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부암동 카페/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지 산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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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종로

2020. 9. 28.

부암동 카페/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

산모퉁이

 

 

 

 

 

여러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요즈음

별 탈없이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전국 구석구석으로의 여행은

잘 다니지 못하지만 거주지 인근의 언택트 여행지로

종종 산책 겸 나들이는 다니는데요

얼마 전 종로구 부암동으로 사진 찍기 좋은 곳을

검색하던 중 부암동 카페골목과 백사실계곡 그리고

인근을 다니면서 최근에 캐논 카메라를 구입했는데

사진 촬영 겸 차 한잔하기 좋은 데이트 코스를

다녀온 후기를 소개합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

산모퉁이 입구에 세워진 노란 자동차

눈에 확 들어와서 자연히 셔터를 누른다.

드라마에서는 이 자동차를 운행했는가?

사실상 텔레비전을 안 보니 드라마나 연예인들

그리고 가수 등의 얼굴은 당연하고 노래의

제목이나 가사도 흘러간 옛 노래를 제외하고는

요즈음것은 아는 것이 별로 없이 모른다는 ㅜ.ㅜ

 

 

 

 

 

 

부암동 카페거리를 오기 위해서는 승용차도 좋지만

지하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시내버스를 탑승 후

부암동주민센터에서 하차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꼭 산모퉁이가 아니더라도 인근에는 예쁘고 조망이

좋으면서 커피의 향은 물론 산책하면서 둘러볼

장소가 많아서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자 사진 찍기

좋은 곳이랍니다.

 

 

 

 

 

산모퉁이로 가야 할 방향은 이 건물의 오른쪽이고

왼쪽으로 가면 시내버스 다니는 도로변으로 나옵니다.

 

 

 

 

 

서울시내에 세워져 있는 따르릉이 아닙니다

강원도 DMZ에서 찾을 수 있는 녹슬고

구멍 뚫린 철모가 아니라  이 자전거는 자전거

바퀴의 살을 비롯해서 구석구석 녹슬지 않은

곳이 없어 보이면서 자전거로써 제기능을 발휘

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윤중같이 사진을

찍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 같아요.

 

 

 

 

 

 

산모퉁이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길 153(부암동 95-5)

02-391-4737

영업시간(명절 당일 휴무)

매일 11:00~22:00

 

좋은 아침 4543회

VJ특공대 686회

모닝와이드 5523회

산모퉁이 카페는 MBG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최한성(이선균)의 집 촬영지입니다

 

부암동주민센터 인근의 유료주차장 이용하시고

도보로 이용 시 886m 거리에 약 14분 소요됩니다.

 

 

 

 

 

 

가방을 든 저 사람은 우체부인가?

윤중에게 사진찍는 개인 레슨 중인

사진작가 전대웅 님이랍니다.

우편함을 저리도 자세히 볼 이유가 뭐지?

무슨 금딱지라도 붙어있는데 떼어서 가져가려나ㅋ

 

 

 

 

 

커피프린스 1호점

예전 드라마 촬영 당시의 사진인가 보다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 당시에 사용했는지는

드라마를 한 번도 못 봤기 때문에 알 수가 없네요

 

 

 

 

 

부암동 대표적인 카페 산모퉁이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다지요

그래서 부암동에는 한두 곳의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온통 카페골목으로 변했다 합니다.

 

 

 

 

 

앗!!!

무시라

윤중은 개를 엄청 무서워하지만

주위에서는 애완견을 키우는 지인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인왕산 호랑이 2

어흥~

호랑이 나타났다

작품의 설명은 지식이 없어서 못하고요

그냥 보이는 데로 상상하는 데로 그리고

느끼는 데로 작품이므로 잘 보아주세요

 

 

 

 

 

요즈음에는 인터넷의 발달함으로써

메일이나 카톡 등의 문자로 대화를 신속하게

주고받는데 손글씨를 쓸 적에는 이런 편지통이나

우편함은 반가운 내용들이 많이 오갔다지요.

 

 

 

 

 

 

산모퉁이 카페에서는 요즈음 코로나 19 시대이지만

한자리 건너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손님들이

많아서인지는 몰라도 사진같이 다닥다닥 붙어서

앉아있지는 않았지만 이왕이면  날씨도 좋은데

우리는 야외에서 자리를 잡아보렵니다.

 

 

 

 

 

 

 

직접 악기를 다뤄봐도 상관없는지?

아니면 이곳에서도 차를 마셔도 되는가?

용도를 잘 모르는 장소입니다

 

 

 

 

 

산모퉁이 2층인지 3층인지가 헷갈리는 곳에서

아래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분위기가 멋진걸요 ㅎ

 

부암동 카페

부암동 데이트코스

부암동 사진찍기좋은곳

부암동 나들이코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렇게 당당하게 큰 소리로 외쳤던

반공의 상징인 이승복(1959,12 09~1968,12, 09)

어린이는 1968년 10월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당시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노동리에 있는

이승복의 집에 침투하여 무장간첩들이 이승복 군에게

질문을 하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답을 하자

이승복 군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비극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요즈음에도 이승복 군같이 당당하게

공산당이 싫어요를 큰 소리로 말할

사람들이 얼마나 되려는지 궁금하다

 

 

 

 

 

 

그동안 똑딱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사용했었는데

최근 캐논 미러리스를 구입하면서 원포인트 레슨

사진 찍는 방법 등을 전대웅 작가로부터 배우면서

나중에는 얼마나 고수로 진입하게 되려는지

한창 사진을 찍어보는 과정입니다.

 

 

 

 

 

 

 

캐논 미러리스와 스마트폰 등으로

부암동 카페인 산모퉁이에서 여러 각도와

방법을 연습 중이랍니다.

 

 

 

 

 

저 멀리에는 여의도의 63 빌딩까지 선명하게

잘 보이지만 미러리스로 당겨보아도 망원경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서 많이 당기면 사진이

일부분 깨지더군요.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한 후

1396년 한양 둘레인 북악산, 인왕산, 남산,

낙산의 18km 길이의 능선을 이은 성을 쌓았는데

이를  한양도성이라고 하며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곳 부암동 쪽에서 오르는 것보다는

성북동 쪽에서 오르면 조금은 수월하기에

다음번에는 기회가 된다면 한양도성을

돌아보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