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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두부전골 맛집/100% 국내산콩 가심비 가성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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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강원도

2019. 12. 26.

화천 두부전골 맛집/100% 국내산 콩

덕촌토속마을







직접 농사지은 국내산 100%의 콩과

매일매일 두부를 신선하게 만들어서 제공하는

화천 현지인의 단골 맛집이고

두부전골 맛집입니다


또한 가을에 송이버섯이 나오는 계절이면

두부전골에 그 좋은 송이버섯을 넣고

끓여주는 인심 좋은 두부전골 맛집

착한 가격에 잘 먹었던

덕촌토속마을의 후기입니다






강원도 화천 두부전골 맛집인 덕촌토속마을은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하는 두부전골 맛집이자

화천 현지인이 추천하는 곳으로써

누구나 이곳에서 한 번이라도 먹어보면

인정하게 되는 화천 맛집입니다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가 열리는 화천은

겨울축제의 대표적인 고장으로 인정받았고

 세계 4대 겨울축제로 수년째 진행 중이며

2020 화천 산천어축제를 알리는 선등거리 점등식이

지난 12월 21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산천어축제는 내년 1월 4일부터 1월 26일까지

화천읍 등 여러 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화천 중심지역인 선등거리에는

2만 7천 개의 산천어를 닮은 산천어 등이

점등된 상태이며  


산타우체국 한국 본점과,

세계 최대 실내 얼음광장, 산천어공방,

산천어시네마, 감성테마 문학공원 등

화천군내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오픈된 상태입니다










덕촌토속마을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춘화로 2703(거례리 97-1)

033-441-3535. 010-4841-5729. 010-9049-3532


화천산천어축제를 알리는 선등거리 점등식에

윤중 일행이 다녀오면서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던 덕촌토속마을의 외부 모습입니다


춘천시에서 화천군청 방향 춘화로이고

화천군청에서 7,6km 거리에 승용차 기준

 10분 정도 소요되는 지점에 있으며

넓은 자가 주차장 확보로 대형 버스의

주차는 물론 주차장 여유 있습니다


사진의 집에서 거주 중이며

남편은 직접 콩 등의 식재료 농사를 짓고

부인은 사진의 식당을 운영하는 중입니다



영업시간 12:00~21:00

주말 유동적 휴무이고

화장실은 외부에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는 출입구










실내는 사진 같은 일반적인 식당 모습이고

별도의 방이나 칸막이는 없지만

두부전골만 먹어본 윤중이나 일행들의

전체적인 맛집 평가는 모두가

화천 맛집으로 인정하는 곳입니다


건물만 으리으리하고 비까 번쩍하다고

맛집이면 더욱 좋겠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덕촌토속마을을 두고 하는

말인 거 같습니다

 









화천 맛집으로 소문난 덕촌토속마을은

두부전골이 주메뉴이고 두부 지지미나

아구찜이며 집에서 직접 기르는 토종닭은

 엄나무 닭백숙, 토종닭 도리탕의 주재료이며

저녁 시간대에 반주를 즐기면서

꼭 먹어보고 싶은 메뉴이기도 합니다









콩, 쌀, 김치, 고춧가루 국내산

원산지 표시 보셨지요

중요 재료가 모두 국내산입니다









두부전골 1인분에 7,000원씩의

4인분 세팅 모습입니다










윤중 일행들이 특히나 맛나서 잘 먹고

몇 번씩 리필하였던 생선과 버섯무침 등

하나같이 맛깔스럽고 다이어트 중이래도

오늘은 예외이므로 리필이 필수이다









푸짐한 양의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와

다양한 버섯 그리고 양념 등을 넣고

익으면 먹을 수 있는 두부전골












우리들이 보는 눈 앞에서

보글보글 소리를 내면서 풍기는

먹음직한 냄새 때문에 침을 꿀컥 삼키며

두부와 버섯 그리고 양념들이

먹음직하게 익어가고 있다










사실 두부야 익혀서 만든 음식이고

버섯 종류는 날것으로 먹어도 되지만

다른 생물같이 오래도록 끓이지 않고

약간 끓고 나면 바로 먹을 수 있으므로

작은 그릇에 적당한 양을 덜어서

먹으며 다시 추가한다








평범하게 보이는 쌀밥이지만

곱슬하면서 맨밥으로 씹어도 씹을수록

담백하며 단맛이 풍기는 쌀밥입니다












숟가락 위에 밥을 적당히 퍼서

생선조림이나 싸리버섯 볶음을

 하나 올리고 한입에 냠냠이다


싸리버섯은 윤중이 어려서부터

육개장이나 탕 종류 또는 사진같이

무침 등의 요리로 자주 많이도 먹어

본터라 입맛에 잘 적응이 되어서

무척이나 좋아하는 버섯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술도 마셨으니

공깃밥을 두부전골을 덜어둔 앞접시에

적당한 양씩 담아서 함께 섞은 후

본격적인 식사로 폭풍흡입이다


부드럽고 씹을수록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두부전골이 맛나는 이유는

첫째 재료가 100% 국내산 콩이고

둘째 손맛이 가미된 요리 기법이며

셋째는 저렴하니 더없이 좋았다


그러니

두부전골을 남길 수 있겠는가?

싹싹 다 긁어서 먹었지요








다음번에는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서

명함에 사진으로 나온 토종닭을 요리로

술안주 삼아서 한잔 거나하게 먹으면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하다










덕촌토속마을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춘화로 2703(거례리 97-1)

033-441-3535. 010-4841-5729. 010-9049-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