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24시간 영업 서대문구 홍은동 모래내설농탕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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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서대문

2020. 8. 10.

24시간 영업 서대문구 홍은동

모래내설농탕 본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적으로 휩쓸고 있는 물폭탄 등에 피해가 없도록

잘 대처가 필요하면서 코로나 19 등 요즈음에 챙겨야

할 내용들이 하나 둘이 아닌 거 같습니다.

 

윤중을 포함한 우리나라 국민들 중 애주가들은

술 마신 다음날 속풀이용 해장국을 먹기 위해서 

가정에서나 또는 사무실 근처에서 자주 먹는 일이

잦은 거 같습니다.

 

윤중은 은평구 응암동 거주인 인근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윤 중 부부가 아침식사를 위해서

자주 다니는 단골집인 모래내설농탕에서 먹었던

설렁탕과 도가니탕 식사 후기를 소개합니다.

 

 

 

서대문구 홍은동에 소재한 설농탕(설렁탕) 전문의

Sine 1982년에 약 40여년이 되도록 한 장소에서

같은 메뉴를 24시간 영업중으로 서부지역에서는

인기 있는 설렁탕과 꼬리곰탕 등의 맛집입니다.

 

 

 

 

 

모래내설농탕 본점

서울시 서대문구 모래내로 (홍은동 415-46)

02-304-0311

영업시간 매일 00:00~24:00

 

자가 주차장이 넓고 넉넉한 편이며 주차관리원의

상주로 주차하기에 수월합니다.

 

모래내설농탕 본점 바로 옆은 영양센타 모래내점

으로서 윤중네 가족 외식의 경우에 설렁탕 등을

먹을 때 영양센타의 삼계탕이나 전기구이 등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서대문구 홍은동 맛집이자 은평구 맛집인

모래내설농탕 본점의 내부 모습 중 우측은

사진같이  입식테이블의 간격이 넓으면서

여유 있고 좌측에는 좌식 테이블이 배치되어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모임이나 단체모임 등

적합한 장소같습니다.

 

 

 

 

메뉴별로 사진과 함께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표시되어있어서 외국인들도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메뉴를 고르기가 수월해 보입니다.

 

 

 

 

원산지에 고기, 마늘, 고춧가루, 김치, 쌀 등이 모두

국내산으로서 믿음이 가는 음식점 같습니다^^

 

윤중네 가족모임이나 친구 등이랑 함께 온다면

꼬리 수육, 모둠수욱, 도가니 수육을 비롯한

꼬리곰탕 등의 요리를 주문해서 반주를 즐기면

좋으련만 오늘은 아침에 간단히 먹을 예정이므로

윤중은 설렁탕, 집사람은 도가니탕을 주문합니다.

 

 

 

 

 

모래내설농탕 본점은

설농탕의 기본인 육수와 고기는 개업이래 40년

 가까이 수입 뼈가 아닌 싱싱한 100% 국내산 사골과

국내산 생고기를 사용하며 재래식 가마솥에서

끓여 사용한다네요

 

 

 

 

 

각 테이블마다 김치와 깍두기를 푸짐하게 담가서

개인별로 먹을 만큼씩 덜어서 먹을 수 있도록

늘 청결하게 비치하고 있습니다.

 

 

 

 

 

주문한 설렁탕이나 도가니탕에 나오기 전에

깍두기와 배추김치를 덜어서 먹기에 편리하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먹을 준비 완료합니다.

 

 

 

 

 

잘게 썬 대파는 설렁탕을 먹을 적에 많이

 먹으면 기름진 음식을 중화시키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면서 대파 나름대로의 영양소 또한

많고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개인의 음식 취향대로 간을 맞추기 위한 소금과

가루, 고춧가루 등을 테이블마다 비치했습니다.

 

 

 

 

 

윤중의 집사람이 주문한 도가니탕 17,000원

나는 가격이 저렴한 설렁탕을 주문했는데

힘쓸 일이 많은지 가격이 많은걸 주문했으며

며칠 전에도 독립문역 인근의 도가니탕 전문인

대성집에서도 포장해서 배불리 먹었는데도

또 도가니탕을 주문하는 걸 보면 설렁탕보다

되게 좋아하나 봅니다.

 

 

 

 

윤중이 주문한 설렁탕에는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돌솥밥을 주문하니 약 15분여 정도를 기다리라 합니다

일반 공깃밥 하고 맛이 훨씬 차이가 나면서 맛난다우

 

 

 

 

 

윤중이 주문한 일반 설렁탕 10,000원

100% 국내산 사골과 국내산 생고기를 사용하여

재래식 가마솥에서 오래 시간을 끓여서 그런지

뽀얀 국물이 인상적입니다

돌솥밥은 2,000원인가 받습니다.

 

 

 

 

설렁탕 내용물의 점검이 들어가 봅니다

먹음직하게 썬 고기와 부드러운 국수사리는

설렁탕 국물하고 같이 먹으면 더 맛나더군요.

 

 

 

 

개인들의 음식 취향대로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의 첨가는 기본이고 후춧가루를 적당히

넣고 간을 봅니다

윤중은 이렇게 깍두기 국물을 설렁탕 속에 넣으면

설렁탕이나 곰탕 등의 고유의 맛도 중요하지만

고기 국물로서 느끼한 맛을 중화시켜서

 맛이 더 좋더군요

 

 

 

 

 

설렁탕 속에 소금간과 함께 깍두기 국물까지

넣었으니 윤중 입맛에 합격입니다.

 

 

 

 

 

설렁탕 국수사리만 먹다가 돌솥밥의 밥을

국물에 말은 후 간도 알맞겠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폭풍 흡입이 되겠습니다.

 

 

 

 

 

윤중의 와이프도 도가니탕이 만나는지

엄청 맛나게 나중에는 완전 빈그릇으로

싹싹 긁어서 먹더군요 ㅎ

 

 

 

 

 

돌솥밥 자체도 구수하고 담백하니 맛나고 좋지만

이렇게 물을 부어서 누룽지를 만들어서 먹는 맛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제아무리 배가 부른다 해도 구수하고 담백하니

맛나는데 싹싹 긁어서 몽땅 다 먹었답니다.

 

 

 

 

설렁탕을 맛나게 잘 먹었으니 그렇다고 한창 직장

 다닐 적같이 스타벅스나 할리스커피 또는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같은데 말고 동전 100원짜리 하나 넣고 마시는

 달달한 커피의 맛을 즐기면서 오늘의 일정은 시작이다.

 

 

 

 

 

모래내설농탕 본점

서울시 서대문구 모래내로 (홍은동 415-46)

02-304-0311

영업시간 매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