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전주 한옥마을 당일치기로 단숨에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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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전라도

2014. 1. 14.

전주관광/가족여행지 추천/전주 한옥마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도시인 전주

전주 한옥마을을 당일치기로 단숨에 둘러보는 여행

맛과 멋을 좋아하는 윤중이 서울을 8시에 출발하여서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조선의 3대 음식 중 대표적인

전주비빔밥을 맛나게 먹은 후

경기전, 오목대, 이목대, 전동성당, 교동 아트센터,

전통술 박물관, 토담길, 태조로 등을 

 단숨에 돌아보고 다녀왔어요 

고고 

 

 

 

 

 

 다리가 근질거리고 몸과 다리가 아파도  

웰빙의 전주 한옥마을을 꼭 걷고 싶다 

 Hi

 

 

 

 

 

 

 

 

전국 어디서나 교통이 편리해서 접근성이 좋은 전주 한옥마을은 

태조 어진이 모셔져 있고 국내 최대의 한옥마을이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과 전통의 문화시설이 있고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맛깔스러운 음식이 풍부하며

전국 제일의 통역 안내사 등 인프라가 구축된 보고 즐기는

관광지로서 전주 인근의 연계관광이 쉽다.

 

 

 

 

 

 

 이성계가 남원 운봉 황산에서 왜구의 무리를 징벌하고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하여 개경으로 돌아갈 때

전주의 이곳 오목대에서 야연(夜宴)을 베풀던 곳이며

오목대와 이목대에는 고종의 친필로 새긴 비석이

세워져 있고 비각이 건립되었다.

왼쪽은 오목대의 비각과 비석이고 큰 건물이 오목대이다.

 

 

 

 

 

 

 

 오목대

 이성계가 1380년 남원 황산에서 왜적을 무찌르고

돌아가던 중 그의 선조가 살았던 이곳에 들러

여러 종친을 모아 잔치를 베푼 곳으로 유명하다

 

 

 

 

 

 

 

 고종의 친필로 새긴 비석이 있는 오목대의 비각과 비석

 "태조고황제주필유지"

 

 

 

 

 

 

 오목대에서 구름다리를 건너면 아름다운 벽화 마을이  

조성되었고 니를 둘러보면서 입구에 이목대가 보인다

 

 

 

 

 

 

 고종의 친필로 새긴 비석이 있는 이목대의 비각과 비석

"목조대왕구거유지" 

 

 

 

 

 

 

 전주 한옥마을의 상징인 경기전은

 조선이 건국되지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시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에 창건되었다

 태조 이성계, 세종, 정조, 고종, 순종, 철종, 영조의 위폐와

어진이 모셔져 있으며 왕실의 태실문화를 엿볼 수 있다

 

 

 

 

 

 

 

 정자각의 거북이

어진을 모신 진전 정자각 돌출부 지붕에

화재막이용 암수 두 마리의 거북이가 있다.

 

 

 

 

 

 

 

 

 드무(豆毛)는 물을 담아서 화재에 대비하는 것으로

정전 뜰 아래 좌우에 6개, 별전 뜰 아래 2개, 제기고 앞에  

 2개를 두었고 겨울에는 소금을 넣어 어는 것을 방지했다,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를 그린 어진 

 경주, 평양 등지에 모셨던 이성계의 어진은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버리고 전주 어진만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국보 제317호

 

 

 

 

 

여름철에는 대나무밭 그늘이 시원하겠다

 

 

 

 

 

 

 

 어진 박물관은 태조어진 전주봉안 600주년을 맞이해

2010년 11월 6일에 개관하였다.

 이곳에는 국보 제317호인 태조어진을 비롯해

태조어진을 봉안할 때 사용된 각종 가마유물 및

경기전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현존하는 유일한 태조 어진으로서 왕의 초상화를 말한다

국보 제317호

 

 

 

 

 

 

 

 

세종 어진은 김기창 화백이 추정하여 그린 것으로

1973년 국가표준 영정으로 공인되었다. 

 태조에서 철종 대까지 25대 임금의 초상화 중에서

현존하는 어진은 태조, 영조, 철종 어진뿐이다.

 

 

 

 

 

 

 

 

전주 전동성당은 조선 시대 천주교도의 순교 터에 세운

성당으로서 정조 15년(1791)에 최초의 순교자 윤치중(바오로)과  

 권상연(야고보) 그리고 순조 원년(1801)에 호남의 첫 사도 유항검

(아우구스티노)과 윤지헌(프란치스코) 등이 풍남문 밖인

이곳에서 박해를 받고 처형되었으며,

이들의 순교한 뜻을 기리고자 1908년 프랑스 신부 보두네가

성단 건립에 착수, 1914년에 완공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크고 작은 한옥에서 여러 가지의

재미있는 체험활동과 민박 그리고 한옥체험이 가능하다.

 

 

 

 

 

 

전주 전통술 박물관에서 할머니가 직접 만든

레시피로 단술을 빚어보는 외국인 관광객이

신기한 듯 열심히 손으로 반죽하고 있다. 

 

 

 

 

 

 

 

 

전주로 여행하면서 전주 떡갈비 맛집을 아니 들리면 서운하겠지요^^ 

 전주 제1호 음식점 명소인 호남각의 떡갈비 상차림과 비빔밥을

 먹고 싶지 않으신가요?

호남각

 063) 278-8150

 

 

 

 

 

 

 

  가족, 연인,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보세요   

 

 

 

 

 

 

 

 

 

전주 한옥마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관광안내소 063) 282-1330

 

 

 

 

 

 

 

2014, 01, 14 Daum View 떠나고 싶은 여행지에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