樹井藤)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우상에게 절을 안 하고 쇠를 녹이는 수천도의 풀무불에 들어간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목숨을 건 신앙의 지조를 배우는 과목이다. 오늘 자료는 석가가 설법했다는 [안수정등]이라는 비유를 시작으로 불교사상은 전도서의 허무사상만을 채택한 것인가 의문을 제기하고, 초대 불교는 구원관이 없었는데 후에 기독교의 메시야 사상을 차용했다는 논문 등으로 이 자료를 만들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의 “그렇게 아니하실지라도”의 신앙을 본받아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충성하자.(오소운). 1. 벌꿀에 취해 죽음을 잊다 다음 비유는 석가가 인도 왕에게 한 얘기로서 불교교리의 핵심을 설한 것이란다. “대왕이여, 나는 지금 대왕을 위하여 간단히 한 가지 비유로써 생사의 맛과 그 근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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