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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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호텔 추천/엘리너스호텔 남일대 조망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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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경상도

2020. 6. 26.

사천 호텔 추천

엘리너스 호텔

 

 

 

요즈음 코로나 19부터 정치적으로도 어수선한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더니만 이제는 전국적으로

장마권에 접어들었는지 그런대로 선선하니 좋네요

 

윤중은 지난주에 경남 사천시로 1박 2일의 여행을

다녀오면서 비토 해양낚시공원, 비토 국민여가 캠핑장,

서천 바다 케이블카 탑승하는 등 재미있게 체험하였고

사천시 현지인이 추천하여서 편안하고 면할 수 있었던

엘리너스호텔의 숙박 후기를 소개합니다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 말엽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깨끗하면서

푸른 바다와 부드러운 해안의 백사장 및 울창한

숲을 비롯한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면서 남녘에서 가장

빼어난 절경이라는 뜻의 남일대라 이름을 지었다 합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는 거대한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하는 절묘하게 생긴 명물의 코끼리바위와 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는 곳이며 남일대해수욕장은 서부 경남에서

손꼽는 해수욕장으로서 언제나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남녘에서 가장 빼어난 절경이라는 뜻의 남일대가

한눈에 조망되는 엘리너스 호텔 객실 내에서 본 풍경

더 이상 말과 글이 꼭 필요하겠습니까?

 

밤과 낮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마냥

바라만 있을 순 없고 머릿속으로 상상도 하면서

잠 시간대에는 꿈나라 여행도 해야겠지요

 

 

 

 

엘리너스호텔

경남 사천시 남일대길 70(향촌동 724-43)

055-832-9800

 

저녁 만찬을 하러 가야 하기에 객실에 개인용

짐이나 배낭만을 던져둔 채 바로 나와야 해서

프런트만 간단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남일대 해수월드 즐기기

남일대 해수월드가 자랑하는 해수탕은

남해안 청정지역의 지하 250m의 천연 암반해수로서

일반 온천수나 바닷물을 정수한 해수와는 확연히

구별되며 염화나트륨, 마그네슘, 갈륨, 요오드 이온 등

각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며 몸에 흡수되어

노폐물이 체외로 밀어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헤모글로빈을 활성화

시켜준다는데 늦은 밤까지 저녁을 먹고 이른

아침은 외부에서 식사 예정이므로 요기서 체험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입구 문을 열고 들어서면서 눈앞에 펼쳐진 시원한 풍경의

남일대해수욕장이 기분을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밖의 풍경은 조금 후에 이야기하고요

덩치가 제법 큰 윤중과 보통 사이즈의 포토블루와

함께 숙박하기에 서로 협의하에 윤중이 큰 사이즈의

침대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정도 규모의 침대 사이즈 시설이라면

부부를 포함한 아이 한 명 정도의 단출한 가족이

함께 사용해도 좋을 듯한 내부 모습입니다.

 

 

 

 

 

화장실과 세면실을 함께 사용하는 구조이고

호텔 엘리너스 바로 앞이 남일대해수욕장으로서

시즌에는 해수욕 등을 즐긴 후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내려서 몸을  담그며 피로를 풀기에는

참 좋을 듯합니다.

 

 

 

 

샤워실에는 샴푸, 린스, 스킨, 로션, 비누, 목욕가운,

샤워캡 등이 비치되었고

따뜻하거나 시원한 물이 콸콸 잘도 나오기에

간단한 샤워용으로도 좋은 시설입니다.

 

 

 

 

 중간 크기의 TV가 설치되었네요

윤중은 집에서도 TV 시청을 하지 않는데

여행 와서까지 볼 필요는 더더욱 없지요

요즈음 무슨 뉴스를 본다한들 내용이 그게 그거죠 ㅋ

가만히 생각하나 집에서 납부하는 시청료가 아깝다 ㅜ.ㅜ

 

 

 

 

 

커피포트와 생수 병이 준비되었습니다

일회용 칫솔 같은데 사진만 찍었지 사용은 안 합니다

개인용 세면도구를 비롯해서 간단한 화장품 등을

윤중의 경우 여행 시 항상 가지고 다니기 때문이지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샤워 후 헤어드라이기는 필수입니다

윤중만 빼고(아는 사람은 알지만 ㅋㅋㅋ)

블로거나 사무를 보는 많은 사람들은 호텔 등에서 숙박 시

이런 충전코드가 모자라면 아주 곤란하더군요

윤중의 경우는 노트북, 카메라, 스마트폰, 셀카봉 등

충전하는 배터리가 많으니 말입니다

 

 

 

 

미니 냉장고 밖에는 생수가 준비되었고

내부에는 현미녹차가 준비되었습니다

 

 

 

 

 

침대와 베란다 사이에는 2인용 티테이블이 있어서

간단한 차를 마시거나 기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리 또는 책이나 간단한 사무를 보기에도 적당합니다.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 말엽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깨끗하면서

푸른 바다와 부드러운 해안의 백사장 및 울창한

숲을 비롯한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면서 남녘에서 가장

빼어난 절경이라는 뜻의 남일대라 이름을 지었다 합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는 거대한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하는 절묘하게 생긴 명물의 코끼리바위와 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는 곳이며 남일대해수욕장은 서부 경남에서

손꼽는 해수욕장으로서 언제나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창가에서 본 남일대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해수욕 시즌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해수용장을 오가면서

즐겨도 좋을 듯한 위치이며 남일대해수욕장 주위를

산책하기에도 산책로 등을 잘 만들어 두어서 새벽 또는

수시로 다니기도 좋겠어요

 

 

 

 

거대한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중인가요?

코끼리바위 위쪽으로도 산책로가 만들어진 거 같아요

단출한 가족단위의 여행객이나 비즈니스를 포함한

사천시로 여행한다면 윤중이 하룻밤을 잘 묵었던

이곳 엘리너스 호텔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