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속리산맛집/이영돈 PD 착한식당의 경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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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충청도

2015. 11. 30.

보은 가볼만한곳/속리산맛집 

이영돈 PD 먹거리 X 파일/착한식당 

경희식당

 

 

 

 

 

이영돈 PD의 먹거리 X 파일에서 착한식당으로

검증된 속리산 맛집이자 한정식 맛집

 

속리산에서만 40년이 넘도록 한정식 전문만을

고집한 식당 창업주 남경희 할머니는

충청북도 향토음식 기능보유자로서

대물림 전통음식 계승업소로서 속리산에서 나오는

자연산 식품을 사용하는 한정식 상차림으로 건강식이며

  음식의 기초가 되는 발효식품의 대명사 격인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은 전통방식으로 직접 담가서 아용하는 등 

고향의 맛을 선보인다

 

 

 

 

소고기 전골을 중심으로 전통방식의 된장 등은 직접 담구고

맛깔스러운 갖가지 반찬 40여 종류가 넘는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가득하게 차려진 1인당 25,000원의 한정식

 

 

 

 

 

 

 

한국 팔경에 속하는 명산의 속리산과 법주사 주위를

여행하고 점심시간을 맞추어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듯

한정식 전문의 속리산 맛집으로 이동한다

 

 

 

 

 

한정식 한 종류만을 판매하는 50여 년 업력의

경희식당은 주방에서부터 완전한 한정식 상차림을

손님이 안내된 온돌방으로 직접 가져다 준다

 

 

 

 

 

 

성인 기준 1인분 25,000원의 한정식 가격이고

다른 반찬은 리필되고 불고기는 추가 한 접시당

25,000원이지만 기존에 차려진 음식도

다 먹질 못하는 충분한 양이다

 

 

 

 

 

 

 

 

윤중의 입맛이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을까?

1980년대 중반부터 이곳 속리산에서 비교적 가까운 

 직장생활 때문에 대전과 청주에 거주하면서 자주

 먹었을 때와는 맛의 차이가 나지만 그런데로

속리산에 여행한다면 오직 경희식당만을 추천한다

 

 

 

 

 

 

후식으로 나오는 얼린 홍시도 너무나 좋아서

자주 먹지만 보은이 대추 특산지로서 대추 관련

후식은 어떠한지 경희식당에 추천하고 싶다

 

 

 

 

 

남은 음식을 포장해갈 수 있는 예쁜 위생 도시락을

각 방마다 비치해 두어서 누구나 주문한 음식 중

남은 음식을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다

 

 

 

 

 

 

일부는 리필했지만,,,

좌우간 맛난 남은 음식 반찬을 이렇게 포장해서

일행이 너무나 맛나게 잘 먹었다는 후문이다

 

 

 

 

 

 

속리산 주차장에서 법주사로 가는 중간쯤 도로변

좌측 식당가 골목에 있는 속리산 한정식 맛집인

경희식당은 방송 3사는 물론 모든 방송사에서

거의 다 맛집으로 출연하고 방송된 듯싶다

 

 

 

 

 

경희식당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80-2

043-543-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