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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기 2016. 11. 19. 19:27
사계절중에 제일 좋아하는

 가을이 떠나고있네
예쁜모습 눈에 담아 두기도 짧은 시간들

 
다시 또 일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야 만날수가 있으니

 
아쉬움과 섭섭함으로

떠나는 가을을 열심히 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