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View(PV-300)

오쎄인 2015. 11. 26. 14:33

 

[페인뷰스터디 #.28]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며

 피부의 병적인 증상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납니다.


 이 부위에 심한 통증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납니다.




주로 대상포진은 60세 이상의 고령자이거나 AIDS, 혹은 암 등이 있는 환자, 항암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등

전신적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바이러스가 되살아나서 이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도 과로, 스트레스 등을 많이 받으면 이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치료는 수포 발생 3일 내지 5일 이내항바이러스제를 약 일 주일 정도 주사하면 대부분에서 완치됩니다.

  

 

치료를 시작하면 빠르게 치유되지만 피부의 병적인 증상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2차 세균감염이 발생하여 곪을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면역억제 환자의 경우 피부의 이상 증상이 모두 좋아져도 포진성 통증이 남는 경우가 흔히 있으며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의 경우에도 7.9%에서 포진성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생기는 경우에는 홍채염이나 각막염을 일으켜 실명할 수 있고,

바이러스가 뇌수막까지 침투하면 뇌수막염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대상포진은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수두에 걸린 적이 있으나 아직 대상포진이 발병하지 않은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개발되어 있으며,

 예방접종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북돋우는 효과가 있어서


장기적으로 노인들에게서 대상포진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출처 : 대상포진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대상포진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삼성서울병원)

 

​전기식 지각계 (Pain-View)를 이용하여 내원하는 환자의 통증성향 분석을 통해


 진통제 투여, 물리치료 등 환자 별 맞춤 처방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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