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주지 혜강-/금주의 불법

혜강 2015. 8. 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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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령 - 소프라노 신영옥` http://t.co/fz73zA18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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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넘들이에요 http://t.co/Iu75AGsLiY 장비가 극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놓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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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우도 에서... http://t.co/cVON9bikZP 바다가 보이는 둘레길을 함께
    걸어보자는 의미로 "함께 해(海)길"이라는 정감있는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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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와 꽃뱀2부 65회/ 사랑은 떡치듯 여자는 떡주무르듯 http://t.co/wj3umWEpbY 호감. 고백. 사랑.

    진회장도 말 한마디 잘해서 오진희로부터 이 세 접시의 떡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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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와 꽃뱀2부 64회/ 난문명답/難問名答 http://t.co/x9r6V4ZyTK 젊음이 한창 여물 때는 어떤 옷을 입어도 어떤 짓을 해도 아름답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는 여자가 사랑을 받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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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와 꽃뱀2부 63회/ 큐빗과 큐빅 http://t.co/ciF3dEOJoQ

    최사장과 채은숙의 일문일답을 듣던 올인회원들은 완전 까무라쳤다. 동문서답이 아니라 별문별답이었기 때문에 터지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