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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칼국수 맛집/울릉도 현지여행사 추천 따개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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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경상도

2019. 7. 23.

울릉도 칼국수 맛집/울릉도 현지여행사 추천

따개비칼국수 맛집/가보자 돌섬식당








지난 6월 하순에 가고 싶은 섬이자

신비의 섬인 울릉도 2박 3일 여행 중


울릉도 도동항 맛집에서 홍합밥, 따개비밥,

오징어불고기, 오징어내장탕 등을 잘 먹었고

나머지는 나리분지에서 산채비빔밥과 삼나물회

그리고 씨껍데기술 등으로 기분 좋게 먹었으며 

 사방이 바다인 울릉도에서 오징어회, 생선회를

 포함한 근사한 회식과 울릉도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울릉도 약소(칡소) 등을 음미했으니

이번에는 울릉도 현지여행사인 울릉도매니아가

추천한 울릉도 향토음식 중 따개비 칼국수 맛집을

다녀오면서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올려봅니다








울릉도 현지여행사울릉도매니아

자신 있게 추천하는 울릉도 칼국수 맛집

가보자 돌섬식당에서 만든

따개비 칼국수의 먹음직한 모습









울릉군 서면 남양3리 통구미 거북바위 옆에

 세워진 강치 부부와 귀여운 새끼입니다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강치거리에

세워진 강치 관련 예쁜 그림들

강치야 사랑한다^^

윤중도 강치를 사랑한다 ㅎ

그래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에서

강치야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강치거리

울릉군 울릉읍 도동항에서 울릉군청 방향으로

 가는 길에 강치거리입니다

강치는 100여 년 전만 해도 독도는 강치 천국이었습니다

4만여 마리가 가재 바위 등에서 무리 지어 서식하며

"독도의 수호신" 역할을 했습니다

강치 수컷의 몸길이는 240cm, 몸 무게는 490kg에

 달한다고 하며 암컷은 120kg 정도이며

거대 해양 포유류인 강치는 바다사자와

 강치 속에 속합니다


수명은 약 20년이며 일부다처제 방식으로

 짝짓기를 하고 임신 기간은 사람과 비슷한

11개월로 1년에 한 번 새끼 한 마리를 낳습니다

먹이는 방어, 멸치, 고등어, 오징어 등을

 먹고살았다 합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독도는 우리 국민이 오래오래

잘 지켜야 할 우리 땅입니다









가보자 돌섬식당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 3길 10-1(도동리 184-5)

054-791-9052

2TV 생생정보에 따개비밥 메뉴로

방송에 나왔던 맛집입니다

강치거리에서 울릉군청 쪽으로 가는 길

주차는 할 수 없으며

실내에 화장실 있습니다







울릉도 현지여행사인 울릉도매니아가 추천한

울릉도 칼국수 맛집 바로 따개비 칼국수 맛집입니다


돌섬식당의 내부는 사진과 같으며

울릉도의 소형 대다수 식당들이

비슷한 규모의 식당으로서

울릉도 현지인들의 단골이 많아요 








사진은 독도사진이지만

따개비를 독도까지 가서 따오지는 않겠지요

좌우간

독도에 또 가보고 싶지만

가능하면 하루 이상 독도에서 숙박하며

일출과 일몰을 포함한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따개비를 채취하는 모습과

 돌섬식당에서 칼국수 등에 사용하였던

 실제 따개비의 모습입니다







울릉도 현지여행사인 울릉도매니아가

자신 있게 추천한 울릉도 칼국수 맛집인

가보자 돌섬식당의 메뉴판입니다


울릉도 별미로 만든

따개비 칼국수를 비롯한

해물밥(따개비, 홍합, 문어, 전복, 소라)

홍밥 밥, 따개비 죽, 오징어내장탕,

된장찌개, 김치찌개, 정식 등

먹고 싶은 메뉴 천지입니다







돌섬식당의 특미

해물밥, 홍합밥, 따개비밥, 약소 불고기,

오삼불고기, 오징어내장탕 등

울릉도에 오래 여행하면서

골고루 다 먹고 싶네요


사실 울릉도 향토음식은

서울 등 현지로 올라가면

제대로 만든 고유의 맛을

먹어보기 힘들잖아요








우리는 따개비 칼국수를 4인분 주문하니

배추 겉절이와 무채 그리고 콩나물과

잘게 썬 고추가 차려집니다







따개비 칼국수 4인분

1인분에 9,000원

따개비의 가격이 전복 가격보다도

 더 비싸다는 주인장의 전언이더군요

왜 전복 가격보다도

비싸지?

자연산 이래서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







칼국수를 더욱 칼칼하게 먹으려고

잘게 썬 고추를 적당히 넣고

휘휘 골고루 저어서 먹습니다

개인적인 음식 취향은

더욱 매콤하고 간이 센 양념장을

넣었으면 좋겠지만

이곳에서는 잘게 썬 고추뿐이랍니다









울릉도에서 향토음식 또는

별미로 먹어보는 메뉴

따개비 칼국수입니다











돌섬식당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 3길 10-1(도동리 184-5)

054-791-9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