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사천 낚시/비토해양낚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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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경상도

2020. 6. 22.

사천 낚시

비토 해양낚시공원

 

 

 

한여름철로 접어든 요즈음 잘 계시지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때문에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지만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어들고 있지를 않는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숨을 죽이고 생활하지는 못하는 실정인데

경남 사천시로 1박 2일 일정의 여행을 다녀온 곳 중

비토 해양낚시공원을 돌아봤는데 이곳 낚시공원은

천혜의 자연 속에 위치한 이유로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등 모두가 함께 추억을 만들며 즐길 수 있는

좋은 시설의 오감만족 힐링 명소를 소개하려 합니다.

 

 

 

 

비토 해양낚시공원
서포면 비토리에 학이 날아가는 모형의 '별학도'라는
작은 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은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보행교, 낚시 잔교, 돔 형태의 해양펜션과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있다.
수중에는 인공어초를 투하하여 사시사철 낚시가 
가능하도록 설치해 놓은 해양낚시공원이다.

 

 

 

 

비토 해양낚시공원

마을의 유래

사면이 바다와 접하고 있는 도서지구로서 유인도
 5개 섬과 무인도 4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안 순환도로의 관광산업 도로가 1998년 말

확, 포장이 완료되어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는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남쪽의 한려수도로 경관의 수려하고 섬 전체가

동물 형상을 하고 있는 곳이 많아 토끼섬, 거북섬,
 별학섬이 있고 제일 큰 섬은 토끼가 비상하는
형상이라 하여 비토리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양낚시공원의 위치한 별학도는 벼랑(절벽 끝)

이라는 말의 한자로 바뀜에 따라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예로부터 학이 날아가는
형상이라 하여 별학섬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시설 현황

보행교 228m, 보행테크 316m, 낚시잔교 135m 2개소,

해상펜션 4동, 낚시 안내소 1동, 쉼터 등입니다.

 

 

 

 

 

비토 해양낚시공원 내 음주자를 포함한 출입 금지사항

 

 

수산자원 보호구역인 남해에서 사천을 포함한

통영까지의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안내문

 

 

 

비토해양낚시공원 전체의 모습

(사천시 홈페이지 캡처)

 

낚시의 종류

낚시는 장소에 따라서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로 나누고

방법에 따라서 대낚시, 릴낚시, 견지낚시, 루어낚시

등으로 구분되며 오늘은 바다낚시 중 해안가의 모래밭·

갯바위·방파제·배·보트 등을 타거나 바다로 나가서 하는

낚시로서 가자미·넙치·감성돔·노래미·참돔 등의 바닷고기를

목표로 하는 낚시 방법입니다.

 

 

 

 

비토 해양낚시공원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산 47-9(내비게이션 검색)

055-853-8859(사무실)

010-4793-7808(사무장)

010-4856-7934(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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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매표소

이용시간

하절기(4월~10월)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1월~3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장요금

낚시를 하지 않고 단순 입장 성인 기준 2,000원

낚시 이용료 성인 기준 20,000원

 

해상펜션 이용료

1인 1실 5인 기준 150,000원

 

 

 

 

죽방(竹防) 

좁은 바다의 물목에 대나무로 만든 그물을 세워서

물고기를 잡는 일. 또는 그 그물들이 보입니다.

 

 

 

 

보행교 228m의 길이입니다.

 

 

 

 

보행교를 지나서 보행테크는 316m 길이입니다

 

 

 

놀이터, 낚시터, 관리사무실 방향과 거리 안내

 

 

 

이런 바닷고기를 사진으로 구경하니 특히나 해산물을

좋아하는 윤중은 식욕이 발동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낚시하면서 또는 생선횟집에서 먹고 즐겼던 기억이

머리를 스치며 윤중은 낚시를 잘하질 못하지만

주위에는 낚시광들이 많으므로 낚시하는 팀 그리고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팀 등으로 구분해서 이곳에

꼭 와서 낚시를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

 

 

 

 

 

요즈음의 여행은 가족중심이 많으므로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의 설치는 가족 모두의

여행을 더운 즐겁고 행복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에 참 잘 만들어 놓은 시설 같다.

 

 

 

 

 

바닷고기를 낚을 수 있는 안내문을 읽어보니

병어, 넙치, 참가자미, 도다리, 연어, 송어,

붕장어, 뱀장어, 돌돔, 강담돔 등 생각만 해도

설레면서 짜릿한 손맛은 물론이고 한잔의

반주와 함께 즉석에서 바닷고기를 회로 썰어서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즐길 때는 요즈음이

세상 시끄럽고 불안한 코로나 19의 분위기도

모르고 행복 충전하면서 즐길 수 있겠다.

 

이리도 맑으면서 넓고 좋은 낚시터인데

팔딱거리는 바닷고기를 짜릿한 손맛을

느끼면서 잡으면 윤중은 잘 먹을 수 있는데 ㅎ

 

 

 

 

 

비토 해양낚시공원의 해상펜션 4개 동의 배치 모습이고

동일한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면적은 29,2㎡에

화장실, 샤워실, TV, 주방시설, 냉장고, 전기난방,

에어컨 등의 시설에 5~10명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친구들이나 낚시 동호회와 함께 이용하면서 제철

바닷고기를 낚은 후 많은 추억을 쌓으면 좋겠으며

그냥 자리에 있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면서 마음까지도

제대로 힐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사천 8경의 한 곳인 비토섬 갯벌,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별주부전 테마파크, 비토 국민여가 

캠핑장과 더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자연이 준

선물을 만끽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