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View(PV-300)

오쎄인 2016. 2. 1. 16:43

[페인뷰스터디 #30.]



 환자 통증 측정의 필요성



통증은 신체적인 부분, 심리적인 부분이 혼재한 감각이며,

 통증이 없다면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질병이나 비정상적인변화를 알 수 없을 것이고,

질병의 정도를 모르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통증은 우리가 원하지 않는 불쾌한 경험이지만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리적 현상입니다.


 






 

통증을 생리적인 현상만으로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관적 판단이 가장 정확한 통증의 측정방법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통증을 측정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무엇일까요?

 


 

1)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치료 전, 치료 후에 대한 통증의 변이를 알 수 있습니다.

3) 통증의 측정을 통해 적절한 통증관리가 이루어집니다.

 

이외에도 통증측정은 여러모로 진료에 도움이 되고 많은 정보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통증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통증을

 의사나 간호사가 객관적으로 판단하려는 시도는 무모한 행동이고,

환자에게 통증의 정도를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페인뷰(Pain-View)를 이용한다면,

 환자의 통증정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주관적인 VAS값이 아닌 객관적인 VAS값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Visual Analogue Scale (VAS), Mc Gill Pain Questionnaire (MPQ)로 측정하던 통증 측정을

페인뷰(Pain-View)를 통해 객관적 측정을 하며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무엇이 더 있을까요?

 


    

참고자료 :

동의신경정신과 학회지 통증 표정 척도를 이용한 두통환자의 통증평가를 위한 초보적 연구

국가암정보센터 통증관리


Pain-View(PV-300) 데모 및 대리점 문의


()오쎄인 033-762-9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