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View(PV-300)

오쎄인 2015. 11. 24. 17:30

 

[페인뷰스터디 #26.]


통증관리의 필요성

 



 

통증관리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의학적 관리행위를 의미한다.

 ‘pain’의 어원은 라틴어의 ‘poena’에서 왔으며, ‘poena’는 처벌(punishment)을 의미한다.

통증의 어원을 통해 고대인들은 통증이란 잘못을 저지른 자에게 올 수 있는 고통의 벌로 여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통증5가지 감각을 통해 모두 나타날 수 있는 지각의 중요한 표현으로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감각이다.


통증은 개체의 생존에 위협이 되는 유해 자극을 회피하거나 방어하여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즉, 통증은 유해 자극에 대한 경고시스템으로 작동하여 결과적으로 적절한 통증 행동을 유발하고

 결국 위해 요소에 대해 개체를 방어하고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통증이 만성화될 경우 통증은 더 이상 증상이 아닌 질환이며,

통증 자체로 인한 많은 고통과 합병증을 초래하게 되므로 이를 적절히 관리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통증관리의 필요성이다.


   




또한 통증은 그 자체가 몸에 큰 부정적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요인이다.

라서 내분비계에 이상을 일으키거나 교감신경계를 비정상적으로 작동시킨다.

 많은 통증 환자가 열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화끈거리는 느낌을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통증이 오래가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환자의 삶의 질 역시 급격히 저하된다.


그래서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환에 취약해지기도 하고, 암 환자의 경우엔 암세포가 더욱 빨리 자라게 된다.

이처럼 통증을 방치하면 병에 더 잘 이환되거나 병이 더 나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기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것이 통증관리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재활치료/통증관리 [Rehabilitation/Pain Management] (형설출판사)

연세대 의과대학마취통증의학교실(2012), 마취 통증 중환자의학 길잡이, (여문각)

 



 

 

페인뷰(Pain-View)를 통해 주관적인 환자의 통증성향을

 

수치화하여  추적함으로써 체계적인 통증관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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