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강진 맛집/맛의1번지 바지락회 먹어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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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전라도

2019. 5. 30.

강진 맛집/맛의 1번지 강진

왕성식당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전라남도 강진은

감성여행 1번지이자

맛의 1번지로도 널리 알려졌지요


제11회 강진 마량미항 찰전어축제가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올해로 47회째인 강진청자축제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이고


윤중이 꼭 가봐야 할

제26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가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이기에


맛과 멋을 충전하는 윤중은 이렇게

다양한  축제가 기다려진다






남도의 맛을 좋아하는 윤중은

강진으로 1박 2일의 여행 중

바지락 회무침과 바자락탕의 맛에

마음속 깊이 감에 젖어서

지금도 또 먹고 싶다









남도답사 1번지 강진

강진다원은 큰 바위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월출산은 산세가 뛰어나며

산 주변의 풍경도 아름다워서 조망권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산 정약용은 월출산에서 나오는 차가

천하에서 두 번째로 좋은 차라고 극찬한

곳이기도 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색의 차밭에서

 추억의 사진도 남기고 여유 있는 다도의 

차 한잔으로 향기에 취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맛의 1번지 강진맛집인 왕성식당

강진읍 남성리로소 강진읍 중심부인

강진군청, 강진경찰서, 강진 버스터미널 등

중심부와 가까운 관계로 찾기가 쉽고

주차는 인근 골목에 세워도 가능합니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진으로 여행하는데

강진 현지인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강진 맛집이며

바지락 회무침이 일품이라고 귀띔하여서

제육볶음은 서울에서도 자주 먹고

낙지볶음이나 갈치찜 또는 묵은지 갈비찜이

생각나지만 ,,,

더 이상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바지락 회무침만 주문합니다


고등어구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족한 반찬은 리필이 됩니다









죽순요리와 갓김치 그리고 나물무침과

오징어젓갈 등이 차려져 있으나

더 좋은 바지락무침과 바지락탕이

차려있는데 사실 젓가락이 가질

않았다









이빨이 튼튼하면 게장을 아작아작 씹어서

 먹을 텐데 홍어 삼합에서 눈길이 안 떨어지고

반주가 꼭 저녁 술시에 마시는

기분으로 마시게 된다


사진의 오른쪽에는 큰 그릇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두른 걸 주었지만

비벼서 먹는 건 잠깐 미루었다









눌린 돼지고기와 묵은김치 그리고

홍어를 보니 당연히 삼합이 생각난다

반주는 기본인지라 빈 술병을 만드는 건

여기서부터 순식간에 쌓여만 간다









고등어 구이가 기본으로 차려지는데

그 맛이 고등어구이를 좋아하는 윤중은

한점 한점 먹을 때마다 대구에 계시는

사위는 장모님의이 사랑이라 했던가

연탄불에 천천히 익혀서 꿀맛같았던

고등어구이랑 똑같았다


한 마리당 추가시 2,000원

리필은 아니지만 추가하지 않을 수

 없는 고등어구이 맛이다











청정해역 강진 겟벌에서 잡아 올린 바지락은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한단다

싱싱함은 기본이며 바지락 살이 통통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지만

간 기능 회복에 임산부나 여성들에게도

효능이 좋다고 알려졌으며

맛 또한 담백하고 일품입니다


푹 끓인 바지락탕은 술 마신 다음날 마시면

숙취해소는 당연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밥도둑이겠다

고맙게도 국물을 무한정 리필되니

남도의 맛에 인심까지 더해진

그야말로 광땡 잡은 느낌이었다









강진 10미 중 하나인 바지락 회무침

남도의 맛이 유명하기에는 에로부터

강진으로 손꼽는다


 남도의 맛을 자랑하는 청정해역이자

국내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강진 갯벌에서 잡아 올린 바지락은

좋은 재료가 최고의 맛을 낸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큰 그릇 속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두른 걸 보면

사진의 바지락회를 넣고 공깃밥을 비벼서

 먹으라는 뜻이겠지만 맛과 멋을 충전을

중시하는 윤중은 조금은 더 제대로 맛을

 음미하고자 한 젓가락씩 맛을 보다가

밥 숟가락 위에 사진같이 올려서 먹으니

이건 완전히 밥도둑이면서 반주는

필수인데 이 또한 술도둑이렸다


다음번에 맛의 1번지이자

 감성여행1번지인 강진으로의

조만간 여행이라면

당연히 바지락회에 취해보련다












왕성식당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36(남성리 53-9)

061-434-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